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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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교차 크고 흐려..오후부터 맑아져
    오늘(12) 아침도 일교차 크고 흐린 가운데 날씨는 오후부터 조금씩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분포를 기록했고 한낮에도 25도를 넘지 않으면서 어제(11)와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더 떨어져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10-12
  •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등교 수업 확대
    【 앵커멘트 】 내일 12일 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지 50일 만에 1단계로 완화됩니다. 시설 운영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위험도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는 정밀 생활 방역 체계로 전환하는 한편, 초중고 등교수업도 대폭 확대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주 동안의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끝으로 내일 12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춰집니다. 특별방역기간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60명 밑으로 줄었고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2020-10-11
  • 지산유원지 재개발 제동?.."의지 강하다"
    【 앵커멘트 】 80년대 광주 대표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사업 시행자가 받은 토지소유주들의 동의서에 문제가 있었다는 법원의 판단 때문이었는데요. 지산유원지 재개발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은데 다행히 사업은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등산 자락 사이로 광주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80년대 광주를 대표하는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모습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8년 나경인터내셔널을 사업자로
    2020-10-11
  • 광주ㆍ전남 기간제 교사 담임 비율 증가
    광주·전남 지역 기간제 교사의 담임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광주의 전체 담임교사 가운데 기간제 교사 비율은 10.1%에서 15.6%로, 전남은 4.9%에서 10.6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9.1%에서 12.5%로 증가해 광주는 전국 평균보다 기간제 교사의 담임 비율이 높았습니다.
    2020-10-11
  • 광주ㆍ전남 최근 3년 건보료 체납액 164억 달해
    광주·전남에서 최근 3년 동안 건강보험료 체납액이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발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의 개인 건보료 체납액은 46억 6천만 원, 전남은 51억 8천2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법인의 경우 광주 23억 6천3백만 원, 전남은 42억 2천1백만 원이 체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0-11
  • '포스트 코로나'..공원으로 간 미술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힘든 문화시설들이 특별한 시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은 시민들을 직접 찾아 나섰고, 5·18 기록관은 가상현실 체험관을 마련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책로를 밝게 비추는 컨테이너 박스가 행인들의 눈길을 끕니다. 코로나로 운영이 중단된 구립 미술관의 작품을 공원에 옮겨놓은 별밤미술관입니다. ▶ 인터뷰 : 김승주ㆍ박세현 / 광주광역시 월계동 - "이렇게 작게라도 있으니까 오며 가
    2020-10-11
  • 지산유원지 재개발 제동?.."의지 강하다"
    【 앵커멘트 】 80년대 광주 대표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사업 시행자가 받은 토지소유주들의 동의서에 문제가 있었다는 법원의 판단 때문이었는데요. 지산유원지 재개발이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은데 다행히 사업은 재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등산 자락 사이로 광주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80년대 광주를 대표하는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모습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8년 나경인터내셔널을 사업자로
    2020-10-11
  • 흐리고 선선한 가을 날씨..내일 차차 맑아져
    일요일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11일도 광주·전남지역은 일교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어제 10일와 비슷했고 한낮에는 구름 낀 날씨 속에 21~24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 12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들어 차차 맑아지겠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020-10-11
  •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 폐막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인권 도시 운동에서 유엔 역할과 실천을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는 선언문을 채택하고 폐막했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세계인권포럼은 국제기구와 국제인권단체 등이 참여하는 세계최대 국제인권행사로 올해는 5·18 40주년을 맞아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유네스코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포럼에선 7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도시 조성 전략과 인권도시 운동 공동 로드맵 등을 논의했습니다.
    2020-10-11
  • 친아버지 상습 폭행한 20대 남성 징역형
    친아버지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아버지에게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죄질이 무겁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과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10-11
  • 전남도,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지원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위기가구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75% 이하로, 보유재산이 시 지역은 3억 5천만 원, 군 단위는 3억 원 이하를 대상으로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은 4인 가구 이상 기준 1백만 원으로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관련 피해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0-10-11
  • 전라남도, 백색입자 인플루엔자 백신 4,628개 회수
    전남지역에 공급된 백색 입자가 발견된 인플루엔자 백신이 회수됩니다. 전라남도는 백색 입자가 발견된 '코박스플루 4가 PF주'백신의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한국백신이 전라남도에 공급한 백신 총 7,570개 가운데 이미 접종된 분량을 제외하고 남은 4,628개를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아직까지 해당 백신 접종자 가운데 이상 반응을 보인 사례는 없지만 정부 방침에 협조하고 무료 접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2020-10-11
  • 여수시청사 통합 문제 '갑론을박'..정치권 공방도
    【 앵커멘트 】 여수시가 통합 청사 건립 문제를 놓고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청사가 나눠져 있어 행정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반면, 청사 이전 이후 도심 공동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청에서 청사 안내를 맡고 있는 직원 김모 씨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화난 민원인을 응대합니다. 여수시청사와 일부 부서가 여수 전역에 8곳으로 나뉘어져 있다보니 헛걸음을 친 민원인들이 화풀이를 하는 겁
    2020-10-10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된 2단계' 조정될까?
    【 앵커멘트 】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11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지역과 업종, 시설 등에 따라 차등 조정안이 나올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9일 하루 전국의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 수는 61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90%에 이르는 55명이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11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하
    2020-10-10
  • 무연고 사망자 중 노인 고독사 42.8%
    노인 혼자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는 노인 고독사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원이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발생한 무연고 사망자는 9,734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 혼자 사는 노인은 4,170명으로 42.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3월 고독사예방법이 통과됐음에도 여전히 미흡한 점이 많다며 특히,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노인에 대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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