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9'..곳곳에서 해넘이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2019년 기해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시간 전쯤 올해 마지막 해가 졌는데요,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해넘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역민들은 한 해를 떠나보내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첫 소식,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2019년 마지막 해를 떠나보내는 인파들이 수평선 너머를 바라 봅니다. 붉은 빛으로 물든 하늘과 다도해의 절경은 장관을 연출합니다. 잠시 모습을 비추다 이내 사라지는 해를 바라보며 다사다난했던
20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