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비 18일 아침까지 5~20mm 더 내려
    남해안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18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남해안 지역에 10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18일 아침까지 5~2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도 짧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9-17
  • 순천시,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생태와 교육 자원을 활용해 경제를 살리는 3E 프로젝트와 NO 플라스틱 도시 조성 등 전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 발굴과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2억 원의 인센티브와 2천5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2020-09-17
  • 추석 앞두고 추모시설 방문 자제 호소
    추모시설들이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방문 자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립묘지와 영락공원, 담양 천주교 공원묘원 등은 추석 연휴 동안 추모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방문 자제를 권장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각 추모시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추모객의 성묘를 통제하기로 하는 한편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성묘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2020-09-17
  • 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 잇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해줄 것처럼 피해자를 속여 1천6백만 원을 가로챈 37살 A 씨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피해자들로부터 2천6백만 원을 훔친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뒤쫓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0-09-17
  • 식당서 무전취식하고 행패 부린 30대 붙잡혀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8월 21일 광주시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만 원 상당의 밥값을 내지 않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7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과거에도 수차례 비슷한 범죄를 저질러 동종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9-17
  • 화물차 이중 추돌사고..3명 사상
    순천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이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16일 9시 30분쯤 순천시 별량면 한 도로에서 66살 A 씨가 운전한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59살 B 씨의 화물차를 들이받고 담벼락과 충돌했으며, B 씨의 차량은 뒤따르던 승용차에 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B 씨와 승용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0-09-17
  • 내일 아침까지 5~40mm 비
    오늘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남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는 오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내일 아침까지 5~40mm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은 24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2020-09-17
  • 대입 수능 '가늠자'..마지막 모의평가 주목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라고 할 수 있는 고3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어 주목받는데요.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광주·전남의 수험생은 모두 2만 8천 명. 광주의 경우 지난번 6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졸업생 신분의 수험생이 100명 가량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자 모든 과
    2020-09-17
  • "쓰레기 때문에 못 살겠다"..영광환경관리센터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환경관리센터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침출수 등 피해를 호소하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당장 가동 중단은 어렵다며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 당분간 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없음 -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영광군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 앞에 인근 주민 1백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막
    2020-09-17
  • "일주일째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장기전 되나
    【 앵커멘트 】 어제도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한 두명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전남에선 닷새째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고, 광주의 신규 확진자 수도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달 넘도록 매일 한
    2020-09-17
  • 고흥군·의회 "군 공항 이전 후보지 검토 철회해야"
    고흥군과 고흥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이 거론되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고흥군과 군의회는 국방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고흥을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고흥의 미래를 죽이는 행위라며 후보지 철회를 위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적극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 군 공항 이전 사업단은 전남 9개 부지를 대상으로 적합성을 검토해 8곳은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고흥에 대해서는 최종 판단을 내리지 않고 군 작전성 검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9-17
  • 9/1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이번 추석 명절,진정이냐 재확산이냐 '기로') 최근 광주ㆍ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민간공항 이전 사실상 논의 중단..갈등 '격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협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공항 명칭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표면화하면서 시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10년 쓰레기 피해 주민들 "더 이상 못 살아")
    2020-09-17
  • 대입 수능 '가늠자'..마지막 모의평가 주목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라고 할 수 있는 고3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어 주목받는데요.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광주·전남의 수험생은 모두 2만 8,000 명. 광주의 경우 지난번 6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졸업생 신분의 수험생이 100명 가량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자
    2020-09-16
  • 편의점 2곳서 잇달아 강도 행각 20대 남성 붙잡혀
    광주시내 편의점 2곳에서 잇달아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범행 4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 10분쯤 동구 대인동 편의점 2곳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과 물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A씨를 강도 혐의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씨는 편의점 한곳에서 남성 종업원에게 담배 1갑을 빼앗은데 이어 또 다른 편의점으로 이동해 홀로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4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9-16
  • "쓰레기 때문에 못 살겠다"..영광환경관리센터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환경관리센터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침출수 등 피해를 호소하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당장 가동 중단은 어렵다며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 당분간 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 없음 -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영광군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 앞에 인근 주민 10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2020-09-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