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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바이트 80% '최저임금도 못 받아'..착한 알바업소 '귀감'
    【 앵커멘트 】 아르바이트생에게 임금을 체불하거나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업소가 여전히 많은데요. 반면, 청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는 업소들도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환영합니다. 주문하시겠어요?" 취업을 준비하며 광주의 한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김해호 씨. 함께 쓰는 근로계약서부터 주휴수당 등 각종 수당이 보장되고 영화 무료 관람의 혜택까지 있어 벌써 일한지 10개월째입니다. ▶ 인터뷰 : 김해호
    2019-10-07
  • 지스트, AI인재 양성한다
    【 앵커멘트 】 미래산업 분야의 핵심 중 하나인 인공지능 AI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학원이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에 만들어집니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AI 집적화 단지 조성 사업에도 탄력이 예상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 회사는 CCTV 등 영상으로 실시간 얼굴을 탐색해 낼 수 있는 '인공지능 안면 인식 솔루션'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얼굴을 인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0.03초로 매우 빠르고, 카메라 1대로 100명의 사람을 15미터 거리에서 98% 정도 식별할 수
    2019-10-07
  • 광주과학기술원, AI인재 양성한다
    【 앵커멘트 】 미래산업 분야의 핵심 중에 하나, 바로 인공지능 AI인데요. AI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대학원이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에 신설됩니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AI 집적화 단지 조성 사업에도 탄력이 예상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 회사는 CCTV 등 영상으로 실시간 얼굴을 탐색해 낼 수 있는 '인공지능 안면 인식 솔루션'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얼굴을 인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0.03초로 매우 빠르고, 카메라 1대로 100명의 사람을 15미터 거
    2019-10-06
  • 아르바이트 80% '최저임금도 못 받아'..착한 알바업소 '귀감'
    【 앵커멘트 】 여전히 아르바이트생에게 임금을 체불하거나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업소가 많은데요. 이런 가운데 청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는 업소들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환영합니다. 주문하시겠어요?" 취업을 준비하며 광주의 한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김해호 씨. 함께 쓰는 근로계약서부터 주휴수당 등 각종 수당이 보장되고 영화 무료 관람의 혜택까지 있어 벌써 일한지 10개월째입니다. ▶
    2019-10-06
  • 다음주 지리산 첫 단풍 예정..단풍 절정 언제?
    【 앵커멘트 】 잦은 태풍으로 아직 가을이라는 게 잘 실감나지 않았는데요. 어느덧 단풍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단풍이 언제 올 지 고우리 기자가 자세하게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단풍처럼 곱게 차려입은 나들이객들이 고즈넉한 산사 이곳 저곳을 둘러봅니다. ▶ 인터뷰 : 김경수 / 전라북도 정읍시 -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가을도 오는 느낌도 들고, 바람도 날씨도 너무 좋아서"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붉은 단풍 장관을 기대하게 합니다.
    2019-10-06
  • 휴일 맞아 태풍 '미탁' 피해 복구 한창
    휴일을 맞아 태풍 '미탁' 피해 현장에서는 복구 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해남과 진도, 신안 등에서는 태풍이 지나며 파손된 양식장 시설과 폐어구 등을 수거했고, 도내 곳곳에서는 논에 물을 빼고 벼를 세우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태풍 '미탁'이 지나며 전라남도에서는 전체 김 채묘 시설의 44.4%에 달하는 4만 4천여 척이 파손됐고, 벼 2천 4백12ha가 쓰러지거나 침수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태풍 피해를 입은 시설을 복구하기 위해 전라남도에 특별교부세 4억 원을 긴급지원할 예정입니다.
    2019-10-06
  • 다음주 지리산 첫 단풍 예정..단풍 절정 언제?
    【 앵커멘트 】 잦은 태풍으로 아직 가을이라는 게 잘 실감나지 않았는데요. 어느덧 단풍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단풍이 언제 올 지 고우리 기자가 자세하게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단풍처럼 곱게 차려입은 나들이객들이 고즈넉한 산사 이곳 저곳을 둘러봅니다. ▶ 인터뷰 : 김경수 / 전라북도 정읍시 -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가을도 오는 느낌도 들고, 바람도 날씨도 너무 좋아서"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붉은 단풍 장관을 기대하게 합니다.
    2019-10-06
  • "한전공대 설립, 여야 모두 협력해야"…시도민 지원위 성명
    한전공대 설립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가 한전공대 정상 설립에 여야의 적극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범시도민 지원위는 성명을 내고 "한전공대는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인재양성 요람으로, 낙후된 전남과 호남권의 균형 발전을 위한 최대 현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원위는 "최근 일부 국회의원들이 한전공대 설립을 반대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반대 성명도 발표했다"며 "이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10-06
  • 오는 7일,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 예정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판이 내일(7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재판에서는 5*18 당시 광주 호남동 성당에서 고 조비오 신부와 함께 헬기 사격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천주교 평신도 등 5명이 법정 증언할 예정입니다. 해당 평신도들의 증언은 고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을 뒷받침하는 주요 증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10-06
  • 순천 생태문화교육원, 컨벤션센터로 '우뚝'
    【 앵커멘트 】 3천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회의실을 갖춘 생태문화교육원이 순천에 문을 열었습니다. 균형발전박람회 등 전국 단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전남의 핵심 마이스시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88억 원을 들여 지난 4월 준공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입니다. 연면적 만 8천 제곱미터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다목적홀과 공연장, 도서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시에 3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홀은 전남 최대
    2019-10-05
  • 광주·전남, 교통사고 가장 취약 지역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이 교통사고에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분석됐습니다. (CG)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백명을 넘긴 광주전남은 교통안전 지수에서 나란히 5등급을 맞아 전국 최하위 수준을 보였습니다. 또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만 7천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광주전남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모두 406명이었습니다. 이는 인구 천만에 육박하는
    2019-10-05
  • 가을꽃 향연, 나들이객 '북적'..태풍피해 복구 '분주'
    【 앵커멘트 】 10월 첫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서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잇따른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은 복구 작업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샛노란 해바라기가 밝은 얼굴을 내밉니다. 국화와 코스모스, 연꽃까지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는 꽃의 향연에 시민들도 꽃같은 미소로 화답합니다. ▶ 인터뷰 : 조정훈 / 광주광역시 신용동 - "작년보다 올해가 사람들도 더 많고 먹거리도 많아져서 보기 좋은 것 같
    2019-10-05
  • 10/5(토) DID 영상
    10/5(토) DID 영상
    2019-10-05
  • 전남 자연재해 피해액 6,577억 원..전국에서 가장 많아
    전남의 자연재해 피해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액은 전국적으로 3조 6천 280억 원이었고, 이 가운데 전남은 6천 577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자연재해 가운데 태풍 피해액은 1조 6천 820억 원에 달했고, 전남의 피해액은 5천 1백억 원이었습니다.
    2019-10-05
  • 춤과 노래로 표현한 '억울함'..억울함 대회 열려
    청소년들이 자신의 억울한 경험을 춤이나 노래 등으로 풀어내는 문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지역 5개 시립 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이번 '억울함 대회'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억울한 이야기를 랩이나 춤, 무용, 노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표현해 건전한 화풀이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됐습니다.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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