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2/18(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낙연 총선 역할론 주목.. 대권행보 본격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낙연 총리의 종로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총선 결과가 차기 대권 행보를 결정지을 열쇠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2.('깨지고 부서지고'.. 여수박람회장 시설'방치') 정부의 예산 지원이 급감하면서 여수 세계박람회장이 깨지고 부서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세금도 제 때 내지 못하고 있어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3.(이주 노동자 초과근무에 폭언*폭행 경험) 광주지역 이주노동자 10명 중
    2019-12-18
  •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 20일 개막
    화려한 조명과 밤 정원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가 내일(20일)부터 39일 동안 국가정원 서문광장과 습지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별빛축제는 공룡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와 나이트사파리, 3D 홀로그램 영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또 오는 24, 25일 습지센터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LED 퍼포먼스 공연도 펼쳐집니다.
    2019-12-18
  • 남도학숙, '성희롱 산재인정 불복' 행정 소송 취하
    직장 내 성폭력 피해로 산재를 인정받은 직원에 대해, 산재인정 취소를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낸 남도학숙이 소를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도학숙 등에 따르면 행정소송을 제기한 지 1년여만인 지난 13일 남도학숙 측이 서울행정법원에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A씨의 요양승인처분 취소 사건에 관한 소 전부를 취하한다는 내용의 소취하서를 냈습니다. 이와 관련 광주여성민우회 등 남도학숙 성희롱 피해자 지지모임은 A씨를 상대로 한 남도학숙 측의 손해배상 소송이 여전히 진행중인 만큼 관련 소송 취하와 함께 피해자의 복직을 위한
    2019-12-18
  • 전남대병원,연탄배달 등 사랑나눔 릴레이 봉사
    전남대병원이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하는 릴레이봉사를 이어갑니다. 전남대병원은 광주 화순 지역의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을 잇따라 찾아가 연탄과 이불, 겨울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조손가정과 시설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와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진단 봉사도 펼칠 예정입니다.
    2019-12-18
  • 순천 아파트 화재..50대 숨진 채 발견
    순천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5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18) 오후 12시 10분쯤 순천시 조례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지만 거실에서 집주인 50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발견된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8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이낙연 #여수박람회장_방치 #이주노동자의_날 #광주형일자리_26일 #조선업_활기 #아파트화재_사망 #한파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8
  • 광주전남 낮 기온 5도~12도 내일 아침기온 영하
    오늘 광주와전남은 낮 최고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였습니다. 내일부터는 갈수록 기온이 떨어지며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광주전남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를 보이겠고 모레는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19-12-18
  • 광주예고 오락가락 내신 산출 학부모 반발
    광주예술고등학교의 내신성적 산출방식을 놓고 일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광주예고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2017년 2학기부터 국악, 음악, 한국화, 미술, 무용 등 5개 학과 학생 성적을 하나로 합쳐 내신을 매겨왔던 것을 변경해 내년도 신입생부터는 주요 전공별 내신 성적을 분리해 산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교육부가 '교장 재량으로 분리산출이 가능하다'는 훈령을 내리면서 내신산출 방식을 변경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교육부 지침이 내려온 뒤 전남예
    2019-12-18
  • 광주·전남 교육 금고 운영 기관으로 농협 다시 선정
    농협은행이 광주·전남 교육 금고에 재선정됐습니다. 광주·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시도교육청은 최근 농협과 오는 2023년 12월까지 교육 금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관리 예산은 내년 기준 광주 2조 4천억 원대, 전남 4조 원대에 달하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교육청 개청 이래 농협이 금고를 맡아오고 있습니다.
    2019-12-18
  • 영산강환경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현장점검
    환경청이 겨울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을 맞아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맞춰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한 소규모 사업장과 집중관리도로 청소현장을 찾아 관리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시행하는 것으로 환경청은 매 달 두 차례 이상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12-18
  • 해경 VTS 사업 선정 부실..취재 시작되자 뒤늦게 '보류'
    【 앵커멘트 】 해경이 해상안전을 위한 VTS 사업을 진행 중인데 진도와 목포 등의 VTS 사업에서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정 과정에서 조달청 전문평가위원과 1위 컨소시엄의 유착 의혹까지 일자 해경은 뒤늦게 협상을 중단하고 사업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VTS는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해상교통 관제시스템으로 세월호 사고 당시 진도 VTS의 관제 소홀로 논란이 됐습니다. 해경이 이 같은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진도와 완도, 목포
    2019-12-18
  • 희망2020 12/19(목)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2리 주민들이 12만원 용문1리 주민들이 23만원 옥평3리 주민들이 12만원 부평2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보성경로당에서 35만원 우산4리 우춘경로당에서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원흥2리 주민들이 21만9천원 복평2리 주민들이 13만8천원 대마면 원불교 교당에서 19만4천3백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유탕3리 주민들이 8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
    2019-12-18
  • 희망2020 12/19(목)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2리 주민들이 12만원 용문1리 주민들이 23만원 옥평3리 주민들이 12만원 부평2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보성경로당에서 35만원 우산4리 우춘경로당에서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원흥2리 주민들이 21만9천원 복평2리 주민들이 13만8천원 대마면 원불교 교당에서 19만4천3백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유탕3리 주민들이 8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
    2019-12-18
  • 30년 뒤 광주·전남 인구 10% 안팎 감소..고령 2배 증가
    오는 2047년엔 광주 지역의 인구가 15% 넘게, 전남 지역은 1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광주 인구는 149만 4천 명에서 오는 2047년엔 126만 3천 명, 전남은 같은 기간 177만 3천 명에서 161만 1천 명으로 각각 15.4%, 9.1%씩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광주의 경우 12.9%에서 36.6%로 약 3배, 전남은 22.3%에서 26.8%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1
    2019-12-18
  • "문희상안, 강제동원 굴욕입법"..항의서 보내기 운동
    문희상 국회의장이 강제징용 문제 해법으로 제시한 '1+1+α안'이 국회 발의를 준비중인 가운데,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50여개 단체는 한일 기업과 국민 성금으로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자는 문희상 안은 박근혜 정부 때 추진한 일본군 위안부 합의보다 더 나쁜 안이라며, 국회의원들은 피해자의 말을 새겨 듣고 반대한다는 의견을 정확히 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문희상 안'을 강제동원 굴욕 입법으로 명시하고, 국회의원 사무실에 반대 입장을 촉구하는 항의
    2019-12-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