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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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수상
    광양시가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광양시는 인지도, 참여도,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0-09-28
  • 추석 특별방역주간 시작..코로나 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늘부터 일제히 특별방역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적으로 귀성 자제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는가운데 지역별로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 관리도 한층 강화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와 지자체가 추석 연휴 귀성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동참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국내 여론조사 업체 4곳이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6%가 정부의 비대면 명절 보내기에 참여하겠다고 밝혔
    2020-09-28
  • 죽산보 해체·승촌보 개방..국가물관리위 결정만 남아
    【 앵커멘트 】 영산강 보의 존치 여부를 결정할 민관협의체가 죽산보의 해체와 승촌보를 상시 개방하기로 최종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제시안의 실행은 다음 달부터 시작될 국가 물관리위에서 확정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죽산보와 승촌보의 운명이 결정되기 위한 절차가 8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환경단체와 주민,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영산강·섬진강 유역 물관리위원회는 1년 가까운 마라톤협상 끝에 최종 결론을 확정했습니다. 유역위는 1,6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
    2020-09-28
  •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저녁 6시 20분쯤
    이번 추석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광주에서는 추석 당일인 10월 1일 저녁 6시 20분쯤 보름달이 뜨고, 다음 날인 2일 저녁 6시 46분쯤엔 완전히 둥그렇게 차오른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번 연휴 동안 고기압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0-09-28
  • 지난 6년간 광주ㆍ전남 졸음운전 사망자 70명..전남 3위
    지난 6년 동안 전남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숨진 사람이 6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동안 전남에서는 졸음운전 사고로 66명이 숨지고 1,976명이 다쳐 전국 지자체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사람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에서는 졸음운전으로 4명이 숨졌고, 48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9-28
  • 광주 동구,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대상 수상
    광주 동구가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평가에서 1위를 수상했습니다. 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평가에서 생산성지수 부문 1위, 생산성 우수사례 부문 2위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동구는 취업자 증가율 12.32%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동명동을 중심으로 한 마을 상생 공동체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09-28
  • 코로나19 극복 '말바우 꾸러미' 상생장터 열려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상생장터가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는 추석 대목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말바우 시장과 함께 '말바우 꾸러미'등 농산물을 판매하는 상생장터를 열었습니다. 북구는 앞으로도 다른 전통시장들과 함께 상생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0-09-28
  • 나주 열병합발전소 가동 재개 반대 차량시위
    나주 지역 주민들이 열병합발전소 가동 재개 가능성에 반발하며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나주 빛가람동 주민 등 백여 명은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 앞에서 차량 가두시위를 열고, 난방공사가 손실액을 무리하게 책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 재개를 반대했습니다. 앞서 나주 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거버넌스는 손실보전방안 마련 기간을 2달 더 연장하기로 하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열 공급은 난방공사 재량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2020-09-28
  • 갑자기 떨어진 조경석에 60대 노동자 하반신 깔려
    아파트 보행로 공사를 하던 노동자가 굴러온 돌에 깔렸으나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28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반 침하 원인을 조사하던 68살 노동자가 갑자기 떨어진 조경석에 하반신이 깔렸으나 소방대원에 의해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노동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는데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9-28
  • 김종인 위원장, "구례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 노력"
    추석을 앞두고 구례를 찾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구례사회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정부와 지자체가 수해복구 노력을 하고 있지만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국민의힘이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막대한 홍수 피해를 당한 구례5일장을 찾아 현재 복구 상황을 살피고 상인과 이재민을 위로한 뒤 서울로 되돌아갔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번 구례 방문은 홍수 피해를
    2020-09-28
  • 28일도 쾌청한 가을 하늘..이번 주 갈수록 선선해져
    28일도 쾌청한 가을 하늘에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며 낮 기온이 25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서늘해져 29일 아침 광주·전남의 기온은 11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9일 낮 최고기온도 28일과 비슷하게 23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가량 벌어지겠습니다. 이번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낮 기온이 점차 떨어지며 선선해지겠고 오는 토요일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2020-09-28
  • 진보당, 섬진강 수해참사 국정조사 촉구
    진보당이 구례 5일시장을 찾아 섬진강 수해의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기자회견에서 180석 여당 대표가 구례에 왔지만 군민들 마음에 들만한 것을 가져오지 못했고, 야당은 정쟁만 일삼고 있다며 진보당이 수해 책임을 묻는 국정조사를 끝까지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구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 당원들이 모은 성금도 전달했습니다.
    2020-09-28
  • 코로나19 전남 첫 사망자..순천 80대 남성
    전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전남 121번 확진자, 83살 A 씨가 지난 26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폐 손상 등 증상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9-28
  • "지역 축제 취소 말고 온라인으로 즐겨요"
    【 앵커멘트 】 지역을 알리고 경제 활성화 역할도 톡톡히 해오던 축제들이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줄지어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가을축제의 경우 3개 중 2개 꼴로 취소가 결정된 상태인데요. 비대면 흐름에 발 맞춰 축제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지자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열린 제8회 보성세계차엑스포는 조금 특별하게 진행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모든 콘텐츠를 인터넷으로만 진행한 겁니다. 이른바
    2020-09-28
  • 낙과 수두룩한데 재해보험 혜택 미미..농가 시름
    【 앵커멘트 】 냉해와 유래 없이 긴 장마가 잇따르며 과수 농가들의 작황 부진이 어느때보다 심각합니다. 올해는 농작물재해보험 혜택까지 크게 줄어든 탓에 추석 대목을 앞둔 농민들의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만㎡를 빼곡히 메운 배 나무에 열매가 듬성듬성 맺혔습니다. 포장지에 싸인 배의 무게는 대부분 4백 그램 안팎, 크기가 풍년일 때의 절반 정도에 불과합니다. 전체 재배면적의 80%가 넘는 신고배 품종은 이보다 심각합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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