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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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광주만 면허시험장 없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광주에만 유일하게 운전면허시험장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행안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전국 15개 시도에 27개의 운전면허시험장이 있지만 광주에만 시험장이 없어 나주 시험장에서 시험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나주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 신규 면허의 56%가 광주 거주 수험생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10-08
  • 일주일째 잠잠한 코로나19 확산세..1단계 완화 '기대'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눈에 띄게 줄었는데요.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번 주말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달 29일. (CG)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도 일주일 가량 확진자가 없었던 걸 감안한다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전남 역시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지
    2020-10-08
  • 공동주택 소방시설 사각지대..지원 필요
    【 앵커멘트 】 불이 나 일가족이 4명이 죽거나 다친 광주의 한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이 아니었고, 빠른 대피를 돕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취약계층 등 지원 대상이 아니란 이유로 설치가 미뤄졌습니다. 같은 건물의 일부 가구엔 경보기가 있었던 만큼 지자체의 지원이 충분했다면 빠른 신고와 대피가 가능했을거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죽거나 다친 광주시 계림동의 한 공동주택은 4층짜리 건물로 스프링클러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2020-10-08
  • 아침 쌀쌀하고 일교차 커..남해안 강풍
    오늘 광주ㆍ전남은 아침에 쌀쌀하고 일교차 큰 가을 날씨 속에 남해안엔 강풍이 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0에서 15도 분포를 기록하고 있고, 한낮에는 24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는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바다에도 높은 물결이 일고 있어 조업하는 선박 등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10-08
  • 10/8(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국감 첫날 "문화전당 부실, 섬진강 수해" 질타)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에 대한 부실 운영과 섬진강 수해의 원인으로 꼽히는 물관리 대책에 대해 강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2.(계엄군들 "암매장 지시받고 암매장 좌표 보고")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 26명에게서 "암매장 지시를 받고 암매장 장소 좌표를 작성해 보고했다"는 진술 등을 확보했습니다. 조사위는 확인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잠잠해진 코로나 확산세..1단계 완화 '기
    2020-10-08
  • 10/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계엄군들 "암매장 지시받고 암매장 좌표 보고")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 26명에게서 "암매장 지시를 받고 암매장 장소 좌표를 작성해 보고했다"는 진술 등을 확보했습니다. 조사위는 확인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국감 첫날 "문화전당 부실, 섬진강 수해" 질타)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에 대한 부실 운영과 섬진강 수해의 원인으로 꼽히는 물관리 대책에 대해 강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3.(잠잠해진 코로나 확산세.. 1단계 완화 '
    2020-10-07
  • 공동주택 소방시설 사각지대..지원 필요
    【 앵커멘트 】 불이 나 일가족이 4명이 죽거나 다친 광주의 한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이 아니었고, 빠른 대피를 돕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취약계층 등 지원 대상이 아니란 이유로 설치가 미뤄졌습니다. 같은 건물의 일부 가구엔 경보기가 있었던 만큼 지자체의 지원이 충분했다면 빠른 신고와 대피가 가능했을거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죽거나 다친 광주시 계림동의 한 공동주택은 4층짜리 건물로 스프링클러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2020-10-07
  • 일주일째 잠잠한 코로나19 확산세..1단계 완화 '기대'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눈에 띄게 줄었는데요.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번 주말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달 29일.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도 일주일 가량 확진자가 없었던 걸 감안한다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전남 역시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지역감염 환자가
    2020-10-07
  • 법원, 광주시 지산유원지 사업자 지정 무효
    법원이 절차상 문제로 광주시의 지산유원지 사업자 지정이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지산유원지 사업부지 내 토지 소유자가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도시계획 시설 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 소송에서 광주시가 토지 소유자의 동의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지산유원지는 지난 1994년부터 사실상 방치돼 오다 지난 2018년 사업 시행자를 지정하고 올해 착공을 목표로 복합유원지 조성사업이 추진돼 왔습니다.
    2020-10-07
  • 광주농민회, 타지역과 차별..농민수당 도입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시농민회가 광주시청 앞에서 농민수당 도입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시농민회는 "전남의 모든 농민은 올해 상반기분 농민수당을 이미 지급받았다"며 "도랑 하나를 사이에 둔 광주 농민들은 광주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농민수당을 받지 못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1월, 광주 지역 농민 만8천명이 농민 수당 조례 제정안을 냈지만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0-10-07
  • 오늘 낮 최고 25.6도..모레까지 아침 '쌀쌀'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순천 25.6, 해남 25.3, 광주 25도로 어제보다 어제보다 2도 가량 오른 21~2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22도에서 26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7일 밤부터 전남 남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10~14m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2020-10-07
  • 일본산 활어 수입 증가로 국내 양식업계 타격
    일본산 활어 수입이 크게 늘어 국내 양식업계가 타격을 받으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주요 활어 수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국내 활어 수산물 대표 어종인 돔류는 올해 7월 700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이상 늘어난 걸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여수에서 1kg당 만 천원에 출하되던 참돔은 올해 20% 떨어진 8,500원에 거래되고 있어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마련이 절실하다는 주장입니다.
    2020-10-07
  • '사건 무마 미끼 금품수수 의혹' 현직 경찰 입건
    사건 무마를 미끼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20년 5월 절도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현금 수백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광주동부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수뢰 후 부정처사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 경위는 현재 업무에서 배제돼 대기발령 조치된 상태이며, 경찰 수사와 별개로 국무조정실 산하 공직복무관리실 감찰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10-07
  • 전남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7일부터 재개
    전라남도교육청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으로 전면 중단했던 22개 공공도서관 운영을 7일부터 재개합니다. 방역 세부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자료실의 대출·반납 서비스를 하고, 열람실은 정원의 30~50% 내에서 입장을 허용하며 각종행사와 프로그램도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2020-10-07
  • 여수서 80대 몰던 승용차 약국으로 돌진..2명 다쳐
    도로를 운행하던 승용차가 약국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7일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도로에서 83살 남성 A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 유리문을 깨고 약국으로 돌진해 운전자 A씨와 약국 손님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약국으로 돌진 것으로 보고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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