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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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국제대회 규격 테니스장 건립
    여수시가 국제대회 경기가 가능한 테니스장을 건립했습니다. 여수시는 46억 원을 투입해 진남경기장에 500석 규모 관람석과 선수대기실, 최신 전광판이 있는 실외 메인코트 1면과 우천 시에도 경기가 가능한 실내 코트 4면을 갖춘 국제테니스장을 준공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2년 120여 개국이 참가하는 국가대항 테니스대회인, 데이비스컵 아시아지역 예선전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2020-11-09
  • 송귀근 고흥군수, 국회 방문 국비 확보 협조 요청
    송귀근 고흥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내년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송 군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예비심의가 진행 중인 국회를 찾아 고흥-봉래 국도 4차선 확포장과 드론센터 조성 등 14개 사업, 국비 300억 원이 정부 예산에 반영되도록 힘써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내년도 정부예산은 다음 달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2020-11-09
  • 집단소송 참여 아파트 주민 개인정보 유출 논란
    집단소송에 참여한 아파트 주민 1,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법원의 서류 전달 과정에서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단지 주민들은 올해 7월 법원으로부터 소송 비용 확정 판결문을 전달받는 과정에서 1,074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됐다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12년 LH를 상대로 임대 후 분양가 일부를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2020-11-09
  • 순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은행 관련 없어"
    순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에 사는 20대 여성이 인후통 증상을 호소하며 성가롤로 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9일 오후에 최종 양성 판정을 받고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여성이 순천 은행에서 발생한 코로나19와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현재 감염경로와 밀접 접촉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0-11-09
  • 11/9(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교도소 1명 확진..지인 2명도 '감염') 광주교도소 직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됐고, 이 직원과 접촉한 지인 2명도 추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도소 내 다른 직원 5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순천 은행發 '확산세'..감염경로 '안갯속') 지난 주말 순천의 한 은행을 중심으로 순천과 여수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 직원의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추가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반환점 돈 '코세페'..지역 유통가 매출↑)
    2020-11-09
  • 순천 은행發 코로나19 '확산세'..감염경로 '오리무중'
    【 앵커멘트 】 한동안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전남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전남 순천의 한 은행을 매개로 순천과 여수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온 힘을 쏟고 있는데요. 하지만 최초 확진자인 은행 직원의 감염경로가 확실하지 않아 추가 지역감염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주말,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순천시 연향동의 한 은행입니다. 은행 문은 굳게 닫혔고 입구엔 폐쇄 안내문
    2020-11-09
  • 진도 해상서 79 t 급 어선 화재..선원 13명 구조
    진도 해상을 지나던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선원 13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9일 오전 11시 50분쯤 진도군 맹골도 북서쪽 약 15km 해상에서 통영 선적 79 t 급 근해통발어선 A 호에서 불이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선원 13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갑판 어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선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09
  • 광주교도소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광주교도소 직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9일 광주교도소에서 근무 중인 직원 1명이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여 격리 조치된 데 이어 오후에는 이 직원과 접촉한 지인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최초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확진자와 함께 근무한 교도소 내 다른 직원 50여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중입니다.
    2020-11-09
  • 맑고 쌀쌀한 날씨 당분간 계속..화재 '주의'
    월요일인 9일 광주·전남은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10일 아침 기온은 1도에서 8도 분포로 대부분 지역이 5도 이하를 기록하며 춥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6도 분포를 기록하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대기가 건조하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1-09
  • 광주 시민대책위, 국가 인권교육원 광주 설립 촉구
    광주지역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대책위가 국가 인권교육원의 광주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국가 인권교육원 광주유치를 위한 비상 시민대책위는 오늘 9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폭력에 인권을 유린당한 광주전남을 배제하고 용인시에 국가 인권교육원 설립을 결정한 이유를 밝히고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국가인권위의 이번 결정이 수년간 국제사회에 인권도시 조성운동을 하고 있는 광주 시민들의 인권 존중 의지를 짓밟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0-11-09
  • 민주노총 광주본부 "경제민주화 긴급처방 필요"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경제민주화를 위한 지속적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우리 경제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이란 예측이 많다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최선을 방법으로 경제민주화를 이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여당이 소위 공정경제 3법을 들고 나왔지만 20대 국회에서 냈던 법안보다 후퇴됐고, 야당과 재계의 반대가 큰 상황이라고 꼬집었습니다.
    2020-11-09
  • 광주 무진대로서 3중 추돌..2명 다쳐
    광주의 한 도로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 9일 오전 10시 30분쯤 운수IC 인근 광주 무진대로에서 승용차 2대와 트럭이 잇따라 추돌하면서 60대 운전자와 50대 여성이 부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사고로 무진대로에선 한때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는데, 경찰은 목격자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09
  • 방역당국, 순천 은행발 지역감염 역학조사 확대
    순천 은행발 코로나19 확산의 최초 감염원을 밝히고, 지역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당국이 진단검사와 역학조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말 차단막까지 설치된 상태에서 은행 고객까지 감염됨에 따라 검사 대상을 최근 5일 동안 은행 고객 전체인 천여 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최초 감염원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관 8명을 투입해 CCTV 화면을 살펴보는 등 은행 내 동선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순천 은행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517번을 시작으로 517번의 가족과
    2020-11-09
  • 광주 광산구, 'ICT관리시스템 도입' 장애인 주차위반 0건
    광주 광산구가 공영주차장에 전자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자 장애인 주차구역의 불법 주차를 하는 차량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불법 주정차량에 LED전광판이나 스피커로 과태료 부과 메시지 등을 보내는 주차구역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공영주차장 20곳에서 지난 한 달 동안 불법 주정차 위반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자동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주차장에서는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과 관련한 시민들의 민원제기 또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11-09
  • 광양시 고위험시설 종사자 코로나19 검사 '음성'
    광양시가 고위험 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요양병원, 요양원, 장애인 생활시설 등 24곳 종사자 600여 명으로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막기 위해 전수조사가 진행됐습니다. 광양시는 집단 전파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고위험시설 종사자 전수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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