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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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 사업 죽산보 해체 수순..승촌보는 상시 개방 가닥
    【 앵커멘트 】 4대강 사업으로 일환으로 지난 2011년 완공된 영산강 죽산보가 해체 수순에 들어갑니다. 승촌보는 상시 개방하되 농업용수 확보와 관광 자원 활용 등을 위한 방안은 따로 마련키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산강·섬진강 유역 물 관리위원회가 실무회의를 열고 죽산보를 해체하는 쪽으로 최종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유역위원회는 영산강 유역 승촌보와 죽산보 처리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말 출범한 기구입니다. 앞서 지난해 2월 환경부 산하 4대강
    2020-09-23
  • 여수시의회, 정부에 섬진강환경청 신설 촉구
    여수시의회가 여수산단 대기오염 관리 강화를 위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광주와 전남, 제주, 경남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 보니 여수산단 대기오염까지 감독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며 섬진강환경청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구례군과 곡성군도 체계적인 댐 관리와 환경보호를 위해서는 환경청이 필요하다며 섬진강환경청 신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0-09-23
  • 전남대 총장 후보, 정성택 교수 선출
    8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선거에서 의대 교수인 정성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후보 선거 1차 투표에서 5명의 후보 가운데 근소한 표차로 1위를 차지한 정성택 후보는 2차 결선 투표에서 김영만 후보를 누르고 전남대 총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전남대는 결선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후보를 교육부에 보고하고, 대통령이 2명 가운데 1명을 총장으로 임명하게 됩니다.
    2020-09-23
  • 4대강 사업 죽산보 해체 수순..승촌보는 상시 개방 가닥
    【 앵커멘트 】 4대강 사업으로 일환으로 지난 2011년 완공된 영산강 죽산보가 해체 수순에 들어갑니다. 승촌보는 상시 개방하되 농업용수 확보와 관광 자원 활용 등을 위한 방안은 따로 마련키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산강·섬진강 유역 물 관리위원회가 실무회의를 열고 죽산보를 해체하는 쪽으로 최종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유역위원회는 영산강 유역 승촌보와 죽산보 처리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말 출범한 기구입니다. 앞서 지난해 2월 환경부 산하 4대강
    2020-09-23
  • "집에서 체험활동해요"..전국 첫 홈스쿨 운영
    【 앵커멘트 】 코로나 시대, 초등학생 체험활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답답해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전남에서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체험학습프로그램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담양 우리 밀 농장에서 이제 갓 생산한 케익 만들기 체험박스가 여수의 한 가정집으로 배달됩니다. 엄마와 초등학생 아들은 거실에 앉아 동영상을 보면서 케익 만들기에 나섭니다. ▶ 인터뷰 : 정준형 / 여수시 안산동
    2020-09-23
  • 전남대 총장 후보, 정성택 교수 선출
    8년 만에 직선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선거에서 의대 교수인 정성택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전남대 총장 후보 선거 1차 투표에서 5명의 후보 가운데 근소한 표차로 1위를 차지한 정성택 후보는 2차 결선 투표에서 김영만 후보를 누르고 전남대 총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전남대는 결선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후보를 교육부에 보고하고, 대통령이 2명 가운데 1명을 총장으로 임명하게 됩니다.
    2020-09-23
  • 9/23(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속도내야"vs"신중해야"..시도 통합 온도차) 광주·전남 통합 문제를 둘러싸고 시도가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전남도는 원칙적으로 공감하면서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국민의힘 '호남동행' 선포..명예의원 배치 ) 호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호남동행을 선언하고 현역 국회의원 48명에게 호남 내 제2의 지역구를 배정하고 현안 해결과 예산 지원 등에 나섰습니다. 3.(죽산보 해체 수순..승촌보는 상시 개방) 지난 2011
    2020-09-23
  • 추석 앞둔 납골당ㆍ봉안시설 비상..영락공원 방역 허술
    【 앵커멘트 】 대규모 이동이 이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납골당과 봉안시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파가 몰리는 추석 전에 시설을 방문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정작 방역 관리에는 허술한 곳도 있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만여 기의 유골함이 안치된 광주 영락공원 추모관입니다. 평일 이른 아침인데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건물 안에 들어가 보니 체온 측정이나, 출입 명부 작성을 전혀 하지 않는 등 방역 관리에 손을 놓고 있었습
    2020-09-23
  •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자소서 AI솔루션' 진행
    조선대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취업준비생의 자기소개서 작성을 돕습니다.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을 활용해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을 지원하는 '자기소개서 AI 솔루션'을 다음 달 6일 진행합니다. 조선대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다수의 대기업 및 공기관 합격자가 배출되었다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09-23
  • 전남도교육청, 노동자에 최저임금 이상의 생활임금 지급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청내 노동자들에게 정부 최저임금보다 많은 생활임금을 지급합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과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정부 최저임금보다 500원 인상된 시급 9,220원으로 산정했으며, 2021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생활임금보다 적게 받고 있는 노동자 896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입니다.
    2020-09-23
  • 여수해역 적조예비주의보..예찰활동 강화
    적조예비주의보가 내려진 여수해역에서 적조 예찰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여수해역에 적조예비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이 밀집한 해역을 중심으로 하루에 한차례 이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여름 연이은 태풍으로 수온과 염분이 낮아져 적조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최근 여수해역 수온이 적조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24도 안팎을 유지하면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0-09-23
  • 전통시장서 만 원권 위조지폐 발견..경찰 수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1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손님으로부터 만 원권 위조지폐 여러 장을 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광주의 한 만화방에서 오만 원 권 위조지폐가 발견되는 등 추석을 맞아 위조지폐 사용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9-23
  • 고흥서 성폭행 전과자 마을이장 선출 논란
    고흥에서 성폭행 전과자가 이장에 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2019년 12월 성폭행 전과가 있는 A 씨가 마을 총회에서 새 이장으로 뽑혔으며 A 씨는 주민들의 결정에 따라 올해 초 이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주민들도 이장의 전과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마을 총회에서 이장으로 당선됐고 형 집행이 완료돼 임명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는데 일부 주민들은 A 씨의 이장 활동을 불안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09-23
  • 광주 경찰, 광주 모 종합대학 '학위 장사' 의혹 수사
    광주의 한 대학교가 학위 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역의 수업에 출석하지 않아도 성적을 취득해 졸업할 수 있다고 학생을 모집한 정황을 포착하고 해당 대학 교무처와 연구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관계자 일부는 성적 조작 등 업무방해와 사문서변조 등 학사 일정을 방해한 혐의를 적용받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습니다.
    2020-09-23
  • 전남대 총장 선거, 정성택-김영만 결선 투표
    전남대 총장 선거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정성택 교수와 김영만 교수가 결선 투표를 치르고 있습니다. 온라인 투표로 치러지고 있는 전남대 총장 선거는 5명의 후보가 출마한 1차 투표에서 정성택 전 학생처장이 1위, 김영만 전 공대학장이 2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반 득표 후보가 없어 저녁 7시까지 결선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8년 만에 다시 직선제로 개정한 이번 전남대 총장 선거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선거운동과 온라인 투표로 진행 중입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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