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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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학교운동부 지도자 비위..3년 동안 12건
    광주·전남에서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비위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12명의 학교 운동부 지도자가 비위 행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았습니다. 비위 유형별로는 성폭력을 포함한 폭력이 가장 많았습니다.
    2020-10-06
  • 일가족 4명 사상 빌라 화재 합동감식 시작
    일가족 4명이 숨지거나 크게 다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소방은 6일 광주시 계림동의 빌라 화재 현장을 찾아 합동감식을 벌인 결과 TV 선반 근처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5일 발생한 화재로 23살 딸은 다행히 구조됐지만 45살 엄마가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47살 남편과 19살 아들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0-10-06
  • 흑산도서 작업 중이던 어선 화재..13명 전원 구조
    흑산도 인근 바다에서 작업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나 배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6일 새벽 2시 55분쯤 신안군 흑산도 인근 약 26km 해상에서 선원 13명이 타고 있는 86t 급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인 끝에 연기로 침실에 갇혀 있던 선원 5명을 포함한 13명 전원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불이 난 어선이 여수항에 입항하는 대로 수사팀을 보내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0-10-06
  • 광양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광양시가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 학자금 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도 이후 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으로 부모와 학생 모두 광양시에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신청을 받아 2016년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한 올해 상반기까지의 이자 전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0-10-06
  • 여수시, 코로나19 위기가구에 긴급생계지원금 지급
    여수시가 코로나19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4인 가구 356만 원 이하이고 재산이 3억 5천만 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에게 최대 100만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다만 긴급생계급여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 정부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됩니다.
    2020-10-06
  • 때 이른 가을 추위..7일 아침까지 쌀쌀하다 낮부터 회복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을 보이며 쌀쌀했던 가운데 가을 추위는 7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6일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3도 분포를 보이며 청명했지만 해가 진 뒤엔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분포로 때 이른 가을 추위가 7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고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020-10-06
  • 광주ㆍ전남 학원들..교습비 초과징수 등 적발
    광주·전남 학원 수백 곳이 교습비를 초과해 징수받는 등 규정에 어긋난 운영으로 적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시도별 학원 등 지도점검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광주·전남에서 교습비 초과징수 또는 미반환 등으로 모두 111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습비 초과 징수가 사교육 격차를 심화시키는 만큼, 공정한 사교육 현장을 위해 단속 인력 충원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2020-10-06
  • 전남대병원 성형외과ㆍ신경외과 11년 동안 여성 전공의 '0'
    전남대병원에서 10년 넘게 성형외과와 신경외과 여성 전공의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 동안 전남대병원에서는 신경외과와 성형외과 전공의 중 여성이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부산대, 강원대 등 5개 국립대병원은 정형외과 여성 전공의를, 충북대병원은 재할의학과 여성 전공의를 한 명도 뽑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10-06
  • 흑산도 인근서 어선 화재 13명 구조..3명 화상
    흑산도 인근 바다에서 작업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나 해경이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3명을 구조했으나 3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6일) 새벽 2시 55분쯤 흑산도 인근 약 26km 해상에서 선원 13명이 타고 있는 86톤급 근해안강망 어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진화 작업과 함께 선원 구조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선원 13명을 모두 구조했지만 3명은 화상을 입어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
    2020-10-06
  • 다세대주택 3층서 불..일가족 4명 사상
    【 앵커멘트 】 일가족 4명이 살던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난 3층에서 뛰어내린 남편은 아직 의식이 없는 상황이고 아들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주택 창문으로 새카만 연기가 솟구칩니다. 에어컨 실외기에 위태롭게 앉아있던 여성은 사다리를 타고 간신히 내려옵니다. 광주시 계림동의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난 건 어제(5) 아침 8시 반쯤. ▶ 싱크 : 목격자 -
    2020-10-06
  • 아침 최저기온 10도 안팎..쌀쌀한 출근길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 아침 출근길도 평년보다 춥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4도 분포로 평년 최저기온인 13도 보다 조금 더 낮아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구례와 곡성, 화순에서는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3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20-10-06
  • '사자명예훼손' 전두환에 검찰 1년 6개월 실형 구형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사격 목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최종 선고는 올 연말 광주지방법원에서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에게 검찰은 법정 최고형인 징역 2년보다 조금 낮은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CG 검찰은 "헌정 질서를 유린한 전 씨가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는 사람들
    2020-10-06
  • 10/6(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검찰, 전두환 징역 1년 6개월 구형)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최종 선고는 올 연말 내려질 예정입니다. 2.(다세대주택 3층서 불..일가족 4명 사상)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3.(통합 논의 분수령 시도지사 언제 만나나?) 지난
    2020-10-06
  • 광양시, 코로나19 임신부 건강관리비 지급
    광양시가 코로나19로 병원 진료와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고 있는 임신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건강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9월 24일 기준 광양시 거주 임신부로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됩니다. 보건소 등록 임신부는 오늘(6일)부터 모레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미등록 임신부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0-10-05
  • '사자명예훼손' 전두환에 검찰 1년 6개월 실형 구형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사격 목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최종 선고는 올 연말 광주지방법원에서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에게 검찰은 법정최고형인 징역 2년보다 조금 낮은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헌정 질서를 유린한 전 씨가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시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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