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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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내렸다 그쳤다 반복..내일 새벽까지 5~10cm
    소강상태를 보이던 눈이 저녁이 되면서 다시 내리고 있습니다. 무안과 신안, 영광 등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은 새해 첫 날인 내일 새벽까지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습니다. 1일 새벽까지 예상 적설량은 5에서 10cm입니다. 추위도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까지 내려가겠고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를 기록하겠습니다. 모레 새벽에는 영광, 함평, 장성 등에서 5cm 미만의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2020-12-31
  •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업안전법 위반 무더기 적발
    지난달 24일 폭발 화재 사고로 3명이 숨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산업안전법을 위반한 사실이 무더기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특별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조치 대상 598건과 과태료 부과 위반사항 146건을 적발하고 자율안전검사 불합격 압력용기 등 27대에 대해서는 사용 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달 24일 산소 배관 밸브 조작 중 발생한 폭발과 화재로 노동자 3명이 숨져 여수고용노동청에서 진행하는 중대재해조사도 받고 있습니다.
    2020-12-31
  • 광주 누문동 뉴스테이 인가..이주ㆍ보상 본격
    광주 북구청이 누문동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습니다. 광주 북구는 행정심판위원회가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지 않으면 1월 1일부터 매일 300만 원의 배상금을 내야 한다고 결정함에 따라 관리처분 계획을 인가했고, 조합 측은 앞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사업비 대출을 받아 보상과 주민 이전 절차를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누문동 도시환경 정비는 지난 2015년 비수도권 최초 뉴스테이 사업 지구로 선정됐지만 개발 방식 대립과 조합 임원 지위 인정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고, 북구청이 관리처분계획을 인가를 거부
    2020-12-31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31일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청사교회와 체육동호회 등 기존 감염원을 중심으로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청사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되면서 청사교회 관련 전체 확진자 수는 40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에서는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들은 광주 지역 한 확진자의 배우자와 자녀로 확인됐습니다.
    2020-12-31
  • 몸에 불붙은 노숙인 구한 김보건 씨, 소방청장 표창
    불길에 휩싸인 노숙인을 위험을 무릅쓰고 구한 30살 청년이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남부소방서는 지난 13일 새벽 3시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거리에서 몸에 불이 붙은 노숙인을 보고 담요로 불을 끈 뒤 119에 신고해 노숙인의 생명을 구한 김보건 씨에게 소방청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남부소방서는 당시 인명피해뿐만 아니라 불이 인근 건물로까지 옮기면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긴급한 상황이었다며 소방청에 표창을 건의했습니다.
    2020-12-31
  • 희망 2021 12/31(목)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입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부총재 이길행 라이온께서 2,0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12-31
  • 희망 2021 1/1(금)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13,773,18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31
  • [LTE]이틀째 함박눈 '펑펑'..광주ㆍ전남 17개 시·군 대설특보
    【 앵커멘트 】 2020년의 마지막 날인데요. 가는 해가 아쉬운 듯 많은 눈과 함께 강력한 세밑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밤새 다행히 소강상태를 보인 눈은 오전부터 다시 시작된다는 예봅니다. 30일 아침 기습적인 눈에 출근길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 많았을 텐데요. 31일 아침은 어떨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눈이 다시 시작됐나요?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광주 상무지구에 나와있습니다." 어젯밤까지만 해도 쏟아붓 듯 내리던 눈이 지금은
    2020-12-31
  • [결산2020]③5·18 40주년 재판과 법 개정으로 위상 변화
    【 앵커멘트 】 2020 송년 기획보도 세 번째, 오늘은 40주년을 보낸 5·18의 위상 변화에 대해 살펴봅니다. 40년 만에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에 대해 법원이 유죄 판결과 함께, 80년 5월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5·18 관련 3법도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진상 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고, 5·18 폄훼와 왜곡에 대한 처벌도 강화됐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사자 명예훼
    2020-12-31
  • 전남 해넘이·해맞이 명소 일시 폐쇄
    전남 해넘이ㆍ해맞이 명소가 일시 폐쇄됩니다. 여수시는 31일 밤 10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10시까지 향일암과 오동도, 장척마을 갯노을 전망대 출입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지역의 해맞이 명소인 완도타워와 해남맴섬 무대도 인파가 몰릴 것을 우려해 문을 닫고 출입 금지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해마다 해맞이 행사를 여는 여수와 순천, 고흥 등 전남 13개 지자체도 내년 1월 1일 일출제는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0-12-31
  • 코로나 여파..연말연시 모습 어떻게 달라질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연말연시를 보내는 모습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5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고 해넘이ㆍ해돋이 행사가 취소되는 등 대부분의 관광지가 폐쇄되면서, 실내에서 보낼 수 있는 활동을 찾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이맘때쯤 광주 충장로의 모습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맞아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예년 같으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러 가거나 송년회 등으로 북적일 때지만, 올해는 이런 모습을 찾아보
    2020-12-31
  • [결산2020]③5ㆍ18 40주년 재판과 법 개정으로 위상 변화
    【 앵커멘트 】 2020 송년 기획보도 세 번째, 오늘은 40주년을 보낸 5ㆍ18의 위상 변화에 대해 살펴봅니다. 40년 만에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에 대해 법원이 유죄 판결과 함께, 80년 5월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5ㆍ18 관련 3법도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진상 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고, 5ㆍ18 폄훼와 왜곡에 대한 처벌도 강화됐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사자 명예훼
    2020-12-30
  • (LTE)2년 11개월 만에 15cm 이상 폭설.. 새해 첫날까지 계속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하루 종일 쏟아진 눈은 이 시각 현재에도 광주 전남 곳곳에서 계속 내리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 연결해 이번 눈이 언제까지, 얼마나 내리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광주고속버스터미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쌓인 모습,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광주에 15cm가 넘는 적설량을 보인 때가 지난 2018년 1월이었으니까, 꼭 2년 11개월
    2020-12-30
  • 코로나 여파.. 연말연시 모습 어떻게 달라질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연말연시를 보내는 모습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5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고 해넘이ㆍ해돋이 행사가 취소되는 등 대부분의 관광지가 폐쇄되면서, 실내에서 보낼 수 있는 활동을 찾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이맘때쯤 광주 충장로의 모습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맞아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예년 같으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러 가거나 송년회 등으로 북적일 때지만, 올해는 이런 모습을 찾아보
    2020-12-30
  • 눈길에 뒤엉킨 차들.. 폭설 속 출근길 교통대란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어젯밤 사이 내린 눈에 하루 종일 도심 전체가 눈에 파묻혔는데요.. 특히 기온도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오늘 아침 그야말로 출근 대란이 빚어졌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오늘 아침 출근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눈 덮인 언덕배기를 승용차들이 힘겹게 겨우겨우 올라갑니다. 고가 차도 경사로에 멈춘 차는 운전자가 내려 밀어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바퀴만 헛돌리던 트럭들은 하나둘 갓길에 모였고, 도로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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