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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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검찰, 전두환 징역 1년 6개월 구형) '5·18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최종 선고는 올 연말 내려질 예정입니다. 2.(다세대주택 3층서 불..일가족 4명 사상)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3.(통합 논의 분수령 시도지사 언제 만나나?) 지난 추
    2020-10-05
  • 전두환 재판 2년 5개월.."5월 진실에 가까워지나"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2년 넘게 지지부진하던 전두환 씨 재판이 오늘로써 마무리됐습니다. 전 씨의 재판이 열렸을 때부터 2년 5개월의 시간을 고우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 "보여. 그 헬리콥터에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이렇게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 사격은 없었으며 고 조비오 신부는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한 전두환 씨. 책이 나온지 1년 만인 지난
    2020-10-05
  • 광주ㆍ전남 교원 성비위 징계..4년 동안 82건
    광주·전남에서 교원 성비위 징계 건수가 3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모두 82건의 교원 성비위 징계가 이뤄졌는데, 3년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비위 징계 교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비위 교원을 줄일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2020-10-05
  • 나주 SRF발전소 갈등 악화..범대위 해산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나주시 등에 따르면, SRF 민관협력거버넌스의 한 축인 SRF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부속합의 논의 기간 연장 합의서' 내용을 두고 논란을 빚다 지난달 29일 해체와 함께 거버넌스 탈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1월 산자부와 전남도, 나주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범대위 등 5개 이해당사자가 함께 출범시킨 거버넌스는 5자 전원 합의체로 운영돼 참여 기관이나 단체 가운데 한 곳이라도 안건에 반대하거나 탈퇴할 경우 효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2020-10-05
  • 오늘 낮 기온 18~22도..모레까지 쌀쌀
    오늘(5)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는 등 쌀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목포 18.7, 광주 19.8도를 기록하며 18~22도 분포를 보이고, 구례 성삼재는 11.2, 무등산 14.2도 등 일부 산간 지방엔 15도 이하의 기온이 관측됐습니다. 모레 7일 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0-10-05
  • 다세대주택 3층서 불..일가족 4명 사상
    【 앵커멘트 】 연기가 솟구치는 건물에서 한 여성이 사다리를 타고 간신히 탈출합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첫날 일가족 4명이 살던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주택 창문으로 새카만 연기가 솟구칩니다. 에어컨 실외기에 위태롭게 앉아있던 여성은 사다리를 타고 간신히 내려옵니다. 광주시 계림동의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난 건 오늘 5일 아침 8시 반쯤. ▶ 싱크 : 목격자
    2020-10-05
  • 추석 연휴 여수에 관광객 17만 4천 명 다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17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여수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17만 4천 명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해 추석 연휴 때보다는 40%가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추석 연휴 후에도 한글날 연휴가 이어져 관광객이 대거 여수를 찾을 것으로 보고 지역감염 확산 차단에 온 힘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2020-10-05
  • 전남, 월드투어 배드민턴 세계대회 3년간 개최
    전라남도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월드투어 배드민턴 세계대회를 내년부터 3년간 연속 개최합니다. 전라남도는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코리아오픈 월드투어 배드민턴대회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8월 여수대회를 시작으로 3년간 대회 운영비 2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회와 전남 관광을 알리기 위해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화순 출신 이용대 선수와 나주 출신 안세영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2020-10-05
  • 광주 전세가격 1년 11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9월달 광주 지역 전세가격이 1년 11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9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지역 주택 종합 전세가격지수는 8월에 비해 0.18%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0.19%가 오른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9월달 전남의 전세가격지수는 0.11%로, 0.15%가 올랐던 8월에 비해 상승폭이 완화됐습니다.
    2020-10-05
  • 원안위, 계획예방정비 한빛5호기 임계 허용
    정기검사 중인 한빛 5호기가 잔여검사를 거쳐 원안위의 승인을 받고 재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 5호기의 내부철판 공극 보수와 원자로 상부 헤드 관통관 용접부 부식 예방 등을 마치고 핵분열 연쇄반응인 임계를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 5호기는 출력상승시험 등 9가지 나머지 검사를 마친 뒤 원안위의 승인을 거쳐 재가동할 예정입니다.
    2020-10-05
  • 광주 마약사범 3년 새 2배 늘어 대책 마련 '시급'
    광주 지역 마약사범이 3년 사이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호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 지역 마약사범의 수가 지난 2017년 123명에서 2019년 244명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2020년에도 8월까지 159명이 검거되는 등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2020-10-05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시비 광주ㆍ전남 17건 기소
    지난 5월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실시된 이후 발생한 관련 사건이 17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시비로 기소된 사건 건수가 광주는 10건, 전남은 7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모두 430건이 발생했는데, 서울이 164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109건, 부산 30건, 인천 2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20-10-05
  •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광주ㆍ전남 10명 검거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감염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용의자가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특정 지역이나 병원, 가게 등을 다녀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감염자 행세를 한 인원이 광주에서 1명, 전남에서 9명이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87명이 검거됐는데, 경기가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23명, 서울 22명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20-10-05
  • 여수 대포터널서 8중 추돌..9명 경상
    5일 낮 12시 40분쯤 여수시 율촌면 대포터널 안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승용차 등 차량 8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9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1시간 30분 가량 정체 현상이 빚어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05
  • 다세대주택 3층서 불..일가족 4명 사상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어머니가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이 다쳤습니다. 5일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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