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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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운영난에 문 닫았는데 또 혈세 투입(?)) 30억 원이 넘는 세금을 들여 개관한 뒤 운영난으로 문을 닫은 곡성 드림하이센터를 농촌 체험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업이 많아 또 세금 낭비가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황금어장에 풍력발전 시험장비..어민들 반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풍력발전 시험장비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습니다.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허가도 남발되고 있는데 어민들의 어업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3.(전국에서 가장 느린 광주 군공항 이전 '답답') 광
    2020-11-02
  • 문 닫은 곡성 드림하이센터 또 세금 낭비?
    【 앵커멘트 】 지난 2017년 32억 원을 들여 개관한 어린이 직업체험시설인 곡성 드림하이센터는 지속적인 운영난으로 올해 초 문을 닫았는데요. 곡성군이 농촌 체험공간과 교육시설 등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데 또다시 세금이 낭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국비 등 32억 5천만 원을 들여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으로 문을 열었던 곡성 드림하이센터. 개관 1년여 만에 위탁업체 운영난으로 문을 닫은 뒤 지난해 다른 업체가 영업을 재개
    2020-11-02
  • 비 소강상태..내일부터 쌀쌀한 날씨
    오늘(2) 광주·전남은 어제부터 시작된 비가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10~15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 낮 최고기온은 17~20도를 기록하겠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지만 서해안 일부 지역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5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3) 아침은 기온이 4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낮에도 14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며 춥겠고 남해안엔 초속 9~13m의 강풍까지 부는 등 강풍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2020-11-02
  • 코로나19 확산기 클럽 빌려준 업주 벌금형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집합금지 기간에 클럽을 빌려주고 파티를 열 수 있게 한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7월 자신이 운영하던 광주 서구의 한 클럽을 빌려줘 50명 이상이 참여하는 파티를 열 수 있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업주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파티에는 50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참석해 술을 마시고 춤을 추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2020-11-01
  • 광주ㆍ전남 흐림..내일 오전까지 산발적 비
    일요일인 오늘 1일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다 아침에 일부 지역에 다시 내리겠습니다. 내일 2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10mm입니다. 비는 내일 오후에 그치고 모레는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이어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도에서 15도, 낮 기온은 17도에서 20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2020-11-01
  • 황금어장에 풍력발전 시험장비 '우후죽순'..계측허가 '남발'
    【 앵커멘트 】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허가가 남발되면서, 어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여수 앞바다에는 풍력발전의 경제성 검토를 위한 시험장비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가 풍력발전 계측사업 허가를 내준 건데, 어민들은 막대한 어업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설치된 '풍력발전 계측기'입니다. 1년 넘게 바닷바람을 맞으며 풍력발전의 사업 경제성을 따
    2020-11-01
  • [포커스-인]광주 군공항 이전 어디까지 왔나?
    【 기자 】 ▶ 스탠딩 : 이형길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는 뉴스 포커스 인 시작합니다. 오늘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다뤄봅니다. 6년 전이었죠 2014년 광주시는 군공항 이전 건의서를 국방부에 전달합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군공항은 2020년 현재 이전 후보지가 정해지고 공사가 진행돼야 하는 시기인데요. 많이 늦어졌습니다. 현재 군공항은 이전 후보지 선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의 후보지들이 모두 반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안군, 해남군, 최근에 후보지로
    2020-11-01
  • 문 닫은 곡성 드림하이센터 또 세금 낭비?
    【 앵커멘트 】 지난 2017년 32억 원을 들여 개관한 어린이 직업체험시설인 곡성 드림하이센터는 지속적인 운영난으로 올해 초 문을 닫았는데요. 곡성군이 농촌 체험공간과 교육시설 등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데 또다시 세금이 낭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국비 등 32억 5,000만 원을 들여 호남권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으로 문을 열었던 곡성 드림하이센터. 개관 1년여 만에 위탁업체 운영난으로 문을 닫은 뒤 지난해 다른 업체가 영업을
    2020-11-01
  • 무안서 주거용 컨테이너 화재..1명 사망
    무안의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1일 아침 7시 반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축사 옆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원인이 알 수 없는 불이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축사 주인 55살 A 씨가 컨테이너 내부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A 씨가 연기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01
  • 여수 국동항 정박 선박서 화재..1명 부상
    여수 국동항에서 정박 중인 선박에서 불이 나 한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1일 아침 8시쯤 여수시 신월동 국동항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나 옆에 정박 중이던 선박 2척에도 옮겨붙었으며 4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1-01
  • 청와대 일자리수석 등 12개 차관급 인사 단행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일자리수석에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을 내정하는 등 12개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임서정 신임 일자리수석은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거쳐 고용노동부에서 노동정책실장과 고용정책시장, 차관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지난 8월 9개 차관급 인사에 이어 두 달 반 만에 이뤄진 대규모 인사입니다.
    2020-11-01
  • 공연ㆍ축제 재개..비대면 방식 '호응'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단계로 완화된 지 보름여가 지나면서, 그동안 취소되거나 미뤄진 축제와 행사들도 속속 재개되고 있는데요. 새로운 비대면 방식을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위험도를 낮춘 행사들도 이어졌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합창단원들이 진도아리랑을 열창하고, 차량 안의 관람객들은 상향등을 켜며 호응합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이번 행사는 자동차극장 방식을 차용해 기획이 됐는데요. 차량 100여 대에 각각 탑승한 시민들이 접촉 없
    2020-10-31
  • 구름 차차 많아져..내일 5~10mm 비소식
    10월 마지막 날인 오늘 31일 광주·전남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고 오후 들어 구름이 점차 많아졌습니다. 내일 1일 아침은 8~13도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최대 6도 이상 오르겠고, 이른 오전부터 모레 새벽까지 남해안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5~10mm의 빗줄기가 떨어지겠습니다. 모레 2일에는 비가 그친 뒤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고, 내일보다 기온이 소폭 오를 전망입니다.
    2020-10-31
  • 공무원 폭행 혐의 강진체육회장 구속
    공무원을 폭행하고 반성문 작성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진군 체육회장이 구속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5시쯤 강진군 체육회 사무실에서 강진군청 공무원을 수차례 폭행하고 반성문 작성을 강요한 강진군 체육회장을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사건 당시 강진군 체육회장은 체육 행사를 마친 뒤 군수와의 만찬 일정을 자신과 조율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담당 공무원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진체육회장은 현재 회장직을 사퇴했으며 전남체육회는 실태조사를 통해 자체 징계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0-10-31
  • 이재민 임시주택 부실시공 의혹..전남도 감사 착수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마련된 이재민 임시주택의 부실시공 의혹이 일자 전라남도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8월 여름 집중 호우로 인한 구례 수해 주민들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국비 15억 원이 투입된 임시주택 50채가 규격 미달의 자재 등으로 시공됐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구례군에 의견서를 요청하는 등의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임시주택을 시공한 업체 측은 공사 기한이 촉박한 상태에서 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관할 군청 등과 협의해 공사를 진행했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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