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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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군-관광개발그룹, 투자협약 체결
    구례군이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광개발 전문그룹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례군과 대원플러스그룹은 군청에서 협약을 맺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지리산과 섬진강, 불교문화 등 구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테마파크와 관광·레저시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원플러스그룹은 국내 최초 해상케이블카인 송도케이블카를 완공한데 이어 경기도 시흥시에 3조 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인공서핑 파크가 포함된 해양레저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0-11-22
  • 장석웅 전남교육감, 동부권 수능시험장 방역 점검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동부권 수능 시험장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여수, 순천, 광양 등 동부권 3개 교육장과 회의를 갖고 시험장 방역대책을 살핀데 이어 열흘 남은 수능시험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추가 감염 차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수능이 치러지는 다음 달 3일,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을 위해 거점병원 3곳과 격리자용 별도시험장 7곳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20-11-22
  • '화목보일러' 농어촌 겨울철 난방 화재 61% 차지
    난방비 절약을 위해 농어촌 등에서 땔감을 연료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가 겨울철 화재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겨울철 난방기기 관련 화재 119건 중에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가 73건으로 전체의 61.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난방비 절약을 위해 농어촌을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는 화목보일러는 보일러 주변에 쌓아놓은 땔감에 꺼지지 않은 불티가 날리면서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20-11-22
  • 가짜 주식매매시스템으로 35억 가로챈 일당 구속
    가짜 온라인 주식매매시스템으로 수백 명을 대상으로 35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소액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자신들이 만든 가짜 주식매매시스템을 이용하게 한 뒤 400여 명에게 3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1살 프로그램 관리자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개발자와 이들에게 대포 통장을 공급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020-11-22
  • 광주교도소 직원ㆍ가족 확진 잇따라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치료 중인 수형자 관리를 위해 전남대병원에 머물던 광주교도소 직원과 그 가족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광주·전남에서 병원발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교도소 직원 A 씨와 그 부인, 자녀가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 씨는 전남대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수형자를 관리하기 위해 병원과 교도소를 오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와 접촉한
    2020-11-21
  • 여수산단 직원 확진 잇따라..순천 확산세 지속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대기업 공장에서 일주일 새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순천에선 별량면 마을 관련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주말에도 계속됐습니다. 먼저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4일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대기업 공장에서 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 20일 교대 근무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전남 336번 확진자가 됐고, 336번과 같은 교대 근무조인 50대가
    2020-11-21
  • 내일도 쌀쌀한 늦가을 날씨..새벽부터 비 소식
    오늘 21일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15~17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22일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약간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다가 낮부터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쌀쌀한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20-11-21
  • 김영록 지사 "코로나 확산 차단 위해 총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목포시 코로나19 상황실을 방문해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n차 감염이 진행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조금이라도 아프면 진단검사를 받고,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과 밀폐시설은 이용을 삼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 즉각대응팀과 합동으로 불명확한 감염경로를 찾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11-21
  • 광주 11월 확진자 78%는 20~40대
    최근 발생한 광주 확진자 10명 중 8명 가까이가 20~30~40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달 들어 4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는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78%가 20대~40대로 젊은 층의 코로나 감염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감염된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발생 장소도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 주점 등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 3차례 대유행 때는 50대 이상의 고령층이 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1-21
  • 전대병원 24일까지 응급실 중단..비대면 전화 진료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응급실 진료 중단을 오는 24일까지 연장합니다. 전남대병원는 안영근 신임 전남대병원장 주재로 진행된 대책 회의를 통해 외래 진료는 오는 23일부터 모든 예약 환자를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진료과에서 처방 대상자를 선별해 환자와 전화 상담을 한 뒤 온라인 수납을 거쳐 진료 협력센터에서 환자가 지정한 약국으로 처방전을 팩스로 전송합니다. 전남대병원 측은 병원 내 확진자 추이가 호전되면 오는 25일부터 제한적으로 응급
    2020-11-21
  • 확진자 발생 광주 모 여고 220명 전원 '음성'
    확진자가 나온 광주지역 한 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220여 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어제 20일 광주 모 여고 1학년 학생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 1학년 학생과 교사 등 22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학생은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공공기관 직원의 자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20-11-21
  • 확진자 나온 순천 중ㆍ고등학교 전수조사 '음성'
    고3 수험생을 비롯해 학생들이 확진된 순천의 한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실시된 전수조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고등학교 관련 594명, 중학교 관련 637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확진 학생들과 밀접 접촉한 70여 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추가 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0-11-21
  • 2단계 격상에도 무서운 확산세..고3 수험생도 확진
    【 앵커멘트 】 순천의 전국 첫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학생이 양성 판정을 받아 수험생들이 비상에 걸렸고, 코호트 격리됐던 마을에서도 추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 운동장에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3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5백여 명의 전체 학생과 교직원들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2020-11-20
  • 11/2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동부 확산세 무섭네..고3 수험생도 확진)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순천 등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3 수험생도 감염돼 수험생들이 비상에 걸렸고, 코호트 격리됐던 마을에서 추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2.(광주 유흥업소ㆍ대학병원發 전남 '확산')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에 방문한 전남지역 여성들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고 있고, 영암 무안에서도 전남대병원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3.("무안광주→광주무안공항 요구" 반박) 전남도가 어제 19일 광주시의
    2020-11-20
  • 광주 유흥업소ㆍ대학병원발 코로나 전남으로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유흥업소와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전남으로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무지구 유흥업소에 다녀온 여성들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고 있고, 목포에 이어 영암 무안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19일 오후부터 오늘 20일 오전까지 나주에서 3명, 담양에서 1명의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지난 12일과 13일, 코로나19 전파지로 지목됐던 광주 상무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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