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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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과기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광주과기원 이사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제8대 총장에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김 신임 총장은 지난 1994년 광주과기원 정보통신공학과에 부임해 연구처장과 교학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자전연구센터와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9-03-05
  • 광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폭 '전국 최고'
    지난해 광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75명으로 전년 117명 대비 35.9% 줄면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전남 지역도 같은 기간 393명에서 335명으로 14.8%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통계를 보면, 지난해 21만 7천 1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천 781명이 숨지고, 32만 3천 36명이 다쳤습니다. 원인으로는 보행중 사망사고가 39.3%로 가장 많
    2019-03-05
  • 광주 대인시장 화재..상점 6곳 피해
    새벽시간 광주 대인시장에서 불이 나 점포 6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광주 대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4곳을 태우고 또다른 2곳에 그을음 등의 피해를 입힌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5
  • 미세먼지 특보 계속..항공ㆍ여객선 차질
    광주·전남 지역에 미세먼지 특보가 계속되면서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ㆍ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안개까지 겹치면서 광주공항의 제주행 항공편 4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되고 있고, 무안공항에서도 국내선과 국제선 출발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서도 목포항에서 출발하는 26개 항로 37척의 여객선 운항도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전역에는 엿새째 초미세먼지 특보가내려진 가운데 이틀 연속 비상저감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9-03-05
  • 3/5(화) 모닝730 날씨2
    오늘도 숨막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먼지가 쌓인데다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공기질이 심각하겠는데요. 어젯밤에는 전남 동부권역까지 특보가 확대되면서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광주전남 전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기준치의 3~4배에 이르는 초미세먼지가 안개와 뒤엉켜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약간 낮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고농도의 먼지가 광주전남을 뒤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출할 때
    2019-03-05
  • [날씨]대기질 심각..광주전남 전역 초미세먼지주의보
    오늘도 숨막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먼지가 쌓인데다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공기질이 심각하겠는데요. 어젯밤에는 전남 동부권역까지 특보가 확대되면서 현재 광주전남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광주전남 전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기준치의 3~4배에 이르는 초미세먼지가 안개와 뒤엉켜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약간 낮아지겠지만, 밤부터 다시 고농도의 먼지가 광주전남을 뒤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출할 때
    2019-03-05
  • 3/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3월 5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동아일봅니다. 실내 미세먼지가 실외와 크게 차이가 없다는 기삽니다. 어제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승강장에서 측정한 초미세먼지 농도는 기준치보다 5배 높은 239㎍까지 치솟았습니다. 환경부는 7월부터 지하철 역사 내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기준을 50㎍ 이하로 신설한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넉달 만에 환경부 기준치를 맞출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2. 경향신문입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
    2019-03-05
  • 3/5(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국립대 교수들이 연구비 수억 원을 제멋대로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분노했습니다. -------------- (VCR in) 순천대학교의 한 교수는 실험실 운영비에 써야 한다며 연구원이 받은 인건비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재 납품업체와 짜고 산학협력단에 허위 서류를 제출해 4억 원이 넘는 연구비도 타낸 혐의도 드러나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019-03-05
  •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철회..학부모 불안·분통
    【 앵커멘트 】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 집단행동에 돌입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어제(4일) 하루, 지역에서는 전남의 한 유치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유치원이 정상 개원했는데요. 혼란만 야기한 한유총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 당초 이 유치원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무기한 개학 연기 방침에 동참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입학식을 하루 앞둔 그제(3일), 개학 연기 방침을 철회하고 정상 운영한다는 문자메시지
    2019-03-05
  • 전남,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에 전국 최다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의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 전라남도가 가장 많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공모한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사업에 전국 14개소 가운데 전라남도에서 신청한 7개소가 선정돼 개소당 최대 1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2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은 608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9-03-04
  • 연일 초미세먼지에 비상저감조치..언제까지?
    【 앵커멘트 】 '불청객' 미세먼지가 계속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와 전남에 연일 미세먼지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데요 시민들의 고통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져 뿌옇게 가려진 광주 도심. 평소엔 선명하게 보이던 무등산이 흐릿하게 형체만 보일 정도로 도시 전체가 미세먼지 속에 갇혔습니다. ▶ 인터뷰 : 이민진 / 광주광역시 풍암동 - "미세먼지가
    2019-03-04
  • [3분브리핑]2019년 3월 4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사립유치원_개학연기 #남도학숙_성희롱 #광천지하보도_승강기 #곽예남_추모제 #미세먼지_기승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3-04
  • 광양 홈플러스 주차장 지반 침하 '심각'
    【 앵커멘트 】 광양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이 지반 침하로 10년 넘게 서서히 가라앉고 있습니다. 아스팔트가 뒤틀리고, 지반과 건물 사이에 균열까지 발생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하루 평균 2천 명이 이용하는 홈플러스 광양점 주차장입니다. 화산 분화구처럼 아스팔트 곳곳이 돌출돼 있습니다. 갯벌 위에 조성된 주차장이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쇠기둥을 심어놓은 곳만 솟구친 겁니다. ▶ 싱크 : 홈플러스 이용객
    2019-03-04
  •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철회..학부모 '분통'
    【 앵커멘트 】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 집단행동에 돌입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오늘 하루, 지역에서는 전남의 한 유치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유치원이 정상 개원했는데요. 혼란만 야기한 한유총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 당초 이 유치원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무기한 개학 연기 방침에 동참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입학식을 하루 앞둔 어제(3일), 개학 연기 방침을 철회하고 정상 운영한다는 문자메시지를 학부
    2019-03-04
  • 연일 초미세먼지에 비상저감조치..언제까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불청객' 미세먼지가 계속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와 전남에는 올 들어 두 번째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는데요. 시민들의 고통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져 뿌옇게 가려진 광주 도심. 평소엔 선명하게 보이던 무등산이 흐릿하게 형체만 보일 정도로 도시 전체가 미세먼지 속에 갇혔습니다. ▶ 인터뷰 : 이민진 / 광주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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