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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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대통령 사면..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입장은?`
    【 앵커멘트 】 새해 시작과 함께 나온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이명박ㆍ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여야 정치권을 넘어 2021년 초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광주ㆍ전남 정치인과 시도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먼저, 광주ㆍ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은 어떤 생각인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 국회의원 18명을 직접 만나거나 전화 연락을 해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해 물었습니다. 우선 긍정적 입장과 부정적 입장으로 나눠봤는데 전체적으로
    2021-01-04
  • 순천시 '낮술 금지' 찬반 논란.. 위반 시 엄정 대응
    【 앵커멘트 】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낮술 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과도한 규제라는 비판과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갈리는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맛집으로 소문난 순천 시내 한 음식점입니다. 한창 바빠야 할 점심시간이지만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런 가운데 순
    2021-01-04
  • 새해 첫 출발.. 시무식도 '변화'
    【 앵커멘트 】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출근 잘 하셨습니까? 예년 같으면 회사마다 시무식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누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을 텐데요.. 올해는 아예 시무식을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하는가 하면, 방역 활동으로 대신하는 등 코로나19가 새해 시작 풍경도 바꿔놨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역 작업 차림의 구청 공무원들이 분무기를 들고 시장 구석구석을 소독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무식
    2021-01-04
  • 5월 단체, 이낙연 '전직 대통령 사면론' 비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직 대통령 사면 발언에 대해 5월 단체 대표들이 잇따라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5·18 기념재단 이철우 이사장은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들이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한 뒤 사면 논의를 해도 늦지 않다며 이 대표의 발언이 성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5·18 유족회 김영훈 회장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 판결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사면 논의는 부적절하며 이 대표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21-01-04
  • 광주 9명, 전남 2명 등 11명 코로나 추가 확진
    광주·전남에서 오늘 4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과 관련해 직원 1명 등 3명이 추가 확진됐고, 의사 체육 동호회와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시에서 종교시설 방문자 관련해 1명이 발생했고, 광양시에서도 1명이 발생해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1-04
  • 전남 직업계고 취업자 15% 줄어..대기업 채용 감소
    지난해 전남 직업계고 출신의 주요 기관과 기업 취업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국가직 13명과 전남도 지방직 20명 등 공무원 113명, 그리고 한전 등 공공기관 30명, 금융기관 61명이 합격해 212명이 취업했는데, 이는 지난 2019년 250명에 비해 15% 줄어든 겁니다. 감소 원인으로는 대기업의 채용 규모 축소로 2019년엔 102명였던 취업자가 지난해에는 61명으로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21-01-04
  • 해남군, 백신 납품 '온도 기록지 제출' 의무화
    해남군이 kbc 보도에서 지적한 백신의 콜드체인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백신 온도 기록지 제출 의무화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은 지난달 23일 실시한 1,000 명분의 대상포진 백신 입찰을 시작으로 백신 납품업체들에게 백신 수송차량의 온도 기록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콜드체인 기준 온도에 벗어난 상태에서 보관된 백신을 납품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신을 수송할 때, 콜드체인 관리에 취약한 종이상자 대신 아이스박스와 같은 특수 용기에 백신을 담도록 관리 지침을 강화했습니다.
    2021-01-04
  • 광주 4명 추가 확진..광주 1,215명ㆍ전남 592명
    오늘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습니다. 광주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과 관련해 직원 1명 등 3명이 추가 확진됐고, 의사 체육동호회와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광주 1,215명, 전남 592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1-01-04
  • 평년 기온 회복..내일 새벽~아침 비·눈 조금
    4일 광주·전남은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낮 최고기온이 7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4일 밤부터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일 새벽 3시부터 아침 9시 사이에 광주와 전남 북부에 1cm 안팎의 눈이나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소폭 오른 영하 2도에서 3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는 5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6일부터는 중국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기온이 영하 8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2021-01-04
  • 희망 2021 1/4(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정재윤 서장과 직원들이 123만 2,000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1-04
  • 희망2021 1/5(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정재윤 서장과 직원들이 123만 2,000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 진도읍 포구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월평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지도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포서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서외마을 손일종 이장이 10만 원 -------------------------------------------- 월평마을 김판용 이장이 10만 원 신흥마
    2021-01-04
  • 신안 천사대교 주변 명품 쉼터 조성
    신안 천사대교 주변에 명품 쉼터가 조성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신안군은 가칭 천사 복합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암태 오도선착장 일원에 관리사무소와 섬길역 쉼터, 천사공원을 함께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말 천사 복합센터가 완공되면 천사대교는 다시 한 번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01-04
  • 자치경찰제 앞두고 광주광역시경찰청 명칭 변경
    자치경찰제 도입을 앞두고 광주지방경찰청이 광주광역시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자치경찰의 사무를 종합적으로 분담ㆍ수행하는 경찰의 업무를 보다 명확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7월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비해 광주청과 경찰서의 조직ㆍ사무ㆍ인력 개편을 위한 자치경찰 실무추진단을 편성했습니다.
    2021-01-04
  • 광주 요양시설 확진자 치료 전담 요양병원 지정
    요양시설에 입원 중인 환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을 경우 전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 지정됐습니다. 광주시는 고령에 거동이 불편한 요양병원 코로나19 확진자를 맞춤형으로 관리하기 위해 광주 북구 헤아림 요양병원을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하고 오는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부터 지금까지 광주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53명 등 68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1-04
  • 90대 노인 분실 4,000여만 원..경찰 찾아줘
    4,000여만 원이 든 가방을 잃어버린 90대 남성이 경찰의 도움으로 돈을 되찾았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3일 저녁 7시 20분쯤 광주 북구에 사는 90대 남성이 4,600만 원이 든 가방을 버스에 놓고 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노인이 탄 고속버스 회사에서 보관 중인 가방을 찾아 돌려줬습니다. 분실한 돈은 이 남성의 거주지가 재개발지역에 편입돼 보상받은 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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