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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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2월 27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북미정상회담_기대 #자유한국당_황교안 #교원임용_최다 #비그친뒤포근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27
  • [Howhy]'학점노예' 탈출! 이제는 사회인
    학점노예를 벗어나 이제 월급노예로 첫 발을 내딛으려는 조선대 졸업생들을 만나봤습니다. #졸업식 #Vlog #노예에서 #노예로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27
  • 만취 승객 소란..말리던 시내버스 기사 폭행
    시내버스 기사를 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6일) 저녁 6시 반쯤 시내버스에서 운전기사 49살 임 모 씨를 때리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49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버스에 올라 소란을 피우던 양 씨는 버스기사가 자리에 앉아달라고 요구하자, 걸레 자루를 부러뜨려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27
  • 세계수영대회 대비 감염병 대응 준비 시작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지역 의료기관과 보건당국이 감염병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민간의료기관과 광주와 전남북,제주 보건환경연구원,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가들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회 기간 감염병 검사분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대회기간 해외유입 감염병이나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민관협의체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2-27
  • 후배 소방관 둔기로 폭행..경찰 조사
    후배 소방관을 둔기로 폭행한 간부 소방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9일 오후 2시쯤 목포의 한 야산에서 후배 소방관을 폭행하고 엎드리게 한 뒤 둔기로 수 차례 때린 혐의로 전남 모 소방서 A소방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같은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후배 소방관과통화를 하다 시비가 붙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27
  • 전남대 교원 임용시험 275명 합격..거점 국립대 중 최다
    전남대학교가 2019학년도 교원 임용시험에서 거점 국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올해 전남대 출신 임용시험 합격자는 27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거점 국립대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과목별로는 특수교육 45명, 수학 22명, 유아 20명 등 사범대 출신만 2백 명을 넘었습니다.
    2019-02-27
  • 10대 오토바이 배달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음식 배달을 하던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27일)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56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음식 배달을 하던 19살 조 모 씨의 오토바이를 치어 조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7
  • 조업 중 어선서 불..선원 2명 구조
    조업을 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2명이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 인근 해상에서 1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배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 당시 근처를 지나던 해군 제3함대사령부 소속 고속정이 불이 난 어선을 먼저 발견하고 선원 구조와 초기 진화에 나서면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2019-02-27
  • 광주 동구, 3.1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
    3.1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가행진이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는 보훈단체와 학생, 구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동구 문화센터에서 광주 백범기념관까지 7백 미터를 행진하며 3.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시가행진을 개최했습니다. 또 광주지방보훈청과 함께 독립유공자 유족 가구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하며 애국정신을 기렸습니다.
    2019-02-27
  • 2/27(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27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오늘과 내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브로맨스가 기대된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1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1분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의 경우 1차 때보다 일정도 길고, 그동안 친서를 주고받으면서 심리적 거리가 좁혀져 또 한 번 산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소는 외부
    2019-02-27
  • 2/27(수) 모닝730 깨비씨pick
    검은 날개에 하얀 머리, 긴 목과 다리가 특징인 멸종위기종 흑두루미떼가 멋진 비행 솜씨를 뽐냅니다. 흑두루미를 비롯해 쇠기러기, 독수리 등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에 순천만을 찾는 철새들이 늘었는데요. 2016년 2만 천여 마리였던 겨울 철새 개체 수는 올 겨울 6만 천여 마리로 급증했습니다. --- 8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함께 봤는데요. 지인을 태그해 우리가 실제로 본 장면 아니냐며 반가움을 드러내는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 【 앵커멘트 】 ‘
    2019-02-27
  • [3분브리핑]2019년 2월 26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한전공대TF_첫회의 #에듀파인_제재 #목포해양대_교명 #5.18시민군_명예졸업 #내일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26
  • 목포해양대학교, 교명 변경 추진 찬반 논란
    【 앵커멘트 】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목포해양대가 학교의 이름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입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구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데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목포해양대가 추진하는 교명 변경의 핵심은 목포를 빼고 국제 등 글로벌한 교명으로 바꾸자는 겁니다. 수도권 대학 선호가 높은데다, 올해부터 고3 학생 수도 크게 줄어드는만큼 지역대학이라는 인식이 입학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 판단에섭니다. 목포해양대는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2019-02-26
  • 광주교육청, 에듀파인 거부 사립유치원 강력 제재
    【 앵커멘트 】 다음달 1일부터 도입되는 국가회계관리시스템인 에듀파인을 신청한 광주지역 대형 사립유치원은 절반 밖에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에듀파인을 거부하는 사립유치원들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고 고발까지 할 방침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서 국가회계관리시스템인 에듀파인을 의무도입해야 하는 원아 200명 이상 대형 사립유치원은 모두 24곳입니다. 이 가운데 에듀파인 도입을 신청한 대형 사립유치원은 절반인 12곳 밖에 안됩니다. 전남의 대형
    2019-02-26
  • 2/2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친환경차 메카') 광주시가 완성차 공장에 이어 국내 유일의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에 성공해 친환경 자동차 생산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한전 공대 첫 TF 회의 "다음 달 지원규모 확정")한전과 전라남도,나주시가 한전 공대 설립 첫 TF팀 회의를 열었습니다.다음 달 초까지 지자체의 지원 규모를 확정합니다. 3.(FINA 대표단 마지막 점검.. 홍보활동 '본격') 오는 7월 광주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국제 수영연맹 FINA 대표단이 마지막 대회 점검에 나섰습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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