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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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대, 미래 에너지 신산업 이끌 전문 인력 본격 양성
    동신대가 미래 에너지 신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을 시행합니다. 동신대는 2021년도 에너지융합대학 신입생 전원에게 아이패드를 지원하고, 초고속 와이파이와 무료 기숙사,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신대 에너지융합대학은 호남지역 유일의 에너지 단과대학입니다.
    2020-11-16
  • 납치 오인 신고 잡고 보니 중학생 무면허 운전
    납치 오인 신고로 인해 무면허로 자동차를 몰던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9시 20분쯤 112 상황실에 납치 의심 신고가 접수돼 차량을 수색해 운전자 등 4명을 붙잡았는데, 납치는 오인신고였지만 운전자가 15살 중학생으로 운전면허도 없이 운전한 것으로 드러나 이들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카셰어링 업체의 차량을 불법으로 빌려 면허도 없이 타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1-16
  • 마스크 쓰지 않았다며 모욕한 중년부부 벌금형
    대형마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음 본 손님을 모욕한 중년 부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 4월 광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과 손님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40대 여성에게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며 욕설과 비방을 반복한 64살 A 씨와 아내 55살 B 씨에게 각각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피해자에게 주의를 주려다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20-11-16
  • 광주 광산구의회, '잦은 갑질' 논란 의원 제명 추진
    광주 광산구의회가 상습적인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의원 제명을 추진합니다. 광주광산구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무소속 조상현 의원의 제명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오는 23일 열리는 본 회의에 제명 안건을 회부했습니다. 앞서 조 의원은 공무원을 상대로 폭언과 이권 개입 논란이 일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에서 제명됐습니다.
    2020-11-16
  • '여수세계박람회장 전망데크' 재개방
    여수의 대표적 관광지인 오동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박람회장 전망데크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주제관 옆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교량으로 오동도를 관망할 수 있는 100m 길이의 전망데크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고 관람객들에게 재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여수세계박람회장을 한국의 리스본처럼 만들기 위해 관련 용역에 착수하고 올해 말쯤 결과를 내놓을 계획입니다.
    2020-11-16
  • 전남대병원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지역 의료체계 '혼선'
    【 앵커멘트 】 지난 13일 이후 지역 대형병원인 전남대병원과 관련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역 의료체계에도 혼란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5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입니다. 그 가운데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557번 환자를 제외한 3명이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잡니다. 의료진이 2명, 나머지 1명은 입원 환자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계속
    2020-11-16
  •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평년보다 높은 기온
    오늘 아침 기온이 7도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내일 오후까지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습니다. 모레 오후부터는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20-11-16
  • "현수막이 광고하는 원청에 과태료"..불법현수막 근절 방법은?
    【 앵커멘트 】 붙이면 떼어내고, 떼면 또 붙이는 불법현수막들 때문에 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불법 현수막과의 지루한 전쟁을 끝낸 지자체가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영광고속버스터미널 앞 사거리. 사람과 차들이 많이 지나는 길이지만 가로수와 신호등 어디에도 현수막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영광의 또 다른 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지정게시대에 광고 현수막들이 가지런히 걸려있습니다. 지난 4월까지만
    2020-11-16
  • "공장 가동 멈출라.."여수ㆍ광양산단 감염 잇따라
    【 앵커멘트 】 세계적인 석유화학단지와 철강업체가 위치한 여수와 광양산단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자칫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 피해액만 수백억원에 달해, 기업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223번 확진자가 근무한 여수산단 석유화학 대기업입니다. 이 확진자와 한 공간에서 일한 직원 6명과 동선이 겹친 79명은 다행히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12일엔 여수산단 또 다른 대기업 직원
    2020-11-16
  • 고흥군, 중앙부처 공모사업 2년 연속 1,000억 돌파
    고흥군의 중앙부처 공모사업 유치액이 2년 연속 1,0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군 최대 규모인 1,900억 원의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40건에, 1,2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IT기반 드론스마트 영농 실증,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등입니다.
    2020-11-16
  • 여수시, 수산물 드라이브 스루..3,000만 원 매출
    여수시가 수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통해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이틀 동안, 여수와 고흥을 잇는 화양조발대교 입구에서 차 안에서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드라이브 스루 행사에서 모둠회와 전복찜, 반건조 우럭 등 수산물 3천만원 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민들 돕기 위해 우체국 쇼핑몰 입점과 '수산물 꾸러미 가정 배달'을 통해 10억 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2020-11-16
  • "공장 가동 멈출라.."여수ㆍ광양산단 감염 잇따라
    【 앵커멘트 】 세계적인 석유화학단지와 철강업체가 위치한 여수와 광양산단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자칫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 피해액만 수백억원에 달해, 기업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223번 확진자가 근무한 여수산단 석유화학 대기업입니다. 이 확진자와 한 공간에서 일한 직원 6명과 동선이 겹친 79명은 다행히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12일엔 여수산단 또 다른 대기업 직원
    2020-11-15
  • "현수막이 광고하는 원청에 과태료"..불법현수막 근절 방법은?
    【 앵커멘트 】 붙이면 떼어내고, 떼면 또 붙이는 불법현수막들 때문에 지자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불법 현수막과의 지루한 전쟁을 끝낸 지자체가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영광고속버스터미널 앞 사거리. 사람과 차들이 많이 지나는 길이지만 가로수와 신호등 어디에도 현수막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영광의 또다른 거리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지정게시대에 광고 현수막들이 가지런히 걸려있습니다. 지난 4월까지만해도
    2020-11-15
  • 전남대병원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지역 의료체계 '불안'
    【 앵커멘트 】 이틀 동안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넘게 쏟아졌습니다. 특히 지역 대형병원인 전남대병원과 관련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역 의료체계에도 혼란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입니다. 그 가운데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557번 환자를 제외한 3명이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잡니다. 의료진이 2명이며, 나머
    2020-11-15
  • 자가격리 위반 잇따라 집행유예ㆍ벌금형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무단 이탈한 이들이 잇따라 처벌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와 50살 B씨에 대해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택에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전남의 한 바닷가를 방문했으며, B씨는 자가격리 기간 전남의 한 공사장에서 일을 해 격리 조치를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광주지법은 자가격리 의무를 거부하고 직장에 출근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C씨에 대해서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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