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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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경찰, 전담팀 구성 호텔 난동 용역업체 수사
    수도권 한 경비용역업체가 호텔을 무단 점거하고 난동을 부렸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형사팀, 지능팀, 여성팀, 사이버팀 4개 부서로 수사전담팀을 구성하고 호텔에서 난동을 부린 용역 직원 50여 명의 인적 사항과 피해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경비용역업체는 이달 초, 여수시 돌산읍의 한 호텔을 점거해 기물 파손과 직원 집단 폭행, 성희롱, 현금과 상품권 2,000만 원 절취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호텔은 분양형 호텔로 위탁
    2020-11-20
  • 내일 아침 -2~7도..해안 지역 강풍 주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이번 추위는 내일 아침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밤 사이 지표면의 온도가 더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일부 내륙에서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5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높겠습니다. 현재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해남부 해상은 내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이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2020-11-20
  • 오후 2시 기준 전남 7명ㆍ광주 2명 확진
    20일 하루 전남에서 7명, 광주에서 2명 등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를 다녀온 여성들이 나주와 담양에서 각각 1명씩 확진됐고, 광주 전남대병원발 확진자인 광주270번과 접촉한 2명도 목포에서 확진을 받는 등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노량진 임용단기고시학원발 1명과 전남대병원발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총 확진자 수가 600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0-11-20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경찰에 붙잡혀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목격자 행세를 한 가해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6시 반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아파트 단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76살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73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A 씨는 119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사고 목격자인 것처럼 진술했지만, 경찰은 A 씨가 운전을 한 단서를 포착하고 범행을 자백 받았습니다.
    2020-11-20
  • 끼어들기 단속 경찰관 매달고 달아난 운전자 검거
    끼어들기 얌체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자 단속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난 운전자가 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9일 저녁 7시 50분쯤 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차에 매단 채 300 m 가량 달아난 혐의로 3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하철 공사로 상습 정체가 일어나는 구간에서 끼어들기 운전을 하다 경찰이 붙잡자 그대로 도주해 목포에서 사건발생 8시간 뒤 검거됐습니다.
    2020-11-20
  • 순천 고3 수험생 확진..학생ㆍ교직원 전수검사
    순천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 320번 확진자로 분류된 해당 학생은 감기 증상으로 일주일 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다가 지난 16일과 17일 등교했고, 다시 증상이 나타나 18일부터 등교하지 않았습니다. 순천시는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학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2020-11-20
  • 순천시, 무더기 확진 마을 코호트 격리 해제
    십여 명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에 대한 코호트 격리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순천시는 해당 마을과 인근 마을 주민들까지 279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마쳤으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88명에게 자가격리를 통보하고 코호트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백여 명이 사는 순천의 한 마을에선 주민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마을 주민과 접촉한 1명도 확진됐습니다.
    2020-11-20
  • 흐린 가운데 쌀쌀..정오까지 산발적 빗방울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도에서 13도에 머무르는 등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정오까지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며, 특히 서해남부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고 파도도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례와 곡성의 경우 아침 기온이 영하2도 이하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위는 내일 아침 절정을 이룬 뒤 기온이 일시적으로 오르겠지만 오는 23일부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2020-11-20
  • 5ㆍ18 무명열사 흔적 찾아 분묘개장
    【 앵커멘트 】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 11개월 만에 광주에서 첫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40년째 생사를 확인조차 하지 못한 행방불명자의 흔적을 찾기 위해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무명열사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는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현장에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아무도 찾지 않는 5·18 무명열사의 묘에 첫 삽을 뜹니다. 모습을 드러낸 관을 열고, 조심스럽게 뼛조각을 채취합니다. 5·18 행방불명자와 무명열사의 DNA와 대조해 신원 확인을 하기
    2020-11-20
  • 수능 2주 앞두고 고사장 방역대책 상황 점검
    【 앵커멘트 】 지역 내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시험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걱정이 크실 텐데요.. 고사장 방역 대책의 상황을 신민지 기자가 미리서 짚어보았습니다. 【 기자 】 책상마다 반투명한 아크릴 칸막이가 설치됐습니다. 하단으로 시험지가 통과할 수 있어, 시험지를 세로로 접거나 양쪽으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이창훈 / 사회 과목 교
    2020-11-20
  • 순천시, 전국 첫 2단계 격상..코호트 격리 속출
    【 앵커멘트 】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했습니다. 일상생활 공간으로까지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코호트 격리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가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했습니다. 코로나19 감염이 걷잡을 수없이 확산되자 전국에선 처음으로 2단계 격상을 결정한 겁니다. ▶ 인터뷰 : 허 석 / 순천시장 - "더 큰 경제적 손실을
    2020-11-20
  • 11/20(금) 모닝 타이틀 +주요뉴스
    1.(순천시 전국 첫 2단계 상향..코호트 격리 속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순천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19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전격 격상했습니다. 일상생활 공간으로까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11월 확진 2백 명 돌파..6곳 거리두기↑) 이달 초부터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무려 200여 명이 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한 곳도 광주·전남 6곳으로 늘었는데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3.(칸막이 책상ㆍ마스크..시험장 분리 운영) 2주
    2020-11-20
  • 5ㆍ18 무명열사 흔적 찾아 분묘개장
    【 앵커멘트 】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 11개월 만에 광주에서 첫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40년째 생사를 확인조차 하지 못한 행방불명자의 흔적을 찾기 위해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무명열사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는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현장에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아무도 찾지 않는 5·18 무명열사의 묘에 첫 삽을 뜹니다. 모습을 드러낸 관을 열고, 조심스럽게 뼛조각을 채취합니다. 5·18 행방불명자와 무명열사의 DNA와 대조해 신원 확인을 하기
    2020-11-19
  • 수능 2주 앞두고 고사장 방역대책 상황 점검
    【 앵커멘트 】 지역 내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시험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걱정이 크실 텐데요.. 고사장 방역 대책의 상황을 신민지 기자가 미리서 짚어보았습니다. 【 기자 】 책상마다 반투명한 아크릴 칸막이가 설치됐습니다. 하단으로 시험지가 통과할 수 있어, 시험지를 세로로 접거나 양쪽으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이창훈 / 사회 과목
    2020-11-19
  • 목포지역 확산 '주춤'..유치원ㆍ병원 음성
    【 앵커멘트 】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된 목포지역이 다행히 지역사회 확산으로 번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학원을 다닌 고등학생 1명이 확진된 것에 그쳤는데 접촉자가 거의 없어 다행히 학교 내 감염을 우려할 상황도 아닙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목포지역은 밤사이 1명의 확진자만 나왔습니다. 전남대병원 입원 환자의 가족 감염자인 사위와 같은 학원에 다니는 영암의 고등학생으로 먼저 확진된 대학생 2명과 같은 밀접 접촉자였습니다. 고3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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