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장흥 물축제, 7년 연속 '축제컨텐츠 대상'
    장흥 물축제가 7년 연속 축제컨텐츠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해 48만여 명이 다녀간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아 7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컨텐츠 대상에서 글로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장흥 물축제는 여름 휴가철인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장흥읍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9-02-26
  • 해남군, 4차 배추 산지 폐기 추진
    해남군이 4차 배추 산지 폐기를 추진합니다. 해남군은 지속적인 배추 가격 하락과 겨울배추 수급 조절을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111ha 분량의 배추 1만 톤을 추가 폐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배추 풍작으로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해남군은 지금까지 3차에 걸쳐 270ha 분량의 배추를 산지폐기했습니다.
    2019-02-26
  • 전아연 광주지부 前 지부장 기소의견 송치
    지부장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있는 전국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전 광주 지부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지부장 자격을 사칭한 문서를 작성해 금품을 요구하고 현 지부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전국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前 광주지부장인 한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9-02-26
  • 여수시의회, 낙포부두 리뉴얼 예타 촉구
    여수시의회가 지지부진한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의회 여수산단특별위원회는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촉구 건의안을 전달했습니다. 1979년 준공된 낙포부두는 2013년 안전성 검사 D등급을 받아 리뉴얼이 시급하지만 예비타당성 조사가 결론나지 않아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9-02-26
  • 전라남도, '제로페이-전남' 선포식 개최
    전라남도가 모바일 결제시스템 '제로페이'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제로페이-전남'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순천 전통시장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전남상인연합회와 금융기관 등이 참석해 상인들을 상대로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을 독려했습니다. 제로페이는 정부에서 개발한 모바일 결제시스템으로 QR코드를 찍으면 결제 수수료 없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돈이 바로 이체되는 직거래 시스템입니다.
    2019-02-26
  • 3.1운동 100주년 기념 야외 사진전시회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는 계림동 푸른길공원에서 '민족의 함성, 자주독립의 꿈'을 주제로 구한말부터 8.15 광복까지의 기록사진 60여 점을 컬러 복원해 다음달 10일까지 야외 전시할 예정입니다.
    2019-02-26
  • 동북아 에너지허브 조성 '시동'
    【 앵커멘트 】 철강과 석유화학 공장이 몰려 있는 광양만권에LNG 허브를 조성하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발맞추고,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은 연간 5만여 톤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습니다. 특히 석유화학 공장이 밀집한 광양만권의 배출량은 전남 전체의 70%. 배출량 감소를 위해 석탄과 열병합 의존도가 높은 광양만권 산업단지의 에너지 구조를 바꿔야 한
    2019-02-26
  • 강동완 조선대 총장, 석달 만에 또 '직위해제'
    교육부의 대학역량평가에서 탈락해 사퇴 요구를 받았던 강동완 조선대 총장이 직위해제된 지 3개월 만에 또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강 총장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4월 말까지 2개월 간 직위를 해제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3개월간 직위해제 결정을 받았던 강 총장은 직무복귀 시한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또 다시 직무를 박탈 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2019-02-26
  • 5·18 당시 숨진 전남대 제적생..39년만 졸업
    5·18 민주화운동 당시 총상을 입고 숨진 시민군이 사망 39년 만에 대학 명예 졸업장을 받게 됐습니다. 전남대는 오늘(26일) 열린 2018학년도 학위 수여식에서 고(故) 유영선 씨에게 명예 졸업장을 수여했습니다. 1980년 5·18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한 유 씨는 27일 새벽 계엄군의 전남도청 진압에 저항하다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지난 1973년 전남대 공과대학 재료공학과에 입학한 유 씨는 78년 화학공업 계열로 전과했지만, 이듬해 9월 복학하지 않아 제적처리됐습니다.
    2019-02-26
  • 전통 장 담그는 날..광주 콩종합센터
    우리 고유의 전통 발효식품인 장 담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남구와 광주 구산발효 협동조합이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광주 콩 종합센터에서 열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리 신청한 주민들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국산 콩으로 쑨 전통 메주와 3년 이상 묵힌 천일염으로 직접 장을 담갔습니다. 오늘 담근 재래식 간장과 된장은 발효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이후 각자 전달받게 됩니다.
    2019-02-26
  • [강소기업이 미래다] 한아에스에스(주)
    오른쪽, 왼쪽은 물론, 대각선까지 자유자재로 재빠르게 움직이며 물을 뿌립니다. 한아에스에스 주식회사가 자체 개발한 농업용 방제기, '스피드 스프레이어'인데요. 4륜 구동, 4륜 조향 시스템을 갖춰 농경지에서도 운행이 편리합니다. 주로 방제에 이용하지만, 수확기엔 적재함을 달아 농산물 수거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992년 설립된 한아에스에스는 농기계 전문업쳅니다. 스피드 스프레이어를 비롯해 지금까지 자체 개발한 농기계만 25종이고요. 특허권도 30여 건이나 취득했는데
    2019-02-26
  • 전남대,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열어
    전남대학교가 2018학년도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전남대는 오늘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3,282명, 석사 733명, 박사 148명에게 학위를 전달했습니다. 5.18 당시 전남도청에서 마지막까지 저항하다 세상을 떠난 고 유영선 열사에게는 명예학사 학위가 수여됐습니다.
    2019-02-26
  • 2/26(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26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한겨레부터 보겠습니다. 1919년 3월 1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에서 큰 규모의 만세시위가 벌어졌지만,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기념물이 없다는 기삽니다. 신한촌은 단순한 한인 집단 거주지가 아니라 항일독립운동기관과 한민학교 등을 운영하고, 자치행정구역의 역할을 해온 곳인데요. 1937년 스탈린의 극동 고려인 강제이주로 인해 폐허가 되면서, 현재는 빈터와 아파트만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조선일봅니다.
    2019-02-26
  • 전남 폐교 118곳 방치, 올해도 4곳 증가
    【 앵커멘트 】 전남에서 100곳이 넘는 폐교들이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 올해도 학생 감소로 학교 4곳이 문을 닫게 됩니다. 늘어나는 폐교..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폐교한 영암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잡풀이 우거진 학교 건물은 유리창이 깨진 채 방치돼 있습니다. 건물 외벽은 손만 대도 부스러질 정도입니다. 다른 폐교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한
    2019-02-26
  • 리조트서 일가족 4명 숨져..'남은 가족들에게 미안'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객실에서는 "남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나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급 리조트 건물 입구에 출입을 막는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습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25) 오전 11시 40분쯤. 53살 A모씨와 A씨의 부인은 객실 1층에서 목을 매 숨져 있었고 12살 아들과 22살 딸은 2층 바닥에 누워
    2019-02-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