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순천시, 지역거주 우선공급제도 도입 예고
    순천시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3개월 이상 지역에 거주한 사람에게만 공동주택을 우선 분양하는 '지역거주 우선공급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주택법에 명시된 지역거주 우선공급제도는 투기 방지를 위해 지역 거주자에게 공동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순천시는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제도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2020-10-20
  • 순천시, 부산 북구 상대 구상권 청구 '보류'
    코로나19 확진자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이유로 순천시가 부산시 북구에 하려고 했던 구상권 청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부산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A 씨는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지만 가족 장례를 위해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순천에 머물렀고, 21일에는 확진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부산시 북구 보건소가 자가격리자 관리를 부실하게 해 행정력이 낭비됐다며 구상권을 청구하려 했으나 부산 북구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는 상황을 감안해 청구를 보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10-20
  • 10/20(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댐관리 조사위 '파행'..속타는 수재민) 수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댐 운영을 조사할 환경부 조사위원회가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일부 위원들은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불참했고, 수해 주민들은 주민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2.('작년에도 성범죄'.."무서워" 여성 승객들 ) 만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30대 택시기사 두 명이 어제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범행을 공모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카카오 대항마 리본택시 인기 '톡톡') 광주광역
    2020-10-20
  • 공정성 논란..댐관리 조사위 '파행'..속타는 수재민들
    【 앵커멘트 】 소가 지붕 위로 몸을 피할 정도로 올여름 큰 물난리를 겪은 구례의 수해 상황, 기억하실 텐데요. 수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댐 운영의 적정성을 조사할 환경부 조사위원회가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일부 위원들이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회의에 불참했고, 수해 주민들은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해 새로운 조사위원회 구성과 주민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8일 출범한 환경부 댐관리 조사위원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조사위
    2020-10-20
  • 면회 제한 풀린 요양시설..광주·전남 '긴장'
    【 앵커멘트 】 부산의 요양병원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의료·복지기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며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으로 면회 제한이 일부 완화된 요양시설은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방호복을 입은 요양원 직원이 건물 구석구석을 소독합니다.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입소한 이 요양원은 지난주부터 면회가 일부 허용되면서 최근 마련한 비대면 면회시설 운영에 나섰습니다. ▶ 싱크 - "외부에서
    2020-10-20
  • 출근길 안개 주의..낮 최고 21~24도
    오늘(20) 광주·전남은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백 미터 이하의 안개가 껴 출근길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낮부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고기온이 21~24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21)은 구름이 많다가 낮 12시부터 흐려져 남해안에는 오후 3시 무렵부터 모레(22)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0-20
  • "알고보니 지난해에도 성범죄".."재발 방지책 필요"
    【 앵커멘트 】 만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30대 택시기사 두 명이 어제(19)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범행을 공모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성범죄를 막기 위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30대 택시기사 두 명이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건 지난 9일 새벽. 이들은 피해자가 집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의 추적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이 범행을
    2020-10-19
  • 여수항-거문도 항로, 여객선 운임 50% 지원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 이용객은 앞으로 여객 운임 절반을 지원받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여수-거문도 항로의 여객선 이용 운임을 50%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비수기 섬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는데 지난해 시범 사업에서 이용객이 30% 넘게 증가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2020-10-19
  • 면회 제한 풀린 요양시설..광주ㆍ전남 '긴장'
    【 앵커멘트 】 부산의 요양병원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의료·복지기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며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으로 면회 제한이 일부 완화된 요양시설은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방호복을 입은 요양원 직원이 건물 구석구석을 소독합니다.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입소한 이 요양원은 지난주부터 면회가 일부 허용되면서 최근 마련한 비대면 면회시설 운영에 나섰습니다. ▶ 싱크 - "외부에서
    2020-10-19
  • 공정성 논란..댐관리 조사위 '파행'..속타는 수재민들
    【 앵커멘트 】 소가 지붕 위로 몸을 피할 정도로 올여름 큰 물난리를 겪은 구례의 수해 상황, 기억하실 텐데요. 수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댐 운영의 적정성을 조사할 환경부 조사위원회가 불공정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일부 위원들이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회의에 불참했고, 수해 주민들은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해 새로운 조사위원회 구성과 주민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18일 출범한 환경부 댐관리 조사위원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조사위
    2020-10-19
  • "알고보니 지난해에도 성범죄".."재발 방지책 필요"
    【 앵커멘트 】 만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30대 택시기사 두 명이 오늘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범행을 공모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성범죄를 막기 위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30대 택시기사 두 명이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건 지난 9일 새벽. 이들은 피해자가 집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의 추적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이 범행을 주
    2020-10-19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짙은 안개ㆍ서리 주의
    월요일인 오늘 19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5~14도, 낮 최고 기온은 21~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내륙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밤 사이에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0-19
  • 10/19(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면회 제한 풀린 요양병원..지역도 '긴장')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광주·전남에서도 요양병원의 면회 제한이 일부 완화되면서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요양시설을 점검하고 당분간 환자의 외출과 외박도 제한합니다. 2.('작년에도 성범죄'.."무서워" 여성 승객들 ) 만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30대 택시기사 두 명이 오늘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범행을 공모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카카오 대항마 리본택시 인기 '톡톡') 광주광역시가 도
    2020-10-19
  • 보성ㆍ해남군, '전 군민 무료 독감 백신' 접종
    보성군과 해남군이 전 군민에게 독감백신을 무료로 접종합니다. 보성군과 해남군은 국가 무료 백신 대상자를 제외한 유료 대상자들을 대상으로도 위탁 의료기관과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은 일반 의료기관과 동일한 4가 백신으로 군 단위에서 무료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것은 전국에서 보성과 해남군이 처음입니다.
    2020-10-19
  • 제72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여수에서 열려
    여순사건 민관군 희생자 유족들이 참석한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여순사건시민추진위원회는 이순신공원에서 여순사건 민관군 희생자 유족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를 추모하고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는 '합동 추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희생자 유족들은 여순사건 특별법을 제정해 진상을 규명하고 희생자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 2001년부터 4번이나 발의됐지만, 번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자동 폐기됐는데 이번 국회에서는 9
    2020-10-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