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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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흐리지만 포근, 일요일엔 추위..황사 주의
    금요일인 6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동부 일부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토요일인 7일도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9도에서 14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6일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북서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 기온은 5~11도,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6도로 떨어지겠습니다. 5일부터 시작된 고비사막 황사의 영향이 주말 내내 이어지겠으니 외부 활동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11-06
  • 폐기물 재활용 공장 114곳 화재 예방 현장점검
    전남소방본부가 폐목재 등 재활용 재생공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폐플라스틱, 폐목재, 건설폐기물 등 자연발화 가능성이 큰 폐기물 재활용 공장 114곳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현재 야적장에 별도의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적용할 수 없는 만큼 차량 진입로 확보나 소방용수 확보 등을 권고할 계획입니다.
    2020-11-06
  • 전남대 용봉관, 국가지정문화재 등록 예고
    전남대학교 용봉관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등록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대학본부 건물로 사용했던 전남대학교 용봉관이 1950-1960년대 공공건물에서 나타나는 건물 중앙부의 수직으로 높게 처리하는 디자인적 요소를 적용한 현대건축물로 가치가 높아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로 등록 예고된 용봉관은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화재 등록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2020-11-06
  • 광주 대형마트 상습절도 40대 여성 구속
    대형마트에서 물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석 달 동안 광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의류 제품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40대 여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여성은 같은 범죄로 누범기간 중 또다시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1-06
  • 광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 의견 수렴
    광양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시민의견을 접수 받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주요시책 개선사항이나 시민 불편, 예산절감 방안 등의 의견을 받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광양시 행정기구와 12개 읍면동, 민간 수탁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2020-11-06
  • 순천 기적의도서관, 개관 17주년 행사 다채
    순천 기적의도서관이 개관 17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9일부터 일주일 동안 그간의 기록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2020 기적의 순간들' 사진전이 열리며, 생일 떡 나눔과 생애 첫 도서카드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됩니다. 2003년 11월 10일 개관한 순천 기적의도서관은 어린이 전용 도서관으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독서 문화를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2020-11-06
  • 11/6(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수정)
    1. (광주ㆍ전남 돌봄전담사 600여 명 파업 동참) 전국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들이 전일제 근무와 돌봄 업무의 지자체 이관 반대를 요구하며 6일 하루 파업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전남에선 600여 명이 참여해 돌봄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시작부터 '삐걱')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첫 단계인 국방위 법안 소위 통과부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 (흐리고 전남 동부 빗방울..황사 주의) 오늘
    2020-11-06
  • 흐린 가운데 동부권 중심 빗방울..황사 주의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흐린 가운데 낮 한 때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6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보다 따뜻하겠습니다. 고비사막 등에서 황사가 발생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미세먼지 예보 등을 확인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다 아침부터 서서히 맑아져 일요일인 모레에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2020-11-06
  • 광주ㆍ전남 돌봄전담사 600여 명 파업 참여 예상
    전국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들이 전일제 근무와 돌봄 업무의 지자체 이관 반대를 요구하며 6일 하루 파업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전남에선 600여 명이 동참합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 돌봄 전담사 908명 가운데 605명이 6일 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상당수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의 전체 돌봄 대상 초등학생은 17,000명에 달하는데 시·도교육청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돌봄 전담사와 마을 돌봄 기관 등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2020-11-06
  • 고 이건희 회장 여수 땅 새삼 화제..활용방안 관심
    【 앵커멘트 】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여수에 직접 내려와 매입한 땅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수 땅은 이례적으로 삼성그룹 차원이 아닌 이 회장 개인 차원에서 사들인 건데 이 회장 사후, 어떻게 활용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탁트인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 궁항마을의 한 야산입니다. 지난 2006년 12월,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개인명의로 매입해 화제가 된 바로 그 땅입니다 이 마을 바로 앞 하트 모양
    2020-11-06
  • "유골 찾았다"..이장 실수에 유족들 '참담'
    【 앵커멘트 】 지난달 순천의 한 공동묘지에서 조상 묘가 파헤쳐지고 유골이 감쪽같이 사라졌단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수사에 나선 지 한 달여 만에 유골을 찾았는데 무덤을 잘못 찾아 애먼 묘를 파헤친 이장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토색 흙이 드러날 정도로 깊게 파이고, 유골마저 사라져버린 조상의 묘. 후손들은 공동묘지 곳곳에 제보를 바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경찰에 수사까지 의뢰했습니다. 유골만이라도 돌려받을 수 있길 바라며
    2020-11-06
  • 광주 사립유치원..감사처분 무더기 미이행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사립유치원 수십 곳이 감사 적발에 따른 행정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당한 방법으로 수령하고 반납하지 않은 금액도 13억 원에 달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3년 동안 교육청 감사에 적발된 광주 지역 사립유치원 39곳의 명단입니다. 원비와 학급 수를 허위로 보고해 학급운영비를 지원받는 등의 방법으로 예산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이렇게 지원받은 예산 중 반납되지 않은 금액은 13억 원에 달합니다.
    2020-11-06
  • 고흥군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선정..200억 원 확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고흥읍이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상권이 붕괴된 고흥읍이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에 선정돼 2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상가와 빈집을 사들여 세대별 복지 공간과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흥읍은 20년 전부터 인구가 줄면서 빈집이 늘어 주거환경이 악화됐고 공공기관이 외곽으로 이전해 상권이 급속하게 위축된 곳입니다.
    2020-11-06
  • 11/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군 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시작부터 '삐걱')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첫 단계인 국방위 법안 소위 통과부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 (올가을 첫얼음..올겨울 얼마나 추울까?) 늦가을 추위가 계속되면서 광주의 첫얼음이 평년보다 열흘이나 빨리 관측됐습니다. 올해 광주ㆍ전남의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3. (감사 적발에도 안 돌려준 돈 '13억') 광주 지역 사립유치원
    2020-11-05
  • 광주 사립유치원..감사처분 무더기 미이행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사립유치원 수십 곳이 감사 적발에 따른 행정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당한 방법으로 수령하고 반납하지 않은 금액도 13억 원에 달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3년 동안 교육청 감사에 적발된 광주 지역 사립유치원 39곳의 명단입니다. 원비와 학급 수를 허위로 보고해 학급운영비를 지원받는 등의 방법으로 예산을 부당 수령했습니다. 이렇게 지원받은 예산 중 반납되지 않은 금액은 13억 원에 달합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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