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사립고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해마다 하락해 지난 2014년 20.5%에서 2017년에는 14.7%까지 추락했습니다.
때문에 사학연금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매번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법 개정이 무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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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조회 수가 4천 9백여 건에 달했고요.
화나요 등 공감을 나타낸 누리꾼도 90명에 이르렀습니다.
해당 사립학교 학생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의 댓글도 이어졌는데요.
'부끄럽다', '우리학교 왜 저러냐'며 분노하는 댓글이 많았고요.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니 신성한 교육장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지말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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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제 비와 함께 돌풍이 불면서, 전남 16개 시ㆍ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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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호남고속도로 광산 IC 한복판에 비닐하우스가 통째로 날아들었습니다.
아파트에선 창문이 깨지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했고요.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도 발이 묶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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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명에 이르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지인을 태그해 상황이 이랬다며 알려주기도 했고요.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 같다'. '조심하라'며 당부하는 누리꾼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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