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병원·요양원 확진.. 위기감 커져
【 앵커멘트 】 병원과 요양원과 같은 고위험 시설에서의 코로나19 확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저 질환자들이 많아 치명도가 높고, 의료진 감염은 의료 시스템 마비까지 불러올 수 있어 방역당국의 고민의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기독병원 앞입니다. 하루 1,500명 가까운 외래 환자들이 찾았지만 지난 20일 의료진 확진 소식 뒤 절반 가까이 환자가 줄었습니다. ▶ 싱크 : 광주기독병원 외래환자 - "금방 처방전 받아왔어요 5분도 안
2020-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