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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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거리 두기 2단계 연장하나.. 이번 주말이 고비)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인 가운데 광주ㆍ전남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하향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어 이번 주말은 지나야 조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장애인 화장실 남녀 구분해야".. 인권위 권고) 광주ㆍ전남 지자체 시설의 장애인 화장실 상당수가 남녀 구분이 안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원회는 남녀용을 구분해 설치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관련 법 개정을 권고했습니다. 3. (이제부
    2020-12-04
  • 조직위 발족..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착착'
    【 앵커멘트 】 8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할 조직 위원회가 오늘 4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직 위원회는 박람회 계획과 예산을 확정하고, 주제어와 엠블럼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계각층 인사 100명으로 구성된 조직 위원회는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 취지문과 정관, 사업 예산과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
    2020-12-04
  • 2021학년도 수능 분석.. 대입 전략 마련에 '총력'
    【 앵커멘트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며 대입 준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을 분석하고, 전문가들과 대입 준비 전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수능시험은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코로나19로 상대적인 학습량 저조에 시달린 수험생들의 상황을 고려한 출제 의도로 보입니다. 상위권 수험생들에게는 평이한 수능이었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학습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중하위권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2020-12-04
  • 올해의 인권위 권고는?.."장애인도 수치심 느낀다"
    【 앵커멘트 】 공중화장실은 법으로 남녀를 명확하게 구분해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화장실의 경우 시청이나 군청, 행정복지센터마저 성별 구분이 안 되어 있는 곳이 많아 인권위가 제도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공중화장실. 여성용과 남성용 화장실 가운데 장애인 화장실이 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 장애인 권익 단체가 전남 5개 시ㆍ군 청사와 읍. 면. 동사무소를 모두 돌아본 결과 100여 곳이 장애인 화장실만
    2020-12-04
  • 광주 구내식당 직원 확진 판정 가족ㆍ동료 추가 감염
    광주의 한 기업 구내식당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들의 추가 확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동구의 한 기업 구내식당 직원인 A 씨가 최근 가족인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A 씨와 함께 거주 중인 가족 3명과 직장동료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추가 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2020-12-04
  • [정재영의 이슈in]전두환 '유죄'..광주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유죄가 선고된 전두환 재판의 판결 내용과 의미, 그리고 5.18 진상 규명 과제 등을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박향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과 함께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2020-12-04
  • (예고)[정재영의 이슈in]전두환 '유죄'..광주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유죄가 선고된 전두환 재판의 판결 내용과 의미, 그리고 5.18 진상 규명 과제 등을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박향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과 함께 코로나19 상황과 대책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은 12월6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12-04
  • 장성 상무대 격리 중 확진 3명..누적 21명
    밤사이 장성 상무대에서 확진자가 3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상무대에서 교육을 받던 장교로 상무대 최초 확진자와 동기생으로 알려진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상무대 관련 감염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는 오늘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2-04
  • '모터보트로 밀입국 의심' 중국인 3명 붙잡혀
    모터보트를 타고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3명이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4일 오전 11시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28km 해상에서 밀입국 의심 보트가 있다는 낚시 어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탑승하고 있던 중국인 3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 보트를 목포항으로 압송해 밀입국 의심 사실에 대해 집중 수사할 계획입니다.
    2020-12-04
  • 주말 날씨 오늘과 비슷..전남 동부권 대기 건조 주의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무르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에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3~3도, 낮 최고 기온은 9~11도 분포를 보이겠고, 모레 아침 최저 기온은 -2~4도, 낮 최고 기온은 10~13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2-04
  • 국내 유일 백신 산업 특구 3년 연장.. '백신 산업 메카 기대'
    【 앵커멘트 】 화순에는 국내에 유일한 백신산업특구가 지정돼 있는데요. 지역 스타트업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는 등 성과를 보이면서 당초 올해 말까지였던 지정 기한이 3년 더 연장되면서 전남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으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반려동물의 암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 활동이 한창입니다. 화순에 있는 이 바이오 업체는 지난 9월, 기술 특례로 코스닥 상장기업이 됐습니다. 전라남도 자생 바이오기업으로 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첫 사례입
    2020-12-04
  • 고흥 산불 9시간 만에 진화..1명 숨진 채 발견
    어젯밤부터 4일 아침까지 이어졌던 고흥 산불 현장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흥군은 3일 밤 11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9시간여 만에 진화했지만 불에 탄 1톤 트럭에서 4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임야 2ha(헥타르)가 소실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트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04
  • 광주ㆍ전남 코로나 의심 증상 수험생 7명 전원 '음성'
    광주ㆍ전남에서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 중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유증상자 7명의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3일 광주·전남서 모두 17명의 수험생이 고열과 두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일반시험장 내 마련된 별도의 시험실에서 수능에 응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37.5도 이상의 고열이 관찰되는 광주·전남 7명의 수험생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2-04
  • 순천서 지하상가 냉각탑 화재..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2시 10분쯤 순천의 한 지하상가 외부 냉각탑에서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5분 만에 냉각탑 화재를 진압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04
  • 냉장고에 아기 시신 보관한 엄마 검찰 송치
    숨진 갓난아기의 시신을 냉장고에 보관하고 두 자녀를 방임한 혐의로 40대 엄마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2018년 10월 태어난 지 2개월 된 아기가 숨지자 냉장고에 시신을 2년여 동안 숨기고, 7살과 2살 두 자녀를 학대한 혐의로 43살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의 두 자녀는 쓰레기 더미에서 먹고 자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 방치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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