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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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광주 송암터널서 4중추돌 사고..1명 다쳐
    광주의 한 터널에서 연쇄 추돌 사고가 나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19일 아침 8시 반쯤 광주시 남구 송암터널에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나 1명이 다치고 30여 분간 교통이 통제돼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1개 차선에서 잇따라 발생한 추돌사고인 만큼 어느 차량에서 사고가 시작됐는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9
  • "화순전남대병원 교수 부인 45차례 병실 부당 사용"
    화순전남대병원 교수의 부인이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입원 수속 없이 병실을 쓰고 입원료를 내지 않은 '특혜 진료'를 받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의원이 전남대병원에서 제출받은 감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화순 전남대병원 A 교수의 부인은 2017년 3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모두 45차례에 걸쳐 병실을 부당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 교수의 부인은 외래 환자로 병원을 찾아와 입원 환자에게만 제공되는 병실에서 항암치료를 위한 주사 처치를 받았고, 입원실 사용료 436만 원
    2020-10-19
  • 광주대,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인재 양성 박차
    광주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을 맞아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광주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재학생 취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 실무형 전공 교과목 20개를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목은 신설·개편 목적의 적합성과 현장 실무, 산학연계 내용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합니다.
    2020-10-19
  • 광주ㆍ전남 대부분 학교에서 학사일정 정상화
    광주·전남 지역 대부분의 학교에서 전체 학생 등교가 이뤄졌습니다. 광주에서는 초·중·고 314개 학교 중, 초과밀 학교인 수완초를 포함한 15개 학교를 제외하고, 299개 학교에서 전체 등교가 이뤄졌습니다. 전남 지역에선 전체 822개 학교에서 전교생 900 명을 초과한 19개 초등학교를 제외하고 전체 학생들이 등교했습니다.
    2020-10-19
  • 광주ㆍ전남 의약계열 대학..지역인재 권고 비율 충족
    광주·전남지역 의약계열 대학들이 지역인재 선발을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광주·전남 지역 의약계열 대학들의 지역인재 선발은 대부분 지역인재 선발 권고 비율인 30%를 초과해 이뤄졌습니다. 특히 전남대 의예과와 약학과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은 전체 인원의 66.4%와 52.3%씩으로 지역인재 선발 권고 비율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2020-10-19
  • 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5급 승진임용 대상자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 5급 승진임용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임용 대상은 교육행정이 7명, 전산 1명, 사서 1명, 공업 1명, 시설 2명으로 모두 12명입니다. 대상자들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의 4주 동안 온라인 기본 교육을 거쳐 내년에 5급으로 임용됩니다.
    2020-10-19
  • 체육인교육센터 기념석 제막식 열려
    장흥군이 체육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기념석 제막식을 오늘(20) 갖습니다. 대한체육회와 장흥군은 국비 3백70억 원을 들여 건립할 예정인 체육인교육센터의 성공을 위해 오늘 낮 2시부터 기념석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흥군 부산면 일대에 들어서는 대한체육회 체육인 교육센터는 내년 9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3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2020-10-19
  • 광주교총, 제13대 회장단 선거 공고
    광주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제13대 회장단 선거를 공고했습니다. 광주교총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회장 및 부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받고, 30일에 확정 공고를 낸 다음, 12월 15일부터 사흘 동안 온라인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새로 구성되는 회장단은 2021년 1월 1일부터 3년간 광주교총을 이끌게 됩니다.
    2020-10-19
  • (모닝용)코로나19 안정 속 가을 산행..단풍 절정기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도 시작됐는데요. 다음달 초부터 단풍이 관찰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올해는 빛깔이 더 고울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한데 어우러진 장성 백양사.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탐방객들은 고즈넉한 가을 산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 인터뷰 : 임성용 / 나들이객 - "코로나 때문에 아이가 외출도 못하
    2020-10-19
  •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오른 물"..갯벌 고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날씨가 아직 춥지 않아 갯벌에 놀러 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혹시 갯벌에 나갈 계획 있으시다면 밀물과 썰물 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줄에 의지해 지상으로 내려가고, 잠시 뒤 아이들이 탄 구조바구니가 헬기로 다시 올라옵니다. 지난 10일,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모르고 갯벌에 들어갔다 꼼짝 못하게 된 초등학생 4명이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밀물 시간을 모르고 먼 바다까지 나갔다 순식간에 물이 차올랐던
    2020-10-19
  • 맑고 일교차 커..오늘 내일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주의
    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5도,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일교차가 크겠으며 내일까지 내륙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오늘과 내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0-19
  • "마이너스 행진"..광양항 활성화 대책 '감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교역량이 줄어들면서 광양항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9개월째 물동량 마이너스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한시가 급한 정부 활성화 대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63만 천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나 감소했습니다. cg1 올해 들어 단 한 번도 지난해보다 물동량이 늘지 않는 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
    2020-10-19
  •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오른 물"..갯벌 고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날씨가 아직 춥지 않아 갯벌에 놀러 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혹시 갯벌에 나갈 계획 있으시다면 밀물과 썰물 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줄에 의지해 지상으로 내려가고, 잠시 뒤 아이들이 탄 구조바구니가 헬기로 다시 올라옵니다. 지난 10일,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모르고 갯벌에 들어갔다 꼼짝 못하게 된 초등학생 4명이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밀물 시간을 모르고 먼 바다까지 나갔다 순식간에 물이 차올랐던
    2020-10-18
  • "마이너스 행진"..광양항 활성화 대책 '감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교역량이 줄어들면서 광양항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9개월째 물동량 마이너스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한시가 급한 정부 활성화 대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63만 1,000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나 감소했습니다. 올해 들어 단 한 번도 지난해보다 물동량이 늘지 않는 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보이
    2020-10-18
  • 코로나19 안정 속 가을 산행..단풍 절정기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도 시작됐습니다. 유명 산과 관광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단풍은 다음달 초부터 관찰될 것으로 보이는데, 올해는 빛깔이 더 고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한데 어우러진 장성 백양사.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탐방객들은 고즈넉한 가을 산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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