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스쿨존에서 일가족 들이받은 화물차 운전자 검찰 송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가족을 화물차로 들이받은 운전자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7일 광주시 운암동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세 남매와 남매의 엄마를 치어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54살 화물차 운전자를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횡단보도를 건너는 가족을 보고도 멈추지 않고 주행한 차량 4대에 대해 범칙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2020-11-24
  • 광주교도소 수용자 2명 확진..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광주교도소에서 이번에는 수용자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한 수용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을 다녀간 교도소 직원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교도소 내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백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2천여명의 수용자가 생활하는 광주교도소. 지난 9일 근무 직원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지 2주만에 수용자 확진자 2명이 나왔습니다
    2020-11-24
  • 11/24(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교도소 수용자 2명 확진..확산 우려) 광주교도소에서 직원에 이어 수용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한 수용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을 다녀간 교도소 직원에게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데 교도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감염 속출 순천..이번 주 최대 고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순천지역의 유동인구가 줄지 않으면서 지역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전남대병원 비대면 처방 시작..혼란은 계속
    2020-11-24
  • 아침 기온 영하권 출발..낮 기온 10도 안팎
    오늘 광주전남 일부 내륙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1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시작해 낮에는 10도에서 14도 분포에 머물겠습니다. 광주전남은 당분간 눈이나 비 소식없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0-11-24
  • 전남대병원 비대면 처방 시작..줄서기는 줄었지만 혼란은 계속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이 23일부터 비대면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처방전을 받기 위해 병원 앞에 줄을 서 기다리는 환자 수는 크게 줄어들었지만, 시행 첫 날 약국과 병원에서의 혼란은 계속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대면 처방이 시작된 첫 날 전남대병원 앞입니다. 수 백명이 한꺼번에 몰리던 모습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십 여명의 환자들이 병원 관계자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싱크 : 외래 환자 - "지금 두 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어요 약국에서
    2020-11-24
  • "순천 유동인구 줄지 않아"...이번 주 확산 최대 고비
    【 앵커멘트 】 순천을 중심으로 하는 전남동부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유동인구가 줄지 않으면서 지역감염이 끊이지 않는 걸로 분석되는데, 이번 주가 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일, 은행발 집단감염을 시작으로 보름동안 순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남 전체 확진자의 절반인 80여명에 달합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
    2020-11-24
  • 송귀근 고흥군수 "군 예산 1조 원 시대 열겠다"
    송귀근 고흥군수가 민선 7기 임기 안에 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군수는 군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군 1년 예산을 1조 원으로, 군민 1인당 소득을 3,000만 원으로, 인구감소율을 제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송 군수는 또 지난해 귀농 인구수가 가장 많은 지자체로 고흥군이 꼽혔다며 전국 최고의 귀농 귀촌 지역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1-24
  • 광주교도소 수용자 2명 확진..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광주교도소에서 이번에는 수용자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한 수용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을 다녀간 교도소 직원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교도소 내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2,000여명의 수용자가 생활하는 광주교도소. 지난 9일 근무 직원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지 2주만에 수용자 확진자 2명이 나
    2020-11-23
  • "순천 유동인구 줄지 않아"...이번 주 확산 최대 고비
    【 앵커멘트 】 순천을 중심으로 하는 전남동부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유동인구가 줄지 않으면서 지역감염이 끊이지 않는 걸로 분석되는데, 이번 주가 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일, 은행발 집단감염을 시작으로 보름동안 순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남 전체 확진자의 절반인 80여명에 달합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
    2020-11-23
  • 11/23(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광주교도소 수용자 2명 확진..확산 우려) 광주교도소에서 직원에 이어 수용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한 수용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을 다녀간 교도소 직원에게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데 교도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전남대병원 비대면 처방 시작..혼란은 계속) 전남대병원이 어제부터 비대면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처방전을 받기 위해 병원 앞에 줄을 서 기다리는 환자 수는 크게 줄어들었지만 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광주공항 이전 논란..중앙 정치권도 '후끈'
    2020-11-23
  • 전남대병원 비대면 처방 시작..줄서기는 줄었지만 혼란은 계속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이 오늘부터 비대면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처방전을 받기 위해 병원 앞에 줄을 서 기다리는 환자 수는 크게 줄어들었지만, 시행 첫 날 약국과 병원에서의 혼란은 계속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대면 처방이 시작된 첫 날 전남대병원 앞입니다. 수 백명이 한꺼번에 몰리던 모습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십 여명의 환자들이 병원 관계자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싱크 : 외래 환자 - "지금 두 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어요 약국에서 자
    2020-11-23
  • 오늘부터 전두환 엄벌 촉구 기자회견 연이어 열려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서 엄벌이 선고되기를 요구하는 릴레이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5ㆍ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23일 긴급 대표자 회의를 열고 전 씨의 처벌를 바라는 광주 시민들의 염원을 재판부에 전달하기 위해 24일부터 관련 단체들이 연이어 기자회견을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2020-11-23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24일 23일보다 더 추워
    광주의 낮 최고기온 9도 등 23일 광주·전남 전역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24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 분포를 보이며 23일보다 더 춥겠습니다. 예년 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는 이번주 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11-23
  • 광주 2순환도로서 6중 추돌사고..5명 경상
    광주 2순환도로 두암동 인근에서 출근길 6중 추돌사고가 나 운전자 5명이 다쳤습니다. 23일 오전 8시 30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 인근 제2순환도로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출근길 주변 도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23
  • 조선대 치과대학 연구실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른 아침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연구실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3일 아침 6시 15분쯤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2층 연구실에서 불이 나 연구실 내부 서적과 서류 등 26 ㎡를 태우고 17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