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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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학대예방경찰관 1명당 담당 아동 수..광역시 중 2위
    광주의 학대예방경찰관이 전국 광역시도 중 두 번째로 아동을 많이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의 학대예방경찰관 1인당 담당 아동수가 9,207명으로 울산시에 이어 전체 광역시도 중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지난 2016년 신설된 학대예방경찰관 제도는 아동·노인학대·가정폭력의 예방 및 수사, 사후관리를 통한 재발 방지와 피해자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경찰관 제도입니다.
    2021-01-07
  • 광주 시내버스 37개 노선 막차 1시간 연장 운행
    대설과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늘 7일 광주 시내버스 37개 노선이 1시간 연장 운행합니다. 광주시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시내버스 승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급행간선 6개 노선과 간선 31개 노선 등 모두 37개 노선의 시내버스 막차를 오늘 한 시간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노선은 광주광역시 버스 운행정보 인터넷 사이트나 광주광역시청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2021-01-07
  • '5인 이상 식사 금지 위반' 광양시의원 등 17명 과태료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광양시의원과 의회 직원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광양시는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됐는데도 이를 어기고 단체 식사를 한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10명과 의회 직원 7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광양 시내 한 식당에서 모여 아침 식사를 해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2021-01-07
  • 폭설로 곳곳서 사고ㆍ통제..9일까지 눈 계속
    어젯밤부터 많은 눈이 내리고 하루 종일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불편이 겪었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는 지금까지 눈길 교통사고 40여 건이 접수됐고, 빙판길 낙상환자도 잇따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광주 무등로 시계탑 삼거리에서 원효사까지 7km 구간 등 도로 곳곳이 통제됐고, 광주 시내버스 30여 개 노선이 단축 또는 우회 운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15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까지 전남 서부에서는 최고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한파특보도 더
    2021-01-07
  •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전체 23% 수준
    오늘부터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4년제 대학 정시모집 인원은 전국 198개교에 8만여 명으로 전체 선발 인원의 23% 수준이고 , 지역의 경우 전남대가 1,600여 명, 조선대는 1,400여 명을 정시로 선발합니다. 4년제 대학 정시모집은 가 나 다군별로 1개 교씩 모두 3개 대학에 지원할 수 있고 전문대는 제한이 없지만, 수시모집에 합격한 경우 정시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2021-01-07
  • 광주시, 지역 IT업체들과 AI 기술 개발 협약
    광주광역시가 지역 IT업체들과 AI 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결혼 중개 앱 서비스를 하는 인포렉스와 130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개발을 지원하고, 고스트패스와는 안면인식 기술 특허를 활용한 AI 본인 인증 주문과 결제 서비스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AI 산업 생태계 확장을 준비 중인 광주광역시는 외지 기업의 투자 유치 뿐아니라 지역업체의 AI 기술 개발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21-01-07
  • 광주시교육청, 어린이 홈페이지 서비스 오픈
    광주시교육청이 어린이 이용자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홈페이지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기존 시교육청 홈페이지가 어린이들이 이용하기는 복잡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메뉴와 디자인으로 새로운 홈페이지를 만들어 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홈페이지에서는 학습 동영상과 직업정보, 어린이들의 의견 전달 코너 등이 마련됐습니다.
    2021-01-07
  • 광주ㆍ전남경찰청 총경 승진 대상자 7명
    광주와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 대상자에 포함됐습니다. 광주경찰청에서는 권석진 생활안전계장과 송기주 강력계장, 장승명 교통안전계장 등 3명이, 전남경찰청에서는 공정원 생활안전계장과 박상훈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박송희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임진영 청문감사계장 등 4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발표된 경무관 승진 인사에서는 김영근 전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1-01-07
  • 코로나19 이틀 연속 사망자 나와..광주 9번째
    광주에서 6일에 이어 7일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지난달 24일 광주 북구의 에버그린 노인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가 7일 오전 10시쯤 숨지면서 지금까지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습니다. 7일 광주에서는 효정요양병원 환자 등 15명이 추가 확진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07명으로 늘었고, 전남은 밤 사이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98명이 됐습니다.
    2021-01-07
  • '광주형 일자리' GGM 500명 규모로 오는 9월 가동
    광주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직원 500명과 생산시설을 갖추고 오는 9월부터 완성차 생산에 들어갑니다. 임원 6명과 경력직 137명을 채용하고, 신입사원 186명 모집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6월 170여 명을 추가 채용해 모두 500여 명 규모로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마치는 대로 오는 4월 시운전을 시작해, 9월 본격적인 생산 공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1-01-07
  • 지난해 광주서 유통차단된 부적합 농산물 3,300kg 달해
    지난해 광주에서 유통이 차단된 부적합 농산물이 3,300kg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 4,2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1.7%에 달하는 73건에서 잔류 농약이 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3,300kg 상당의 농산물이 압류 폐기됐습니다. 농산물 별로는 쑥갓이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추 9건, 참나물 취나물 등이 각각 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21-01-07
  • kbc-스타리치 인터내셔날, 복지ㆍ건강 정보 확산 업무협약
    kbc광주방송과 광고홍보기획사 스타리치 인터내셔날이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 건강 정보를 확산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인적ㆍ물적 지원을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2021-01-07
  • 초의선사 고문서 등 자료 국립광주박물관 기증돼
    한국의 차 문화를 부흥시킨 초의선사 관련 고문서 360여 점이 국립광주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박동춘 동아시아차문화연구소장으로부터 초의선사의 차문화 형식을 이어받은 응송 박영희 스님에게서 받은 자료와 초의선사 연구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 등 고문서 169건 364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증자인 박동춘 소장은 "차를 비롯한 조선 후기 문화 연구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박물관 방문객이 우리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2021-01-07
  • 영암 오리농장 AI 의심사례 발생
    영암군 덕진면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방역당국은 어제 해당 농장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사육 중인 오리 2만 700마리에 대한 긴급 살처분에 나서는 한편,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해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반경 10㎞ 내 방역지대에서 오리를 기르고 있는 12곳 농가 67만 1,000마리에 대한 AI 검사도 착수했습니다.
    2021-01-07
  • 새벽 시간 금은방 절도 현직 경찰관 검거
    새벽 시간 도심 금은방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현직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새벽 광주광역시 월산동의 한 금은방에 몰래 들어가 2,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경찰관 A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광주 서구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A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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