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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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옛 전남도청 탄흔 방사선 촬영 시작..주변 통제
    옛 전남도청에 남은 총탄 흔적을 찾기 위해 방사선 촬영이 시작됩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15일부터 옛 전남도청 본관 등 건물 6개 동에서 280여 개의 탄흔 의심 흔적을 정밀 감시하기 위해 방사선 촬영에 나섭니다. 촬영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혹시 모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옛 전남도청 주변 25m 이내에는 일반인들의 접근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2020-10-14
  • 광주ㆍ전남 학교 75% 스프링클러 설치 안 돼
    광주·전남지역 학교 10곳 중 8곳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광주·전남 지역 유치원과 특수학교, 초·중·고 1183곳 중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학교는 24.9%에 불과해, 전국 평균 설치율 33%보다 현저히 낮았습니다. 강 의원은 교내 화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용도와 특수성을 고려한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고 별도의 안전관리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10-14
  • 순천시,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순천시가 시범적으로 운영해온 주민자치회를 내년부터 24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해 전면 시행합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제를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 실행에 옮기는 주민자치 대표 기구로, 각 읍면동별로 20~30명으로 구성됩니다. 순천시는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해 올해 안에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구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020-10-14
  • 감쪽같이 사라진 무덤..경찰 수사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공동묘지에서 멀쩡했던 조상의 묘가 파헤쳐지고 유골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후손이 발견해 신고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봉긋 솟아 있어야 할 봉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곳곳이 파헤쳐져 황토색 흙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가족들이 무덤이 훼손된 걸 알게 된 건 추석 직전인 지난달 27일. 비석까지 세워뒀지만 유골마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
    2020-10-14
  • "안전성 미확보 한빛 3호기 재가동 반대"
    【 앵커멘트 】 한빛 3호기는 원전 격납건물에서 백 개가 넘는 구멍이 발견되고, 콘크리트 관통부에서 압력이 새는 등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부실시공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빠르면 이번 달 재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한빛 3호기 당장 폐로하라! 폐로하라! 폐로하라!" 지난 2018년 5월부터 발전을 멈춘 한빛 3호기가 재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
    2020-10-14
  • 아침 기온 10도 안팎 '쌀쌀'..추위 이어져
    오늘(14) 광주·전남의 아침 기온은 8~14도 분포로, 내륙 지방은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4) 낮 기온은 19도에서 23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지겠고 아침과의 기온 차이는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내일은(15) 오전과 오후 모두 오늘보다 기온이 1도 가량 떨어져 더 춥겠고, 당분간 구름 많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10-14
  • 범여수시민연대, 케이블카 공익기부 촉구
    여수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돌산이장단과 시민단체, 정치권으로 구성된 범여수시민연대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케이블카 측에 공익기부 약속 이행과 공개 사과, 돌산공원 원상복구 등을 요구했습니다. 케이블카는 지난 2015년 매출액의 3%를 10년 동안 공익 기부를 하기로 했으나 지난 2017년, 약정이 강제로 체결됐다며 기부를 거부하고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10-13
  • 산자부, 드론ㆍ로봇 비대면 배송서비스 시연
    드론과 자율주행로봇이 협업해 물품을 배달하는 국내 최초의 비대면 배송 서비스가 여수에서 시연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주문한 GS25 생필품을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드론에 실어 바다 건너 섬인 장도로 이송한 뒤, 자율주행로봇이 주문자에게 최종 배송하는 비대면 무인배송을 선보였습니다. 산자부는 GS칼텍스, GS리테일과 함께 주유소를 비대면 물류 거점으로 적극 활용하고 서비스 상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0-10-13
  • 10/14(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文 '지역균형 뉴딜' 추가..전략사업 속도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으로 '지역균형'을 추가하며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요 전략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시ㆍ도 통합 제안 뒤 첫 만남..미묘한 온도차) 청와대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통합 관련 회동을 제안한 뒤 첫 만남이었는데 온도차는 여전했습니다. 3.('수백 개 구멍' 한빛 3호기 재가동 '반대') 한빛
    2020-10-13
  • 10/13(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文 '지역균형 뉴딜' 추가..전략사업 속도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으로 '지역균형'을 추가하며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주요 전략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시ㆍ도 통합 제안 뒤 첫 만남..미묘한 온도차) 청와대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통합 관련 회동을 제안한 뒤 첫 만남이었는데 온도차는 여전했습니다. 3.(감쪽같이 사라진 '조상 묘'..경찰 수사) 순천의 한
    2020-10-13
  • "안전성 미확보 한빛 3호기 재가동 반대"
    【 앵커멘트 】 한빛 3호기는 원전 격납건물에서 백 개가 넘는 구멍이 발견되고, 콘크리트 관통부에서 압력이 새는 등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부실시공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빠르면 이번 달 재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한빛 3호기 당장 폐로하라! 폐로하라! 폐로하라!" 지난 2018년 5월부터 발전을 멈춘 한빛 3호기가 재가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
    2020-10-13
  • 여수 해상서 화물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 13일 새벽 3시 40분쯤 여수시 거문도 앞 13km 해상에서 2,400 톤 급 화물선과 4톤 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선과 어선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3
  • 감쪽같이 사라진 '조상 묘'..경찰 수사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공동묘지에서 멀쩡했던 조상의 묘가 파헤쳐지고 유골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후손이 발견해 신고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봉긋 솟아 있어야 할 봉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곳곳이 파헤쳐져 황토색 흙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가족들이 무덤이 훼손된 걸 알게 된 건 추석 직전인 지난달 27일. 비석까지 세워뒀지만 유골마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
    2020-10-13
  • 광주YMCA 100주년 기념식..오방상은 유진벨재단
    광주YMCA가 오늘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13일 오후 YMCA 무진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지난 100년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고 어린이청소년스포츠센터 건립선포,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의 종 타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광주YMCA 설립자를 기리는 상인 오방상은 1995년부터 북한에 식량지원과 결책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유진벨재단이 수상했습니다.
    2020-10-13
  • 광양산단서 60대 일용직 의식 잃은 뒤 숨져
    오늘 13일 오전 9시 50분쯤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60대 일용직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청소용역작업 일용직인 62살 A 씨는 작업 투입 전 안전 회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4시간 뒤인 오후 2시쯤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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