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리본택시 출범.."시민과 함께"
    【 앵커멘트 】 카카오택시 등 대형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에 맞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앱 택시인 '광주 리본택시'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중개 수수료를 없애 기사들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에겐 안심귀가와 반려동물 동승 등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얀 리본이 그려진 빨간 모자를 쓴 택시들. 전국 최초로 지역 택시조합이 자체 개발한 호출 앱을 사용하는 '광주 리본택시'입니다. 수수료를 내야 해 기사와 승객의 부담이 컸던 카카오택
    2020-09-16
  •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일까지 비 10~50mm
    어젯(15)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산발적인 비는 내일(17)까지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 밀리미터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16) 낮 기온은 27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부터 오는 20일까지는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9-16
  • 9/16(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흑수ㆍ백수 피해 여의도 면적 70배) 태풍과 수마가 할퀴고 간 전남의 논밭은 여전히 흑수·백수에 각종 병충해까지 더해지며 상처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전남의 논 피해 면적만 2만 헥타르, 여의도 면적의 70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2.(코로나에 폭우ㆍ태풍까지..지자체 예산 '바닥')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에 코로나19까지 전대미문의 재난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자체 예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예비비가 바닥나거나 수백억 원의 세입 감소로 지자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광주시 "집합금지
    2020-09-16
  • 성매매 피해여성지원 대표 갑질 의혹..여수시 조사
    성매매 피해여성을 지원하는 전남여성인권지원센터 대표가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여성인권지원센터 활동가 김 모 씨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센터대표가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성매매 피해여성들을 상대로 수년 동안 인권탄압과 갑질, 폭언, 폭력을 행사했다며 여수시 감사와 경찰 수사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센터대표는 폭행이나 갑질은 전혀 없었다면서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9-15
  •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추진..신산업 육성
    광양만권 산업단지가 정부의 일자리 프로젝트 차원에서 미래 신산업 단지로 개조됩니다. 전남도는 2024년까지 여수산단, 율촌산단, 광양산단을 자원순환, 이차전지, 정밀화학 거점산단으로 바꾸기로 하고 우선 내년에 국비 600억 원을 들여 1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산단 대개조는 신산업을 육성하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광양만권 산단은 석유화학과 철강산업 집적지이며 전남 산단 생산액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0-09-15
  • 코로나에 폭우, 태풍까지..지자체 재난 예산 '바닥'
    【 앵커멘트 】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에 코로나19까지, 재난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자체 예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써야 할 예비비가 바닥나거나 수백억 원의 세입 감소로 구조조정에 들어간 지자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구례군은 지난달 초 집중호우와 하천 둑 붕괴로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수십 곳의 축사와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피해액만 천8백억 원. 이미 코로나19 방역에 막대한 예산을 쓴 상황에 수해까지 입으면서 구례군 재
    2020-09-15
  • '태풍ㆍ수마 지난 자리에..' 흑수ㆍ백수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벼 낱알이 검게 변하는 흑수 피해를 입은 논입니다. 올여름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으로 인해 물에 잠기고 바람에 넘어진 벼들의 피해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수된 전남의 피해 논 면적만 2만 헥타르, 여의도 면적의 70배가 넘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영광 백수읍의 한 논입니다. 얼핏 보면 잘 자라고 있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보니 낱알이 온통 검게 변해있습니다. 강한 바람을 맞고 난 뒤 나타나는 이른
    2020-09-15
  • 여중생 신체접촉 혐의 교감 항소심서 벌금 7백만 원
    여성 중학생에게 신체접촉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중학교 교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 고법 형사 1부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석 달 동안 교내 계단을 오르는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물체로 툭툭 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감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700만 원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교감의 당시 행동이 성적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할 시기의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행위라고 판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20-09-15
  • 광주광역시 리본택시 출범.."시민과 함께"
    【 앵커멘트 】 카카오택시 등 대형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에 맞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앱 택시인 '광주 리본택시'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중개 수수료를 없애 기사들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에겐 안심귀가와 반려동물 동승 등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얀 리본이 그려진 빨간 모자를 쓴 택시들. 전국 최초로 지역 택시조합이 자체 개발한 호출 앱을 사용하는 '광주 리본택시'입니다. 수수료를 내야 해 기사와 승객의 부담이 컸던 카카오택
    2020-09-15
  • '태풍ㆍ수마 지난 자리에..' 흑수ㆍ백수 피해 '심각'
    【 앵커멘트 】 벼 낱알이 검게 변하는 흑수 피해를 입은 논입니다. 올여름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으로 인해 물에 잠기고 바람에 넘어진 벼들의 피해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수된 전남의 피해 논 면적만 2만ha(헥타르), 여의도 면적의 70배가 넘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영광 백수읍의 한 논입니다. 얼핏 보면 잘 자라고 있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보니 낱알이 온통 검게 변해있습니다. 강한 바람을 맞고 난 뒤 나타나는
    2020-09-15
  • 코로나에 폭우, 태풍까지..지자체 재난 예산 '바닥'
    【 앵커멘트 】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에 코로나19까지, 재난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자체 예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써야 할 예비비가 바닥나거나 수백억 원의 세입 감소로 구조조정에 들어간 지자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구례군은 지난달 초 집중호우와 하천 둑 붕괴로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수십 곳의 축사와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피해액만 천8백억 원. 이미 코로나19 방역에 막대한 예산을 쓴 상황에 수해까지 입으면서 구례군
    2020-09-15
  • 9/15(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전남 흑수ㆍ백수 피해 여의도 면적 70배) 태풍과 수마가 할퀴고 간 전남의 논밭은 여전히 흑수·백수에 각종 병충해까지 더해지며 상처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전남의 논 피해 면적만 2만ha(헥타르), 여의도 면적의 70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2.(코로나에 폭우ㆍ태풍까지..지자체 예산 '바닥')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에 코로나19까지 전대미문의 재난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자체 예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예비비가 바닥나거나 수백억 원의 세입 감소로 지자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광주시 "집
    2020-09-15
  • 광주 15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진정세 '뚜렷'
    광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현재까지 1명이 추가됐습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14일 1명에 이어 15일 오후까지 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483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연속 3명이 확진된데 이어 어제 1명까지 줄어들며 확진자 증가세가 진정 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0-09-15
  • 15일 낮 광주ㆍ전남 자외선 '나쁨'..밤부터 '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햇빛이 내리쬐며 광주·전남의 자외선 지수가 '나쁨'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낮 기온도 2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며 다소 더웠습니다. 15일 밤부터는 비구름이 지나가면서 광주·전남 전역에 오는 17일까지 10에서 50mm의 비를 뿌리겠습니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1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며 15일과 비슷하겠습니다.
    2020-09-15
  • 광주대, 학교 밖 청소년에 급식키트 지원
    광주대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학교 밖 청소년들에 급식키트를 지원합니다. 광주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남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정기적으로 급식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 코로나19로 인한 무기력증과 우울감 해소를 위한 화상삼담을 함께 제공합니다.
    2020-09-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