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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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일부 병동 코호트 격리..'휴진 연장'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빠르게 번지고 있는 전남대병원은 일부 병동을 봉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등 110여 명을 격리했습니다. 코호트 격리 범위는 본관동 전체로 확대할 방침인데, 병원 전체의 외래진료 중단 조치도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휴진 첫날 전남대병원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 싱크 : 전남대병원 관계자 - "(수술하고 허리 아픈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저희가 주말에 연락이 갔을 거예요 그동안에 확진자가
    2020-11-17
  • 전대병원발 확진자 19명..입주업체 직원 일가족 4명 확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역 최대 거점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에 이어 병원 내 입주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9명까지 늘었습니다. 지난 13일 이 병원 신경외과 전공의가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사흘 만입니다. 감염은
    2020-11-17
  • 11/17(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대병원發 확진자 19명..방역당국 초비상) 광주전남북 최대 거점병원인 전남대학교 병원발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에 이어 병원 내 입주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본관동 코호트 격리 방침..진료기능 '마비') 전남대병원은 일부 병동을 폐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등 110여 명을 격리했습니다. 본관동 전체를 코호트 격리하고 감염원 차단을 위해 외래진료 중단 조치도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3.(꼬리 문 감염'공포'..'감기로 오인했다
    2020-11-17
  • 11/1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대병원發 확진자 19명..방역당국 초비상) 광주전남북 최대 거점병원인 전남대학교 병 원발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에 이어 병원 내 입주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본관동 코호트 격리 방침..진료기능 '마비') 전남대병원은 일부 병동을 폐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등 110여 명을 격리했습니다. 본관동 전체를 코호트 격리하고 감염원 차단을 위해 외래진료 중단 조치도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3.(꼬리 문 감염'공포'..'감기로 오인했
    2020-11-16
  • "광주시도 책임 있다"..나주 SRF 반대 승차 집회
    【 앵커멘트 】 무섭게 확산하는 코로나19가 집회 모습도 바꿔놓았습니다. 오늘 16일 광주시청 앞에서는 나주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는데, 참가자들은 도로에 차를 세워놓고 차 안에서 구호를 외쳤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리창에 빨간 손팻말을 붙인 차량 백여 대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반대하는 나주 시민들이 차량 집회를 위해 모인 겁니다. ▶ 싱크 : 시민 - "감염병이라는 건 퍼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
    2020-11-16
  • 전남도의회, "여수산단 개선안 다음 달까지 제출"
    전남도의회가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사건에 연루된 여수산단 대기업들에게 각종 개선안을 다음 달까지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남도의회 환경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GS칼텍스와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책임자들을 불러, 연차별 환경개선 투자계획과 10년 동안의 사회공헌 실적 자료, 지역인재 채용 계획 등을 다음 달 10일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당초 증인으로 나오기로 한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은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출석을 하지 않았는데, 도의회는 과태료 부과를 추진할 걸로 알려
    2020-11-16
  • 초당대, 저소득층 신입생 전액 장학금 지급
    초당대학교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도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신입생들에게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신입생 국가장학금 수혜자 중 인문계열의 경우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5분위 이내, 이·공계열의 경우 소득분위 3분위 이내의 학생에게 4년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초당대는 지난 8월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학업 지원금으로 등록금의 10.8%를 재학생 전원에게 지급하는 등 장학금 지급 혜택을 늘려왔습니다.
    2020-11-16
  • 전두환 재판 방청석 제한·방청권 모바일로 응모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30일 예정된 전두환 씨에 대한 선고 공판 방청석이 제한되고 방청권 응모도 모바일로 진행합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는 30일 100여 석의 방청석이 있는 법정에서 전두환 선고 기일을 진행하고, 40여 석은 5월 단체와 피고인 가족, 언론사에 제공하고 나머지 방청석 60석 가운데 절반인 30석은 모바일 응모를 통해 방청권을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방청권은 오는 26일 휴대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자세한 방법은 광주지방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2020-11-16
  • 전남대병원 일부 병동 코호트 격리..'휴진 연장'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빠르게 번지고 있는 전남대병원은 일부 병동을 봉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등 110여 명을 격리했습니다. 코호트 격리 범위는 본관동 전체로 확대할 방침인데, 병원 전체의 외래진료 중단 조치도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휴진 첫날 전남대병원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 싱크 : 전남대병원 관계자 - "(수술하고 허리 아픈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저희가 주말에 연락이 갔을 거예요 그동안에 확진자가
    2020-11-16
  • 전대병원발 확진자 19명..입주업체 직원 일가족 4명 확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역 최대 거점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에 이어 병원 내 입주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9명까지 늘었습니다. 지난 13일 이 병원 신경외과 전공의가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사흘 만입니다. 감염은
    2020-11-16
  • 새 감염고리 잇따라..전남동부 연쇄 감염 '공포'
    【 앵커멘트 】 순천과 광양을 중심으로 한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초 감염원이 드러나지 않은 채 동시다발적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데다 식당과 헬스장 등 새로운 감염고리까지 등장하면서 N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의 식당 입구에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종사자 4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식당 확진자 중 1명인 전남
    2020-11-16
  • 직장과 가족 간 감염 속출.."감기로 오인 생활하다 확산"
    【 앵커멘트 】 순천과 광양 등에서는 직장과 가족을 매개로 코로나19가 조용히 전파되면서 확산세가 걷잡을 수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확진 사례의 공통점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을 감기로 잘못 알고 일상생활을 계속하다가 추가 확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일, 지역사회 집단감염이 시작된 순천시 연향동의 한 은행입니다. 은행 직원이 첫 확진된 뒤, 동료 직원과 가족, 은행 고객으로 감염이 빠르게 전파되면서 지금까지 20여 명이
    2020-11-16
  • 여수광양항만공사,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의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핵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문서와 현장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차만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재해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코로나19뿐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11-16
  • 광주ㆍ전남 코로나 신규 확진자 16명 추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16일 하루 의료진과 입주업체 직원 등 전남대병원발 확진자 7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도 순천의 한 민간병원 간호사와 확진자가 다녀간 목욕탕을 이용한 3명 등 현재까지 모두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역학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대형병원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면서 지역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0-11-16
  • 전남대병원 일부 코호트 격리..진료 중단 연장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전남대병원 일부 병동에 코호트 격리되고 진료 중단도 하루 연장키로 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1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16일까지 폐쇄하기로 했던 응급실과 외래진료실 운영을 17일까지 추가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병원 내 1동 6층과 11층에 있는 신경외과 병동과 감염내과 병동을 코호트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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