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생존수영 교육 확대..인프라 열악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물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광주, 전남에도 생존수영을 가르치는 학교가 많아졌는데, 아직은 교육 여건이 많이 부족합니다. 신익환 기자가 지역의 생존수영장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이 물에 뜬 채 서로 팔짱을 끼고 원을 만들어 구조를 기다립니다. 바로, 생존수영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인데요. 올해 광주에선 초등학교 3~6학년 모든 학생이, 전남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희망
201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