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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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정밀 감식..법무부 진상조사단 설치
    【 앵커멘트 】 옛날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유골이 5·18 행방불명자들과 연관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정부 합동조사반이 본격적인 정밀감식에 나섰습니다. 법무부는 이와 별도로 자체 진상조사단을 설치해 유골이 묻힌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유골 정밀 감식 일정과 방법을 조율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법의학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 싱크 : 양경무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중앙법의학센터장 - "수사기관의 정보도 받아야
    2019-12-23
  • 30여명 사상 모텔 화재..소방법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화재로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의 한 모텔. 지어진 지 20년이 넘은 건물로 스프링클러와 옥내 소화전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같은 노후 건물은 관련법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제(22) 새벽 방화로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의 한 모텔. 화재 당시 경보기가 작동했고 불도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순식
    2019-12-23
  • 희망2020 12/23(월)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금호고등학교 골프회 박중현 회장 외 12회 회원들이 백1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목포 한국병원 봉사단 김방남 단장 외 단원들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23
  • '위험천만' 블랙아이스..10명 사상
    【 앵커멘트 】 빗길을 달리던 시외버스가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도로 결빙, '블랙아이스'가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외버스 앞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오른쪽 측면 창문은 산산조각났고, 버스 바닥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승객 14명을 태운 시외버스가 순천시 송광면 한 도로에서 마주오던 승용차, 화물차와 잇따라 충돌한 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2019-12-23
  • 광주 고교 수업료 12년 연속 동결
    광주지역 고등학교 수업료가 12년 연속 동결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연간 수업료는 일반고 110만 원~134만 원, 특성화고 59만 원~130만 원, 방송통신고 13만 원 등입니다. 고교 무상교육 단계적 시행에 따라 내년도 2, 3학년의 수업료는 면제되고, 1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수업료만 부과됩니다.
    2019-12-23
  • [3분브리핑]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내년부터는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유골_정밀감식 #블랙아이스_위험 #숙원사업_해결 #문제집_베끼고 #스프링클러_없었다 #전남대병원_청렴도 #초미세먼지_나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23
  • 12/23(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유골 정밀 감식.. 법무부 진상조사단 설치) 정부 합동조사단이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유골과 5·18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정밀감식에 들어갔습니다. 법무부도 해당 유골이 묻힌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꽝'2중 충돌 10명 사상..'위험'블랙아이스) 빗길을 달리던 시외버스가 마주 오던 승용차, 화물차와 잇따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도로 결빙, '블랙아이스'가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3. (시중 문제집 베끼고, 특정 학생에
    2019-12-23
  • 전라남도, 동부권서 관광전략회의 개최
    전라남도가 김영록 지사 주재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전남관광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전남 동부권 5개 시군 부단체장과 관광해설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천만 명 돌파를 앞둔 순천시 사례 공유와 동부권 관광 활성화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022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섬진강 문화예술벨트 조성 등 굵직한 현안 사업을 통해 동부권 관광산업 발전을 견인할 계획입니다.
    2019-12-23
  • 광주 광산구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맞춤 정책 개발"
    광주 광산구가 영구임대아파트 거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 개발에 나섭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오늘(23일) 광산형 복지 혁신 포럼을 열고 지난 6월부터 두 달 동안 영구임대아파트 3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구임대아파트 거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논의했습니다. 조사 결과 주민들은 의료비가 생계비의 2배에 달하고, 일해서 얻는 소득이 생계급여 차감으로 이어져 근로 의욕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를 겪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23
  • 광주 시민 85%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찬성"
    광주 시민의 85%가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데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와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 실무위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광주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대면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록습지를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85.7%, 습지 지정을 반대한다는 의견이 14.2%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실무위는 여론조사 결과를 수용해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9-12-23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 검찰 무죄 구형
    1948년 여순사건 당시 반란군에 협조했단 혐의로 사형당한 민간 희생자들에 대한 재심에서 검찰이 무죄를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순사건 당시 철도원으로 근무하다 사형당한 고 장환봉 씨 등 3명의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 공판에서 내란 및 포고령 위반의 증거가 없어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여순사건 재심 선고공판은 내년 1월 20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립니다.
    2019-12-23
  • 굴수하식수협 여수지점 이전.."굴 품질 향상 노력"
    굴수하식수협 여수지점이 지점을 이전하고 굴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굴수하식수협 여수지점은 여수시 충무동의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를 옮기고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굴의 품질 향상을 위해 인공 종자 생산 기술 연구를 강화하고 우량종자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12-23
  • 보성군-한화그룹, 새해맞이 불꽃축제
    보성에서 새해맞이 대규모 불꽃축제가 열립니다. 보성군과 한화그룹은 보성율포해수욕장에서 내년 1월 1일 자정부터 1시간동안 음악과 레이저가 어우러지는 새해맞이 불꽃쇼를 진행합니다. 앞서 당일 저녁 7시부터는 라디오 공개방송과 불꽃 토크쇼, 보성 블루이코노미 선포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2019-12-23
  • 여수산단 내 화력발전소 화재…20분 만에 진화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여수산단 내 한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유연탄을 옮기는 발전소 컨베이어벨트에서 시작됐고 소방차 16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이 출동해 20분만에 진화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3
  • 45인승 시외버스 미끄러져..10명 사상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순천시 송광면 한 도로에서 14명을 태운 45인승 시외버스가 미끄러지면서 중앙 분리대를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 화물차와 잇달아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 승객 57살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버스와 승용차 운전자 등 9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블랙아이스에 의한 미끄러짐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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