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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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최근 5년 자연재난 피해 1억 2,000만 원..전국 최소
    최근 5년간 자연재난으로 인한 광주지역의 재산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의 자연재난 피해액은 1억 2,400만 원으로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은 같은 기간 523억 7,300만 원으로 경북, 경남, 강원, 충북, 울산에 이어 6번째로 피해가 컸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모두 올여름 집중 호우, 태풍 피해가 커 올해를 포함하면 피해액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0-10-01
  • 사라진 백운고가..백운광장 어떻게 바뀌나?
    【 앵커멘트 】 지난 1989년 설치된 광주 백운고가가 31년 만에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고가 다리 끝부분 철거 작업만 남은 상태인데 앞으로 달라질 백운광장의 모습을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백운광장의 하늘이 뻥 뚫렸습니다. 거대한 고가에 가려 보이지 않던 남구청 건물은 물론 저 멀리 무등산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잿빛 콘크리트 다리가 만들었던 그늘도 31년 만에 모두 사라졌습니다. ▶ 인터뷰 : 양창옥 / 광주광역시 주월동 - "지금 현재는
    2020-10-01
  • 10/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추석' 성묫길도 한산..이른 귀경 시작) 추석을 맞았지만 코로나 여파로 성묫길 행렬도 부쩍 줄었고 교통 흐름도 예년에 비해 원활합니다. 일찌감치 귀경길에 오른 귀성객들은 다음 명절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약했습니다. 2.(어제 광주 확진 0ㆍ전남 1..오늘 '0') 어제 30일 하루 광주에선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었지만 전남은 순천에서 20일 만에 지역감염 확진자가 1명 발생했습니다. 추석인 오늘 1일은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없었습니다. 3.(광주ㆍ전남 통합 논의 '시동') 광주와
    2020-10-01
  • '코로나 때문에..' 아쉬움 가득한 추석
    【 앵커멘트 】 민족대명절인 추석도 코로나19 여파가 컸는데요. 온 가족이 모이기가 어려워지면서 대부분 가정에서 차례와 성묘도 조심스럽게 축소해 지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쉽지만 귀경길도 서둘러 시작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산소 앞에 준비해온 음식을 차리고 절을 올립니다.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측백나무도 정성껏 손질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온 식구가 모이기 힘든 상황. 가까운 곳에 사는 형제자매라도 함께 모여 성묘를 하며 아쉬움을 달래봅니
    2020-10-01
  • '코로나 때문에..' 아쉬움 가득한 추석
    【 앵커멘트 】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십니까. kbc8시 뉴습니다.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집집마다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며 조상들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이른 귀경길에 오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코로나19로 그리운 가족들을 다 만나지 못해 아쉬움도 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산소 앞에 준비해온 음식을 차리고 절을 올립니다.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측백나무도 정성껏 손질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온 식구가 모이기 힘든 상황. 가까운 곳에 사
    2020-10-01
  • 광주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대상 확대
    광주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 전환 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 광주시는 기존 지원대상이었던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6곳에서 대안학교와 외국인학교, 유아교육진흥원, 교습소 등 12종으로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 통학차량을 경유차에서 LPG차로 전환하면 보조금 5백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접수는 오는 12월 16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94대를 선정합니다.
    2020-10-01
  • 어제 오후부터 정체 풀려..오늘 오전 다시 혼잡
    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19로 교통 이동량이 줄어들면서 전국의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기준 서울에서 광주는 3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는 3시간 40분이 걸리며 어제 오전 일시적으로 귀성 차량이 몰리며 생겼던 정체 현상은 모두 해소됐습니다. 추석 당일인 오늘은 귀성 차량과 귀경 차량 행렬이 겹치면서 오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지만 연휴 중 광주전남의 차량 통행량은 10% 가량 감소할 전망입니다.
    2020-10-01
  • 성묘객 짙은 안개 '주의'..구름 사이로 보름달
    추석인 오늘 광주에서는 저녁 6시 20분쯤 구름 사이로 둥그런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6도, 목포 17도 등 15도 안팎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아침엔 전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백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성묘객들은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2020-10-01
  • 어제 광주 3명 확진ㆍ전남 1명 사망..오늘 '0'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제 하루 광주에서만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전남에서는 1명이 숨지면서 우려가 나왔지만, 오늘은 다행이 추가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어제 29일 먼저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동림동 30대 여성의 남편이 밤 사이 확진되면서 광주에서 3명의 지역 감염이 발생하고 전남에서는 코로나19로 입원 치료 중이던 70대 여성이 숨졌지만, 오늘은 시도 모두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와 접촉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추석 연휴기간 동안 모임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2020-09-30
  • 추석연휴 첫 날, 조심스런 귀성길..도심 '한산'
    【 앵커멘트 】 추석연휴 첫 날,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코로나19 때문에 고향에 가지 못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고속도로는 오전 한 때 귀성객들이 몰리면서 정체가 빚기도 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예년 명절 때보다는 귀성 차량이 조금 줄었고 도심 거리는 한산했습니다. 연휴 첫 날 모습, 최선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여객선터미널에 섬 귀성객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코로나19로 고민하기는 했지만, 일년에 한두 번 찾는 고향이기에 귀성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조심스럽게 배에
    2020-09-30
  • 내일 구름 낀 날씨 속 보름달 볼 수 있어
    연휴 첫 날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가끔 구름이 끼는 날씨를 보이며 귀성길 교통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추석인 내일도 구름 낀 날씨 속에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안팎, 낮에는 23~25도 분포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한가위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토요일 쯤 비 예보가 있는 가운데, 나머지 연휴기간 내내 가끔 구름끼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0-09-30
  • 추석 쇠러 시골집 찾은 가족 아궁이 화재로 다쳐
    추석 명절을 쇠러 시골집을 찾은 손자와 할아버지가 아궁이에서 불이 나 다쳤습니다. 오늘(30) 오전 10시 4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주택 아궁이에서 불이 나 64살 A씨와 10대 손자 B군이 연기를 마시고 화상을 입었습니다. 다친 손자는 아버지와 함께 추석을 맞아 할아버지 집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9-30
  • 세월호 선체 앞에서 온라인 추석 합동 차례
    추석을 하루 앞두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차례가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는 목포신항에 인양된 세월호 선체 앞에서 추모사와 추모 공연에 이어 합동 차례를 지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가족들은 참석하지 않고, 공연팀과 시민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진행하고 유가족들에게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습니다.
    2020-09-30
  • 1조5천억 투입 KTX여천역 36만 제곱미터 개발
    여수시가 1조 5천 억원을 투입해 KTX 여천역 복합환승센터 등 역세권 개발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KTX 여천역 인근 36만 제곱미터를 복합환승센터와 상업시설, 혁신 성장시설을 갖춘 지역으로 조성하기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등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개발계획면적 가운데 36만 3천제곱미터를 대상으로 1조 5천억 규모의 민관합동개발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2020-09-30
  • 코로나19에도 추석 전 기부 지난해보다 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석을 앞두고 기부가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광주의 7월부터 9월까지 기부액은 20여 억원, 전남은 25억 7천여 만원으로 세계수영대회 특별기부를 제외한 지난해 기부액과 비교해 각각 8억원과 2억7천만 원이 늘었습니다. 광주 북구에 지난해보다 5천만 원 가량 늘어난 1억 7천만 원 상당의 금품이 기부되는 등 지자체 기부액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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