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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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세대주택 3층서 불..일가족 4명 사상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어머니가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이 다쳤습니다. 5일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05
  • 검찰,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 징역 1년 6개월 구형
    검찰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은 5·18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자서전을 통해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전 씨에게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전 씨에 대한 1심 선고는 11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20-10-05
  • 교육부 대학 재정지원액, 전남 전국 최저
    전남지역 대학들이 받는 교육부 재정지원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의 2018년도 대학 1곳당 평균 지원액은 전남이 41억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적었고, 광주는 152억 원으로 광역시 중 가장 적었습니다. 서 의원은 2014년 지방대 육성법이 제정됐지만 교육부의 지역대학 재정지원 정책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며 재정 지원 확대와 혁신적인 균형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0-10-05
  • "무사히 넘긴 추석 연휴"..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적용
    【 앵커멘트 】 걱정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우리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우선 큰 고비는 넘겼다고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조금 완화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유흥시설 5종은 오늘(5)부터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30일 이후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는 한 명. 순천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이 환자를 끝으로
    2020-10-05
  • 오늘 낮 최고 21도..모레까지 쌀쌀
    오늘(5) 광주와 전남은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10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광주·전남의 낮 기온이 어제보다 1에서 4도 가량 낮은 19도에서 21도 분포를 보이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8~12m의 강한 바람까지 불며 체감 온도가 더 낮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6)과 모레(7)도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화순과 나주 등 일부 내륙지역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0-05
  • 10/5(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 (광주 유흥시설 5종 24시간 영업 가능 ) 광주시의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유흥주점 등 5종의 유흥시설은 오늘(5)부터 24시간 영업이 허용됩니다. 새벽 1시까지만 영업이 가능했던 노래방과 목욕탕, 실내 스탠딩 공연장도 시간제한이 풀렸습니다. 2.(섬 귀성객 급감.. 연휴 해안 관광지 '한산') 코로나19 탓에 여객선을 타고 고향을 찾는 섬 귀성객들의 발길이 지난 추석에 비해 30% 줄었습니다. 나들이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던 전남 해안가 관광지도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3. (광주ㆍ전
    2020-10-05
  • 한산한 섬 귀경길 "이젠 일상으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탓에 여객선을 타고 고향을 찾는 섬 귀성객들의 발길이 부쩍 줄었습니다. 여객선 터미널은 여느 명절과 달리 한산했고, 연휴 때면 발 디딜 틈 없었던 해안가 관광지의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 귀경객들을 태운 여객선이 항구에 들어옵니다. 349명이 정원이지만 여객선을 탄 사람은 170여 명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 인터뷰 : 김유나 / 부산시 해운대구 - "배표를 끊는데 매번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2020-10-05
  • 한산한 섬 귀경길 "이젠 일상으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탓에 여객선을 타고 고향을 찾는 섬 귀성객들의 발길이 부쩍 줄었습니다. 여객선 터미널은 여느 명절과 달리 한산했고, 연휴 때면 발 디딜 틈 없었던 해안가 관광지의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 귀경객들을 태운 여객선이 항구에 들어옵니다. 349명이 정원이지만 여객선을 탄 사람은 170여 명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 인터뷰 : 김유나 / 부산시 해운대구 - "배표를 끊는데 매번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2020-10-04
  • "무사히 넘긴 추석 연휴"..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완화 적용
    【 앵커멘트 】 걱정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우리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우선 큰 고비는 넘겼다고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조금 완화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유흥시설 5종은 내일부터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30일 이후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는 한 명. 순천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이 환자를 끝으로
    2020-10-04
  • 광주ㆍ전남 치매안심센터 인력 태부족
    광주와 전남지역 치매안심센터 27곳 중 26곳은 인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치매안심센터 5곳의 기준 정원은 132명이지만 10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남의 경우 적정 근무인력 499명 중 334명만 채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치매노인 등록률은 광주가 49.1%로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고, 전남은 74.9%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2020-10-04
  • 내일 전두환 재판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 관심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 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이 이번 주 마무리됩니다. 법원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내일 5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전씨의 결심 공판을 엽니다. 내일 5일 재판에서는 앞서 두차례 불출석했던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 팀장급 조사관의 증인신문을 한 뒤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을 진행합니다. 검찰이 전씨의 형량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구형과 전씨 측 변호인의 최후변론 등이 이어집니다.
    2020-10-04
  • 종일 흐린 연휴 마지막 날..내일 아침 기온 10도 안팎
    추석 명절 마지막 날인 오늘 광주.전남은 종일 흐리다 오후 들어 곳곳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 아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분포로 오늘보다 6도 가량 더 낮겠고,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10-04
  • 추석 연휴 전남 교통사고·사상자 감소
    이번 추석 연휴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와 그로 인한 사상자가 지난해 추석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이번 추석 연휴 5일 동안 8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42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사고 건수는 29%, 사망자 수는 절반으로, 부상자 수는 4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상습 정체 구간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암행순찰차와 헬기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교통 흐름을 관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10-04
  • 광주ㆍ전남 시도지사 통합 관련 만남..일정ㆍ안건 검토 중
    광주전남 통합 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이후 이뤄질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시도 행정통합 논의를 위한 안건과 입장 등을 각각 검토하고 있고 연휴가 끝나면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의 만남 시기와 안건 등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도지사의 만남은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승남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제안한 시도지사 시도당 위원장 4자 연석회의도 시도지사의 만남 결과에 따라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2020-10-04
  • 고속도로 원활한 흐름..평소 주말보다 덜 막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4일 전국의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녁 7시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은 2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3시간 40분이 걸리며 평소와 비슷하겠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55만 대가 전국에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양방향 모두 평소 주말보다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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