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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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9(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포근합니다.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올랐는데요. 대부분 지역 5도에서 14도 분포로 시작했고요.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영광이 12도, 보성은 7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보성 19도, 영광은 18도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몽골 남부와 중국 북동부에서 황사가 발원했습니다. 올 가을 첫 황산데요. 이 황사 때문에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2019-10-29
  • 10/29(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포근합니다.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올랐는데요. 대부분 지역 5도에서 14도 분포로 시작했고요.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영광이 12도, 보성은 7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보성 19도, 영광은 18도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몽골 남부와 중국 북동부에서 황사가 발원했습니다. 올 가을 첫 황산데요. 이 황사 때문에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2019-10-29
  • 명품 유자 수확 본격.."해외 수출 잇따라"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유자 주산지인 고흥에서 유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유자를 재료로 하는 다양한 가공식품이 개발되면서 해외수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황금빛 유자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에 나선 농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올해는 연이은 태풍으로 생산량이 20% 줄었지만 후기 작황이 좋아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재용 / 유자 재배농민
    2019-10-29
  • 광주지역 독감 발생..예방접종 서둘러야
    【 앵커멘트 】 올해 첫 독감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일찍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노인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예방접종은 오히려 늦게 시작돼 독감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7살 지민이와 엄마는 독감으로 지난 24일부터 함께 입원 중입니다. 폐렴에 A형 독감까지 겹친 지민이는 39도까지 열이 올랐고 엄마는 심한 근육통에 시달렸습니다. 독감을 의심하기엔 이른 시기지만 환자가 꾸준히 나오는 가운데 광주에서 독감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2주 일찍 검출됐습니다.
    2019-10-29
  • [뉴스캐치]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지난 1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로 인하했습니다. 2년 만에 역대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는데요. 기준금리 인하 배경과 그 영향에 대해 김유성 자산관리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1.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0.25%p 내리면서 역대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는데요. 이런 결정을 내린 배경은 뭔가요? - 앞서 지난 8월 1일에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2019-10-29
  • 10/29(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와 3위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리버풀 경기였습니다. ---- (VCR) 우리 시각으로 어제 새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이 리버풀에 1대 2로 졌습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선취점을 올렸고요. 토트넘 소속 손흥민도 두 차례나 리버풀의 골대를 때리는 등 맹활약 했습니다. 하
    2019-10-29
  • 광주지역 독감 발생..예방접종 서둘러야
    【 앵커멘트 】 지난 15일부터 노인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시작됐는데요. 10월 2일 접종을 시작했던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늦어진 겁니다. 항체가 생기기까지 최소 2주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일선 병원에선 이미 독감 환자들이 나오고 있어 접종 시작이 늦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서두르셔야 겠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7살 지민이와 엄마는 독감으로 지난 24일부터 함께 입원 중입니다. 폐렴에 A형 독감까지 겹친 지민
    2019-10-28
  • [3분브리핑]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독감비상 #최장수총리_이낙연 #지역중소기업_AI #고흥유자_유럽수출 #새판짜는_KIA #목포해상케이블카_운영중단 #낮기온_20도안팎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28
  • 10/28(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독감 바이러스'검출'.."예방접종 서둘러야”) 무료 예방접종이 지난해보다 2주 늦게 시작된 가운데 광주에서 올해 첫 독감 바이러스가 일찍 검출되면서 독감 확산 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이낙연'최장수 총리' 기록.. 향후 행보'관심')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늘로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가장 오래 재임하는 '최장수' 총리가 됐습니다. 호남을 대표할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다시 쟁점‘의원수 확대'.. 여야‘셈법'온도차) 선거법 개정안 등 '신속
    2019-10-28
  • 내일 아침 기온 올라..한낮에도 20도 안팎
    내일은 오늘보다 아침 기온이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한낮엔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10도, 구례 11도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10도를 웃돌아 오늘보다 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낮에도 18도에서 2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나 수요일인 모레 아침 기온이 다시 한자릿대로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2019-10-28
  • '저수지ㆍ호수 위 태양광발전 금지' 조례 잇따라
    저수지나 호수 위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제한하는 조례가 잇따라 제정되고 있습니다. 장성군의회는 제311회 임시회를 통해 저수지나 호수 수면 위에 발전시설 설치를 제한하는 '장성군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남군도 수상태양광 설치를 금지하는 내용의 '해남군 계획 조례 수정안'을 7월 말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8월 16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9-10-28
  • "해상케이블카 안전 문제 대책 마련 시급"
    목포 시민단체가 해상케이블카에 대한 안전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개통 이후 지금까지 크고 작은 사고가 10여 차례 발생하는 등 5일에 한 번 꼴로 멈춤 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고 현황과 원인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쯤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 스테이션의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하면서 16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2019-10-28
  • 광주 남구 일자리박람회 개최..61개 업체 참가
    청년 구직자와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박람회가 광주 남구청에서 열립니다. 광주 남구는 다음달 7일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6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직접 면접부터 채용까지 진행되는 2019 남구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가 열리는 동안 남구청 중회의실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입사 지원서 작성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특강이 진행됩니다.
    2019-10-28
  • 광주 올해 첫 인플루엔자 검출..백신 접종 서둘러야
    광주에서 올해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에서 수집된 호흡기 환자 표본 검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2주 정도 일찍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손씻기 등 위생관리와 함께 예방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보건당국과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9-10-28
  • 명품 유자 수확 본격.."해외 수출 잇따라"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유자 주산지인 고흥에서 명품 유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유자를 재료로 하는 다양한 가공식품까지 개발되면서 해외수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황금빛 유자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에 나선 농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올해는 연이은 태풍으로 생산량이 20% 줄었지만 후기 작황이 좋아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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