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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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서 확진자 6명 추가 발생…누적 244명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어제 9명에 이어 오늘 순천 4명, 광양 2명 등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24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4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전남 226번 확진자와, 광양 2명은 전남 208번과 접촉한 걸로 파악돼 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0-11-15
  • 4,600억 대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자 해외서 붙잡혀
    4,600억원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30대가 3년만에 베트남에서 붙잡혔습니다. 전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015년 8월부터 베트남 호노이 등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5,000명의 회원으로부터 4,600억원 가량을 받아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4살 운영자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는 베트남에서 다른 사람의 여권을 불법 사용하며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다 경찰과 인터폴의 공조수사 끝에 검거됐습니다.
    2020-11-15
  • 여수 부두 정박 예인선 침수.."인명피해는 없어"
    여수의 한 부두에 정박 중이던 예인선이 침수돼 해경이 긴급 인양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여수시 중흥부두에 정박돼 있던 540톤 급 예인선이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기동방제팀을 현장에 보내 인양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 주변에는 선저폐수로 추정되는 해양오염이 발생해 방제작업도 함께 진행했는데 해경은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침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5
  • "1.5단계 격상에도 확산 지속"..주말 방역 대응 총력
    【 앵커멘트 】 전남동부권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순천과 광양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는데, 무엇보다 개인방역 준수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에서 은행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남 227번과 228번은 일주일 전 확진판정을 받은 순천 은행직원의 직장동료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 인터뷰 : 서규원 / 순천시 홍보실장 - "신한은행 관련
    2020-11-14
  • 전남대병원 일부 폐쇄..의료진 잇따라 확진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 의사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의 일부시설 폐쇄와 외래진료 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과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도 의료진 2명이 확진되면서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젯밤 전남대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확진에 이어, 오늘 동료 의사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의 잇따른 확진에 외래진료 공간과 일부 병동, 응급실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환자 등 5,0
    2020-11-14
  • 영암서 경비행기 추락 2명 중상..체험 중 사고
    영암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14일 오후 4시 20분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도로 옆 들판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비행체험에 나선 40대 남성과 경비행기 체험 교관이 골절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착륙하던 중 비행기가 전선에 걸렸다는 탑승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4
  • 포근한 늦가을 날씨..내일 아침 짙은 안개
    오늘 광주·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21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 아침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기온은 3~12도까지 떨어지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낮은 18~21도 분포를 보이겠고, 천문조에 의해 오는 17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다음주 초까지 비소식은 없겠고, 당분간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11-14
  • "떼도 떼도 그대로"..끝나지 않는 불법 광고물 전쟁
    【 앵커멘트 】 거리마다 나붙은 불법현수막 때문에 눈쌀 찌푸린 적 많으시죠. 떼는 사람 따로 있고 붙이는 사람 따로 있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인데, 떼도 떼도 줄지 않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무에 걸린 현수막을 잘라내는 공무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바로 옆 현수막 지정게시대는 텅 비어있습니다. 차들이 많이 지나는 길마다 내걸린 현수막들, 모두 불법입니다. 광주 5개 자치구가 지난 9월까지 떼어낸 불법현
    2020-11-14
  • 광주 일주일 연속 확진자 발생..'호프집' 주요 감염통로
    【 앵커멘트 】 지난 일주일새 광주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발생하면서 방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교도소를 비롯한 주요 집단시설 관련 최초 확진자들은 광주의 한 호프집에 방문했는데요. 대면 수업을 받는 대학생까지 이 술집에 들렀다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교도소와 룸소주방 관련 최초 확진자는 모두 지난 2일 밤 11시쯤 진월동의 한 호프집에 방문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호프집에 방문한 확진자는 모두 6명.
    2020-11-13
  • "전남 일주일만에 확진자 30명 넘어"..여수ㆍ광양도 1.5단계 격상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30명 넘게 발생했습니다. 가족과 직장 동료를 매개로 집단 감염이 빠르게 계속되면서 순천에 이어 여수와 광양시도 사회적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시청 선별진료소 앞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줄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하루에만 확진자 5명이 쏟아져 나오면서 이들과 동선이 겹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로 몰려
    2020-11-13
  • 11/13(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여수ㆍ광양 1.5단계 ↑ 확진자 30명 돌파)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30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에 이어 여수와 광양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2. (이 와중에 광양시 제주도 연수 '논란')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할 정도로 감염 상황이 위중한데 광양시청 공무원들과 유관기관 직원 30여 명이 오늘 13일 무더기로 제주도 연수를 떠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호프집'이 감염 통로..전남대생 '확진') 광주의 한 호프집
    2020-11-13
  • "마스크 안 쓰면 10만원"..오늘부터 과태료 부과
    【 앵커멘트 】 오늘부터는 계도기간이 끝나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바로 내야하는 건 아니고 단속 공무원이 먼저 지도한 후 그래도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주의해야 할 점을 고우리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 마스크 의무화가 시작된 오늘 오후. 음료는 테이블에 놓여있지만 마스크를 내리고 대화를 하거나, 아예 마스크를 벗어놓고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길에서도 마스크를 턱에 걸친 일명 '턱스크'가 곳곳에서 발견
    2020-11-13
  • "코로나 시국인데도..", 광양시 무더기 제주도 연수 논란
    【 앵커멘트 】 이런 코로나19 비상 상황에서 광양시청 공무원들이 오늘 13일 무더기로 제주도 연수를 떠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할 정도로 지역 감염 상황이 위중한 가운데 떠난 연수여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광양시는 이미 계획된 연수라며 취소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광양시청의 한 부서 사무실입니다. 모두가 한창 근무하고 있을 낮 시간인데도 사무실 전체가 텅 비어있습니다.
    2020-11-13
  • 내일 맑다가 낮부터 흐려져..아침 짙은 안개 '주의'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맑다가 낮부터 서서히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3도에서 12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까지 박무나 연무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차량 운행 등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1-13
  • 전남 동부권 8명 추가 확진..광양시, 1.5단계 격상
    전남동부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밤사이 여수 1명, 순천 2명, 광양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이들이 거주지와 직장을 소독하고 밀접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순천 확진자 2명은 여수산단에 근무하는 직원인데, 여수산단 기업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처음이어서,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동부권 코로나 확산 속도가 빠르고 범위가 광범위해지면서 인력 20명을 추가로 투입했으며, 광양시는 전남에 순천에 이어 두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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