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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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한 초등학교 교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8분쯤 광주시 산수동의 한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교실 1개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화재 당시 해당 교실과 인근 학급은 강당 합동 수업으로 비어있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측은 수업을 중단하고 전교생을 집으로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05
  • 11/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5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경향신문입니다. 최저주거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전용면적 5평 이하의 원룸에 거주하는 이들의 삶을 살펴본 기삽니다. 재작년 기준 청년 10명 중 1명은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거빈곤층으로 추산됐는데요. 1평에서 5평의 공간에 사는 5명 중 2명은 집에 부엌이 없었습니다. 부엌이 있다 해도 폭 1미터 남짓에 그쳐 음식을 해먹기 힘든 공간이 대다수였습니다. 고시원의 경우 수납 공간이 없어 캐리어에 옷을
    2019-11-05
  • 수능 D-9..막바지 공부 '한창'
    【 앵커멘트 】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도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을텐데요.. 새로운 것에 대한 욕심보다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한 시깁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교 3학년 교실. 긴장감 속에 막바지 공부가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정지원 / 광주여고 3학년 - "새로운 것을 풀려고 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 중에서 헷갈렸던 것들을 위주로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
    2019-11-05
  • 산후도우미 법으로 관리 강화?
    【 앵커멘트 】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폭행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땜질식 처방이 아닌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폭행 보도 이후 관계당국에 대한 비판과 분노가 전국적으로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최근 1년 동안 산후도우미 학대 현황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이고 내년부턴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2019-11-05
  • 전남도의회,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 실시
    전남도의회가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전남도의회는 다음달 17일까지 43일 간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36회 제 2차 정례회를 운영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도정과 교육 행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0년도 예산안과 2019년도 전라남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2019-11-05
  • 호남고속도로 문흥분기점 부근서 4중 추돌
    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4) 오후 5시 20분쯤 광주 호남고속도로 문흥분기점 부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일어나 운전자와 동승자 등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04
  • 산후도우미 법으로 관리 강화?
    【 앵커멘트 】 오늘 KBC 8뉴스는 산후도우미 신생아 폭행 파문 속보부터 이어가겠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산후도우미 업체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관련법을 개정하기로 한 데 이어 정치권에서도 제도 개선 등에 나섰습니다. 문제가 터지면 그때 그때 땜질식 처방이 매번 되풀이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떨지 꼼꼼히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첫 순서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폭행 보도 이후 관계당국에 대한 비판과 분노가 전국적으로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2019-11-04
  • 수능, 열흘 앞으로..막바지 공부 '한창'
    【 앵커멘트 】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도 막바지 공부에 한창인데요.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교 3학년 교실. 긴장감 속에 막바지 공부가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정지원 / 광주여고 3학년 - "새로운 것을 풀려고 하기보다는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 중에서 헷갈렸던 것들을 위주로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제 수능
    2019-11-04
  • [뉴스캐치] '벌거벗은 대통령' 동영상 논란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지난주,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하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습니다. 정치 풍자를 표방했지만, 일각에선 금도를 넘었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요. 백상렬 변호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1. 논란이 된 영상, 애니메이션 '벌거벗은 임금님'이었죠? 어떤 내용이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죠. -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보셨을 안데르센의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을 패러디한
    2019-11-04
  • [3분브리핑]2019년 11월 4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동학대_땜질처방 #초광역경제권사업 #물가지수_하락 #수능_열흘앞으로 #민자고속도로_요금인하 #자동차전용도로_보행자사고 #큰일교차 ▶카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04
  • 11/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문제 터지면 땜질'급급’.. 이번엔 제대로 될까?) 신생아 폭행파문 이후 보건복지부가 산후도우미 업체 전수조사와 함께 관련법을 개정하기로 한 데 이어 정치권에서도 제도 개선 등에 나섰습니다. 2.(천안~논산 고속道 요금 9400 →4900원 인하) 수도권과 호남 권역을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천안~논산 고속도로 통행요금이 현행 9400원에서 내년부터 4900원으로 48% 인하됩니다. 3.(초광역경제권 광주ㆍ전남 6개 사업 신청) 정부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초광 역경 제권 조성에 광주시
    2019-11-04
  • "어린이집 일당제 대체교사 직접채용 철회해야"
    광주시가 어린이집 일당제 대체교사를 원장이 직접 채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과 관련해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보육교직원노조 광주지회는 오늘(4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의 이번 결정은 친인척 고용과 서류상 채용 등 비리를 부추기고 보육의 질을 저하시킬 것이라며 원장의 직접 채용안을 철회하고 기존 대체교사에 대한 고용안정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9-11-04
  • 광주 구청장협의회 자치분권대회..지방재정 제도 개편 촉구
    광주 각 구청장들이 주민들과 함께 자치분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구청장협의회는 주민 5백여명과 함께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광주대회'를 열고 주민들이 직접 쓴 자치분권과 관련한 에세이를 낭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 5개 구청장들은 진정한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재정 제도 개편을 촉구하는 광주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2019-11-04
  • 아침 쌀쌀·맑은 날씨 이어져..공기질 '보통'
    내일도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6도에서 12도 분포로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20도 가까이 기온이 오르고 공기질도 보통 수준을 유지해 바깥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일부 내륙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1~2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19-11-04
  • 벌교꼬막축제에 30만 명 다녀가
    벌교꼬막축제에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달 31일부터 나흘 동안 벌교읍 일원에서 열린 꼬막축제에 30만 5천 명이 다녀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소설 태백산맥을 지은 조정래 작가가 애독자들과 함께 인문학 토크쇼와 소설의 주무대인 벌교를 걸으며 문학기행 행사를 갖기도 했습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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