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은 국회 교육위 국감 '맹탕'..정쟁만 반복
【 앵커멘트 】 광주를 찾은 국회 교육위원회가 광주시와 전남도교육청, 전남대와 전남대병원 등에 대한 국감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과거 언론에서 수 차례 보도된 내용을 되풀이하는데 그쳤고, 국시 재응시 등을 둘러싼 정쟁만 반복했는데요. '맹탕 국감'이었단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부터 논란이 됐던 전남대학교의 학내 성폭력 문제가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또 다시 언급됐습니다. 교육위원들은 학내 성폭력 문제와 이를 둘러싼 인권센터의 대응을
202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