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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1(수)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맹탕 국감' 현실로..정쟁만 반복)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전남대와 전남대병원 국감에서는 과거 언론에서 수 차례 보도된 내용을 되풀이하는데 그쳤고, 국시 재응시 등을 놓고 정쟁만 반복됐습니다. 2. (코로나 사태로 갈 곳 없는 장애인) 코로나 사태로 장애인 시설이 사실상 휴관 상태로 놓이면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제대로 시설을 이용 못하면서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 (여수 첫 해상풍력 허가..어민들 반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 허가가 났습니다. 어민들은 소음
    2020-10-20
  • 체육인교육센터 건립 첫 발..스포츠 산업 중심 '기대'
    【 앵커멘트 】 전국 50만 체육인 가운데 해마다 10여만 명이 교육을 받고 있지만 아직 전문연수원이 없었습니다. 올해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교육센터 대상지로 장흥군이 선정됐는데, 그 첫 발을 내딛는 비전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회자의 구령에 맞춰 기념석을 가리고 있던 천이 벗겨집니다. ‘체육인 교육의 요람’. 이 곳에 세워질 체육인교육센터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습니다. 지난 2월 대한체육회는 체육인교육센터 최종후보지로 장흥군을 낙점하
    2020-10-20
  • 황주홍 전 의원, 첫 재판서 혐의 일부 인정
    지난 4·15 총선 과정에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황주홍 전 의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 일부를 시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황 전 의원의 변호인은 상당수 금품제공 혐의에 대해 인정하지만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고 선거구민 식사 제공과 선물 전달은 인정하지만 자원봉사자 금품 제공은 알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황 전 의원은 유권자들에게 8,000만 원 상당의 금품과 식사, 축조의금 등을 제공하고, 선거 자원봉사자 77명에게 7,000여만 원을 불법적으로 지급한 혐의를
    2020-10-20
  • 투표용지 촬영해 단체 대화방 올린 50대 벌금형
    투표지를 촬영해 단체 채팅방에 올린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4월 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 2장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단체 대화방 2곳에 게시한 혐의로 53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비록 개인적인 채팅방에 게시해 선거에 미친 영향은 미미하지만 투표의 비밀을 유지하고 공정한 투표를 보장하려는 공직선거법에 위반된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20-10-20
  • 해상풍력발전 여수에 첫 '허가'..어민들 '반발'
    【 앵커멘트 】 산업통상자원부가 어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황금어장으로 이름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허가를 내 준 걸로 k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수에 해상풍력 허가가 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 될 것이라며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총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달 중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허가를 내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2020-10-20
  • 10/2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맹탕 국감' 현실로.. 정쟁만 반복)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전남대와 전남대병원 국감에서는 과거 언론에서 수 차례 보도된 내용을 되풀이하는데 그쳤고, 국시 재응시 등을 놓고 정쟁만 반복됐습니다. 2. (코로나 사태로 갈 곳 없는 장애인) 코로나 사태로 장애인 시설이 사실상 휴관 상태로 놓이면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제대로 시설을 이용 못하면서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 (여수 첫 해상풍력 허가.. 어민들 반발)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 해상풍력발전 사업 허가가 났습니다. 어
    2020-10-20
  • 섬진강휴게소 인근 고속도로서 탱크로리 전도
    오늘 20일 오후 2시쯤 광양시 진월면 섬진강휴게소 인근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에서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사람이 다치거나 탱크로리 내용물이 유출되진 않았지만 사고 수습으로 인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구간 입구에 세워진 안내 차량을 트레일러가 추돌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20
  • 여수시, 도성마을 정주여건 개선 나서
    여수시가 심각한 축사 악취를 겪고 있는 도성마을에 대한 정주여건 개선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도성마을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가축분뇨 공동처리와 축사 현대화, 마을 하수도 정비 등 악취문제 해결과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센인 정착촌으로 조성된 도성마을은 석면 축사가 방치되면서 악취와 수질오염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는 곳입니다.
    2020-10-20
  • "출소 사흘만에 또"..가게 돌며 행패 부린 50대 구속
    동네 주민을 괴롭혀 징역형을 살았던 50대 남성이 출소 사흘만에 다시 행패를 부리다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술집에서 30대 술집 주인을 수차례 때리는 등 상인들을 상대로 수차례 행패를 부린 혐의로 52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남성은 과거에도 근처 가게를 돌며 행패를 부리다 교도소에서 1년 간 복역했으며 지난 4일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0-20
  • 조석호 시의원 "장애인 시설 휴관 8개월째 반복"
    코로나로 광주의 장애인 시설이 8개월째 휴관을 반복하면서 장애인과 가족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조석호 의원은 광주의 장애인 복지관 7곳과 주간보호시설 38곳이 지난 2월부터 코로나로 인해 휴관을 반복하면서 장애인과 가족들이 돌봄 사각지대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에는 70,000여 명의 장애인이 거주하며 장애 정도가 심해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이 27,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10-20
  • 20일 낮 최고 24도까지 올라..21일~22일 비
    20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기온이 소폭 올랐습니다. 21일 아침은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관측되고 최저기온은 7~15도 분포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20일보다 3도 가량 낮은 18~2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21일 오후 3시 무렵부터는 비가 오기 시작해 22일 새벽 3시까지 전남 남해안에는 10~20, 나머지 지역엔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10-20
  • 마스크 넘기고 수억 원대 알선료 챙긴 직원 구속
    코로나19로 마스크가 귀해지자 유통이 금지된 마스크를 팔아 수 억 원을 챙긴 일당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1월부터 한 달 동안 유통이 금지된 마스크 105만 개를 유통업자에게 판매한 뒤 알선료 3억여 원을 챙긴 마스크 제조업체 직원 A씨를 구속하고 이를 시중에 유통한 B씨 등 5명을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받아 챙긴 알선료 3억여 원을 환수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보건용품 관련 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2020-10-20
  • 나주시, 선도정책과제 추진 민관공동위원회 출범
    나주시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나주시는 학계와 연구기관, 시민사회 등 각계 저명인사 51명으로 구성된 '민관공동위원회'를 출범하고, 해묵은 지역 현안 해결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선도정책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 선도정책과제는 영산강 생태복원을 위한 종합 계획 수립과 금성산 도립공원 승격과 군부대 이전, 광주·나주 간 광역도시철도망 구축 등 5대 정책분야 15개 중장기 과젭니다.
    2020-10-20
  • 전남대병원 노조, 가족 특혜진료 교수 파면 요구
    전남대병원 노조가 가족 특혜진료 사실이 밝혀진 교수의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병원지부 관계자 20여명은 오늘 전남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린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가족 특혜진료를 서슴치 않은 김 모 교수는 병원 안에서 폭언과 폭행, 직장내 괴롭힘 등으로 악명이 높다며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장은 부당한 특혜진료로 환자에게 피해를 주고 전남대병원의 신뢰를 실추시킨 것에 대해 책임지고 공개사과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10-20
  • 20대 배달원 새벽 시간 오토바이 사고로 숨져
    새벽 시간 오토바이를 몰던 20대 배달원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20일 새벽 4시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배달 오토바이를 몰던 26살 배달원이 전봇대를 들이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달원이 굽은 길을 돌던 중 방향을 제대로 바꾸지 못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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