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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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교사 채용 추가 비리 의혹' 명진고 압수수색
    명진고등학교 교사 채용과 관련한 추가 비리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채용 비리 의혹이 일었던 명진고등학교에서 다른 채용 비리가 더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련 장소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명진고 학교법인인 도연학원의 전 이사장은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했다가 적발돼 지난해 1월 배임수재미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2020-11-11
  • 또다시 확진..교도소 감염 확산 불씨 되나
    【 앵커멘트 】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지난 주말부터 광주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할 곳이 확진자 2명이 발생한 광주 교도소인데요 교도소 특성상 다수의 수용자가 밀폐된 공간에서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대규모 감염확산의 불씨가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그제 발생한 5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524명입니다. 그제 광주 교도소에서 재직 중인 A씨가 확진된데 이어, 접촉자로 분류된 친구 2
    2020-11-11
  • 광주 중학교 화장실서 화재..학생 대피 소동
    광주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불장난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0일 오후 2시 50분쯤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 별관 3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화장실 인근에 있던 교사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학교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400여명이 1시간동안 운동장으로 몸을 피해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의 불 장난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1
  • 아침기온 낮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 아침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며 일부 산간 내륙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18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낮고 일교차 큰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비나 눈 소식 없이 맑고 건조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2020-11-11
  • 은행에 학교, 헬스장까지..지역감염 '공포'
    【 앵커멘트 】 순천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새로 발생했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와 농협에 다니는 확진자들인데, 이중 한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와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비닐장갑을 착용한 학생들이 선별진료소 앞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5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 싱크
    2020-11-11
  • 신안 해상서 어선 전복..선장 숨진 채 발견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어제 9일 오후 6시 반쯤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31km 해상에서 선박 A호가 전복돼 선원 9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선박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장 59살 김 모 씨는 이틀째 수색 끝에 오늘 10일 오후 3시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어망에 감기면서 뒤집힌 배와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10
  • 여수 장도에 '예술의 숲'조성..3년 간 50억 투입
    여수의 작은 섬 장도에 '예술의 숲'이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3년까지 장도 일대 9만㎡ 부지에 다도해 정원과 난대숲, 샘터 정원숲을 갖추고 청정숲과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예술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GS칼텍스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해 5월 문을 연 장도에는 석축교, 아뜰리에, 전시관이 조성돼 있으며 지금까지 관람객 41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2020-11-10
  • 전남도의회, 여수산단 5개 기업 책임자 증인 채택
    전남도의회가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을 한 여수산단 기업 책임자들을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채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13일 전남도동부지역본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 등 5개 대기업 책임자에게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여수산단 민간협력거버넌스는 환경 위반사업장 합동점검과 환경오염 조사, 주민건강역학조사 등 9개항의 권고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이달안에 최종안을 확정 지을 계획입니다.
    2020-11-10
  • 11/11(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또 확진..교도소 감염 확산 불씨 되나) 광주교도소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특성상 다수의 수용자가 밀폐된 공간에서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대규모 감염 확산의 불씨가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순천 1.5단계로 상향.. 지역감염 '공포') 순천에서 2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또 감염됐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와 농협에 다니는 확진자들인데, 이중 한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 (국민의힘, 호남동행 진정성 시험대)
    2020-11-10
  • 또다시 확진..교도소 감염 확산 불씨 되나
    【 앵커멘트 】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지난 주말부터 광주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할 곳이 확진자 2명이 발생한 광주 교도소인데요 교도소 특성상 다수의 수용자가 밀폐된 공간에서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대규모 감염확산의 불씨가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발생한 5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524명입니다. 어제 광주 교도소에서 재직 중인 A씨가 확진된데 이어, 접촉자로 분류된 친구 2
    2020-11-10
  • 은행에 학교, 헬스장까지..지역감염 '공포'
    【 앵커멘트 】 순천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새로 발생했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와 농협에 다니는 확진자들인데, 이중 한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와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비닐장갑을 착용한 학생들이 선별진료소 앞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5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 싱크
    2020-11-10
  • 11/1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또 확진..교도소 감염 확산 불씨 되나) 광주교도소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특성상 다수의 수용자가 밀폐된 공간에서 공동생활하기 때문에 대규모 감염 확산의 불씨가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순천 1.5단계로 상향..지역감염 '공포') 순천에서 2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또 감염됐습니다. 광양의 한 고등학교와 농협에 다니는 확진자들인데, 이중 한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 (국민의힘, 호남동행 진정성 시험대)
    2020-11-10
  • 일교차 크고 12일까지 쌀쌀..대기 건조
    10일 낮 13~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인 광주·전남은 오후 들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일은 중부지방에 위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0~7도를 기록하며 일부 내륙 지방은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11일 오후는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다소 크겠습니다. 12일 아침 기온도 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당분간 건조한 가운데 맑은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2020-11-10
  • 전남대ㆍ동강대, 대학 원격교육 지원센터 선정
    전남대와 동강대가 대학 원격교육 지원센터 광주전남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대와 동강대는 최근 교육부 등이 발표한 전국 권역 대학 원격교육 지원센터 10곳 중 광주·전남지역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지역 대학의 원격교육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동강대는 특히 광주전남지역 18개 전문대학의 원격교육을 관리해 권역별 비대면 수업 격차 해소에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0-11-10
  • 순천서 헬스장 이용자 또 확진..거리두기 격상
    순천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중 한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는 광양의 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전남 198번 확진자인 A 씨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것이 확인돼 형사고발 및 구상권 청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주말 1,600여 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헬스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과 식당, 스크린 골프장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여름 이미 헬스장발 확산을 경험한 순천시는 지역감염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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