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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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관리 부실 정부 사과해야"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사건과 관련해 정치권도 정부의 관리 소홀을 질타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대변인 현안 브리핑을 통해 보건소가 공식 추천한 산후도우미가 태어난지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학대한 패륜적 사건이 발생했다며 정부의 허술한 관리를 지적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개인의 일탈행위가 아닌 저출산 시대에 어렵게 출산을 결심한 국민들을 절망하게 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실태조사와 철저한 인력 관리,교육을 요구했습니다.
    2019-10-31
  • 고흥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고흥군이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고흥군은 지역,특산품인 유자와 석류의 세계화를 위해 체코와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9개 나라, 3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 상담회와 식품발전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지난 8월 유럽과 동남아시아를 방문해 고흥 유자 등 농수산물 8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9-10-31
  • 순천만국가정원서 'Flower Show' 개최
    '순천만국가정원 Flower Show'가 오늘(1일)부터 3일 동안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플로리스트부와 학생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Flower Show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순천시는 각 분야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하고, 오는 3일까지 국제습지센터 1층 로비에 작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2019-10-31
  • 광주 상무중-치평중 통합 무산, 국비지원도 무산
    학생이 크게 줄고 있는 광주 상무중과 치평중의 통합 계획이 학부모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상무중과 치평중 학부모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과반에 못 미쳐 통합 추진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중학교가 통합하면 추진하려던 진로체험센터 건립비 300억원과 복합문화센터 건립비 108억원의 절반에 달하는 국비지원도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2019-10-31
  •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 공익형이사회 도입 촉구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이 현 임시이사회 사퇴와 공익형 이사회 정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강 전 총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 임시이사회는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공익형 정이사회 준비 전 단계로 단기간 임시이사를 파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전 총장은 법원에 차기 총장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광주고법이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이면서 선거를 통해 선출된 민영돈 의학과 교수의 차기 총장 임명 절차가 중단된 상황입니다.
    2019-10-31
  • 10/31(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가수 김건모였고요. 2위는 김건모 결혼이 차지했습니다. 4위와 5위, 7위, 10위도 김건모 씨 결혼과 관련된 검색어들이 장악했습니다. ---- (VCR) 가수 김건모 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상대는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로 알려졌는데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
    2019-10-31
  • 10/3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3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서울 대학가 원룸촌이 '신(新)쪽방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 사근동 원룸 건물 751채를 전수조사한 결과, 10가구 이상 거주건물 79채 가운데 82%가 불법쪼개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한 다가구 주택은 물론 신축 건물도 방을 쪼갰는데요. 신축 원룸의 경우 월세가 50만 원에 이르지만 4평도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생들은 적정 주거 조건이 보장되지 않는 사실상 '주거 빈곤' 상
    2019-10-31
  • 10/31(목)모닝730 날씨2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4도에서 12도로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강한 햇볕 때문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일부 내륙과 산간지역에는 오늘 새벽과 아침 사이 서리가 내렸습니다.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8도, 함평과 곡성은 각각 5도와 4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함평이 21도, 곡성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019-10-31
  • 10/31(목)모닝730 날씨1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4도에서 12도로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강한 햇볕 때문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일부 내륙과 산간지역에는 오늘 새벽과 아침 사이 서리가 내렸습니다.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8도, 함평과 곡성은 각각 5도와 4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함평이 21도, 곡성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019-10-31
  • 울긋불긋 오색 단풍..지리산 주말 절정
    【 앵커멘트 】 지리산이 울긋불긋 오색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이번 주말에는 단풍축제도 열립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초록색 도화지에 오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가을 단풍이 산을 물들였습니다. 따스한 가을 햇살을 받아 고운 빛을 뽐냅니다. 피아골 계곡을 따라 펼쳐진 단풍 물결이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 인터뷰 : 권경희 / 부산광역시 북구 - "계곡 물소리도 너무 좋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2019-10-31
  •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가 신생아 학대"
    【 앵커멘트 】 태어난 지 한 달이 채 안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아이의 부모가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 여성은 정부가 산모와 신생아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고용된 산후도우미였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갑자기 누워있는 아이를 세게 흔들더니 아이의 등을 큰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립니다. (effect) "자거라 자, 이놈의 시키 왜 못자냐"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마구 흔들고, 고함을 치기도 합니다. (effect 악!)
    2019-10-31
  • 지역방송 살리고 경쟁력 강화해야
    【 앵커멘트 】 수도권 중심 방송구조와 지상파의 경영 위기 속에 지역 방송사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의견 표출 창구를 맡고 있는 지역 지상파 방송사들의 위축은 지역사회 발전, 나아가 국가 균형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옵니다. 지역 방송 활성화를 위한 방송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2조 3천억 원이던 지상파 방송의 광고매출은 7년 사이 1조 3천억 원으로 절반 가까이 급
    2019-10-30
  • [단독]"정부 지원 산후도우미가 신생아 학대"
    【 앵커멘트 】 앞치마를 두른 여성이 다가오더니 침대에 누워 있는 아이를 심하게 흔듭니다. 태어난지 한 달이 채 안된 신생아를 때리고, 흔드는 등 학대를 이어갑니다. 아이의 부모는 이 여성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갑자기 누워있는 아이를 세게 흔들더니 아이의 등을 큰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립니다. (effect) "자거라 자, 이놈의 시키 왜 못자냐"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마구 흔들고, 고함을 치기도 합니
    2019-10-30
  • 전남대병원 압수수색..병원장 대국민 사과
    【 앵커멘트 】 국정감사에서 '아빠 찬스','삼촌 찬스'에 이어 '품앗이 면접'까지 병원간부들이 연루된 채용비리 의혹이 제기된 전남대병원을 경찰이 오늘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전남대병원장은 친인척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해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찰이 전남대병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국정감사에서 채용 비리 의혹이 터져나온지 보름 만입니다. 대상은 전남대병원 본원과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과 채용 비리에 연루된 간부 자택
    2019-10-30
  • 25톤 탱크로리 차량 넘어져..1명 다쳐
    탱크로리 차량이 화단을 들이받고 넘어져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0) 오후 4시 11분쯤 나주시 경현동의 한 도로에서 25톤급 탱크로리 차량이 화단을 들이받고 넘어지면서 2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차량엔 액화 상태의 이산화탄소 19톤이 적재돼 있었는데 다행히 유출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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