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3/21(목) 모닝730 날씨1
    오늘 새벽까지 내렸던 비는 현재 모두 그쳤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흐린데요. 광주와 서해안 지역에는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데요.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보면, 아침에 광주가 10도, 목포 9도, 해남은 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4도,
    2019-03-21
  • 3/21(목)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데요.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지만,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보면, 아침에 광주가 10도, 목포 9도, 해남은 8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14도, 목포와 해남은 12도로 어제보다도 1도에서 5도 정도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고요. 물결도 최고
    2019-03-21
  • 3/2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2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미국이 본토 연안 경비를 책임지는 경비함을 한반도 근해에 배치해, 북한의 해상 불법 환적 단속에 나섰습니다. 미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단속을 위해 미 해안경비대 소속 경비함인 '버솔프'함을 투입했다고 밝혔는데요. 해안경비대 소속 경비함이 한반도 주변에 배치되는 건 극히 이례적인 일인데, 이는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조치에 나서도록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 순찰 지역을 '동중국해'라고 표현했는데, 여기에서
    2019-03-21
  • 만취 운전 사망사고낸 뒤 뺑소니 40대 붙잡혀
    음주운전을 하다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20일)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 서있던 60살 구 모씨가 46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정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22%의 만취 상태로 사고 뒤 도주하다 풍암동에서 접촉 사고를 내면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9-03-21
  • 3/21(목) 모닝730 깨비씨 pick
    광주지역 사립고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해마다 하락해 지난 2014년 20.5%에서 2017년에는 14.7%까지 추락했습니다. 때문에 사학연금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매번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법 개정이 무산되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은 조회 수가 4천 9백여 건에 달했고요. 화나요 등 공감을 나타낸 누리꾼도 90명에 이르렀습니다. 해당 사립학교 학생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의 댓글도 이어졌는데요. '부끄럽다', '우리
    2019-03-21
  • 여수앞바다 기름운반선에 큰 불..2명 사망,1명 부상
    【 앵커멘트 】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대형 기름운반선에서 불이 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선실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선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산 선적 500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소화약품을 쉴새없이 뿌려대자 그제서야 겨우 불길이 잡힙니다. 여수시 오동도 동쪽 5km 해상을 지나던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난 건 어제(20) 새벽 5시
    2019-03-21
  • "맨몸으로 뛰어가"..화재 현장서 시민 구한 경찰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파출소 경찰관들이 화재 현장에 맨몸으로 뛰어들어가 시민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최근 각종 범죄에 연루돼 경찰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이 경찰관들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살려달라"는 신고가 걸려온 건 어제(20일) 새벽 5시쯤. 광주 양림파출소 강도식 경위와 강종훈 경사는 곧바로 불이 난 건물로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묻기도 전
    2019-03-21
  • 100억 대 불법 해상유 판매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심각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불법 해상유를 판매해 온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최근 4년 동안 팔아온 불법 해상유는 무려 100억 원 어치에 달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경이 부산의 한 해상유 판매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합니다. 사무실에서 발견된 기름 성분 분석표에는 판매한 해상유인 불법 고유황벙커C유가 정상 수치로 표기돼있습니다. 모두 조작된 겁니다. 해경은 기름 성분분석표가 없는 이른바 무자료 해상유를 판매한 혐의로 업체
    2019-03-20
  • "맨몸으로 뛰어가"..화재 현장서 시민 구한 경찰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파출소 경찰관들이 화재 현장에 맨몸으로 뛰어들어가 시민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최근 각종 범죄에 연루돼 경찰의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이 경찰관들의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살려달라"는 신고가 걸려온 건 오늘(20일) 새벽 5시쯤. 광주 양림파출소 강도식 경위와 강종훈 경사는 곧바로 불이 난 건물로 출동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묻기도 전
    2019-03-20
  • 여수앞바다 기름운반선에 큰 불..2명 사망,1명 부상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대형 기름운반선에서 불이 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선실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선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산 선적 500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소화약품을 쉴새없이 뿌려대자 그제서야 겨우 불길이 잡힙니다. 여수시 오동도 동쪽 5km 해상을 지
    2019-03-20
  • [3분브리핑]2019년 3월 20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선박화재_2명사망 #환경공단이사장_부적격 #100억원해상유_불법유통 #불속뛰어든_경찰 #강한비바람_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20
  • 전남 16개 시군 강풍특보..시설물 피해, 항공기 결항
    전남 1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설물 피해와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호남고속도로 광산나들목 인근에서 바람에 비닐하우스가 날아가는 등 광주전남 곳곳에서 크고작은 강풍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4편이 결항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최고 80mm의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3-20
  • 3/2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수앞바다 기름운반선 불..2명 사망,1명 부상)여수 오동도 앞바다를 지나던 5백 톤급 기름 운반선에서 큰 불이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2.(시민 구하려 불길 속으로..의로운 경찰관들‘화제')광주지역 경찰관 2명이 위험한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시민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들이 착용한 장비는 미세먼지 대비용 일반 마스크 한 장이 전부였습니다. 3.(광주 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 또다시'부적격') 시민사회단체에 이어 광주시의회가 김강열 광주 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하다는 보고서를 채
    2019-03-20
  • 소록도에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개관
    고흥 소록도에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이 문을 엽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나눔 연수원은 고흥 소록도에 사업비 60억 원을 들여 마리안느,마가렛 전시관과 강의실, 생활관,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오는 27일 공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연수원은 소록도 한센인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숭고한 봉사 정신을 기리고 더 많은 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건립됐습니다.
    2019-03-20
  • 광주 노인복지협회 신임 손재홍 회장 취임
    광주광역시 노인복지협회 6대 회장으로 손재홍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노인복지협회는 광주 사회복지회관에서 시민단체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손재홍 회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손재홍 회장은 전임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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