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도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을텐데요.. 새로운 것에 대한 욕심보다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한 시깁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교 3학년 교실.
긴장감 속에 막바지 공부가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정지원 / 광주여고 3학년
- "새로운 것을 풀려고 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 중에서 헷갈렸던 것들을 위주로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
실제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생활을 하고, 컨디션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신양 / 광주여고 3학년
- "학교도 수능 시간표대로 7시 30분쯤에 등교를 해서 자습을 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여러 번 풀어보면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효율적인 마무리를 위해선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핵심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게 중요합니다.
▶ 인터뷰 : 김형진 / 광주광역시 교육청 장학관
- "문제의 개념들 확실히 인지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실제 수능처럼 본인이 실전에 응시를 해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바지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가벼운 운동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긴장을 푸는 것이 좋은 성적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kbc 신익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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