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동부 산발적 빗방울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2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동부 일부 지역에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어제보다 소폭 오른 영하 4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8~1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수능일인 3일 아침은 영하 2도에서 4도 분포를 보이겠고 약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1에서 3도가량 더 낮겠습니다.
    2020-12-02
  • 동시다발 감염원 어디서나 터진다
    【 앵커멘트 】 지난 일주일 동안 광주 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기록했습니다. 술집과 대학병원, 교도소 등에 이어 생활체육 모임과 초ㆍ중학교, 요양병원에 이르기까지 감염원이 걷잡을 수 없이 늘며 상황이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코로나 한 달 확진자 수가 지난달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100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번 4차 유행은 특정 시설 한
    2020-12-01
  • 관심과 위로로 한 생명 구한 시민 영웅들..'훈훈 감동'
    【 앵커멘트 】 차량들이 속도를 내며 달리는 다리 난간 위에 한 사람이 걸 터 앉아 있습니다. 20대 여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건데요.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시민들이 용기를 내 다가가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2일 오후, 광주 어등대교의 모습입니다. 앞서 달리던 차량들이 갑자기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기 시작합니다. 이상함을 느끼고 주변을 둘러보자 한 여성이 다리 난간을 넘
    2020-12-01
  • 광주 거리 두기 2단계 격상되나.."내일 결정"
    【 앵커멘트 】 광주의 거리 두기 격상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내일 2일 긴급 민관 합동회의를 소집하고 2단계 거리 두기 상향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속도는 걷잡을 수없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7일 이후 광주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첫 주 4.4명에서 둘째 주 8.4명, 4주 차 들어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작한 거리 두기 1.5단계 상향 조치로 거둔 효과는 극히
    2020-12-01
  • 동시다발 감염원 어디서나 터진다
    【 앵커멘트 】 지난 일주일 동안 광주 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을 기록했습니다. 술집과 대학병원, 교도소 등에 이어 생활체육 모임과 초ㆍ중학교, 요양병원에 이르기까지 감염원이 걷잡을 수없이 늘며 상황이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코로나 한 달 확진자 수가 지난달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100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번 4차 유행은 특정 시설 한두
    2020-12-01
  • 광주 공직자 1만 3,000여 명 '사적 모임 금지' 비상 명령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자 광주광역시가 관내 공직자 1만 3,000여 명에게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등의 비상 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5개 구청과 산하 공공기관 등 공직자들은 결혼식과 장례식을 비롯한 밀집·밀폐시설 방문과 동문회나 회식을 비롯한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비상 명령을 발동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도 교육청 공무원과 그 가족, 학생 등에게 광주시 비상 명령에 준하는 행동 수칙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0-12-01
  • 12/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곳곳 감염 '공포'.. 광주신세계ㆍ문화 전당 '확진) 광주 곳곳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 와 아시아 문화전당에서도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광주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여부 내일 결정) 거리 두기 1.5단계에도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된 가운데 광주시가 내일 긴급 민관 합동회의를 열고 2단계 거리 두기 상향 여부를 결정합니다. 3.(다시 손잡은 시도.. 군 공항 이전 '돌파구')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군 공항 이전을 위해 손을 다시 맞잡았습니다. 국토부
    2020-12-01
  • 5월 단체 "전두환 1심 헬기사격 인정한 역사적 판결"
    5월 단체가 전두환 1심 판결에 대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인정한 역사적 판결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오늘 1일 입장문을 내고 다시 군의 사격이 부득이한 자위권 발동이라는 억지 주장을 일 거에 부숴버린 판결이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5월 단체는 다만 형량이 전 씨의 죄에 턱없이 미치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판결과 상관없이 끝까지 책임과 죄를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0-12-01
  • 광주·전남 수험생 확진자 3명.. 자가 격리자 24명
    광주·전남 지역 3만 명의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가 3명, 자가 격리자가 2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1일 오후 기준, 광주 수험생 1만 6,000여 명 중 확진자는 없고 자가 격리자 2명, 전남 수험생 1만 4,000여 명 가운데 확진자가 3명, 자가격리자가 22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 그리고 수능 당일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유증상자는 일반시험장이 아닌 별도의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2020-12-01
  • 원안위, 한빛 원전 5호기 부실공사 검찰에 수사 의뢰
    원전 규제 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를 규명해달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원안위는 한빛 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 84개 가운데 3개가 부실 공사된 사실을 확인하고 나머지 관통관에 대해 전수 조사를 벌이는 한편, 부실 공사 관련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광주지검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당시 작업 현장이 촬영된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있지만, 상당수 영상 상태가 불량해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0-12-01
  • 전남 동부권 건조주의보.."초겨울 추위 계속"
    12월의 첫날인 1일, 쌀쌀한 가운데 순천과 광양 여수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2일 아침 여수와 고흥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2일도 건조하고 쌀쌀한 초겨울 추위는 계속돼 아침 최저기온 영하 2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 8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12-01
  • 수능시험 문답지 광주·전남 도착..3만 586명 응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두고,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도착했습니다. 30일 도교육청에 이어 1일 시교육청에 도착한 수능시험 문답지는 수능 시험일까지 보관된 뒤, 수능일 아침 각 시험장으로 출고됩니다. 3일 치러지는 수능 시험에는 광주 40개, 전남 7개 시험지구 56개 시험장에서 3만 500여 명이 응시합니다.
    2020-12-01
  • 보성군, 전 군민 대상 마스크 60만 장 무상 배부
    보성군이 모든 군민에게 마스크 60만 장을 무상 배부합니다. 보성군은 4억 원을 들여 군민 45,000여 명에게 전남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KF94 마스크 60만 장을 무료로 나눠줍니다. 앞서 군은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2020-12-01
  • 음주운전하다 사고 낸 운전자들 잇따라 경찰 붙잡혀
    밤사이 사고를 낸 음주운전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30일 밤 11시 45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정차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아파트 담벼락을 들이받는 등 술에 취해 운전을 한 혐의로 28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1시쯤에는 광주시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32살 B 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12-01
  • 광주ㆍ전남 사랑의 온도탑 제막..모금 활동 시작
    광주와 전남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지면서 1일부터 본격적인 모금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희망나눔 2021 사랑의 온도탑 출범식을 열고 2021년 1월까지 42억 1,000만 원을 목표로 성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전남도청에서 제막식을 열고 코로나19와 수해 피해 등을 감안해 지난해 목표액보다 20여 억 적은 79억 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2020-12-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