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어제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네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 사건 현장에서는 ‘다른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는데요. 경찰은 일가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에는 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서 SNS를 달궜는데요.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이 민영방송 최초로 자체 제작하는 15부작 특별기획 드라마 공개오디션 응모에 2천여 명의 연기자들이 몰렸습니다. 광주.전남을 무대로 촬영될 드라마 '환상의 타이밍'은 공개오디션에서 주연과 조연급 연기자를 선발해 다음달말 제작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슬픔을 못 이기는 여성을 표현하는 연기자의 눈에선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합니다. 불쌍한 표정을 지어가며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남자 연기자와 무용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연기자
1.(여수 리조트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여수의 한 리조트 객실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신축공사장서 근로자 추락사.. 화재도 잇따라)광주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던 60대가 떨어져 숨졌고,터널에서 25톤 화물차와 트레일러가 충돌해 인근 도로가 1시간 동안 통제됐습니다. 3.('5.18 망언 3인방' 28일 재논의..징계 '글쎄?') 국회 윤리위의 5·18 망언자 상정 불발 이후 여야 3당이 오는 28일 다시 만나지만 회의 상정은 쉽지 않을 거란
【 앵커멘트 】 화재와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광주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던 60대가 떨어져 숨졌고, 보성에서는 터널을 달리던 화물차가 충돌사고 후 불이 나 인근 도로가 한 시간 동안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19대원들이 엘리베이터 안을 유심히 살피며 구조 작업을 펼칩니다. 광주시 쌍촌동의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63살 백 모 씨가 떨어져 숨진 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5층에 멈춰둔 엘리베이터 천장 위에 서서 화재경보기 설치 작업
【 앵커멘트 】 순천만습지에서 겨울을 나는 철새들의 숫자가 역대 가장 많은 6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서식환경이 좋아지면서 해마다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 무리의 새들이 멋진 비행 솜씨를 뽑냅니다. 검은 날개에 하얀 머리, 긴 목과 다리가 특징인 멸종위기종 흑두루미입니다. 갯벌로 내려와선 부지런히 고갯짓을 하며 먹이를 찾습니다. 지난해 10월 순천만에 찾아오기 시작해 이번 겨울 역대 최다 기록인 2천 5백여 마리까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객실에서는 "남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나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급 리조트 건물 입구에 출입을 막는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습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오늘(25) 오전 11시 40분쯤. 53살 A모씨와 A씨의 부인은 객실 1층에서
여수시가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최대 1,78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여수시는 1년 이상 여수에 주소지를 시민이나 사업자에 한해 전기자동차는 1,780만 원, 전기이륜차는 350만 원까지 구입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물량은 전기자동차 165대, 전기이륜차 80대며, 자동차의 경우 다자녀우선 물량 22대, 일반 초소형 물량 10대가 포함돼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kbc는 광주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kbc 성금 창구로 접수된 모금액 7억 9백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금액은 각각 광주 모금회 5억 2천2백만 원, 전남 모금회 1억 8천7백만 원입니다.
목포시가 목포항을 이용하는 선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목포시는 목포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목포항을 이용한 컨테이너 선사와 수출자동차 선사에 컨테이너 1개 당 15,000원, 수출자동차 1대 당 1,500원을 지원해 모두 2억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5만 7천여 대에 그쳤던 수출자동차 환적 물량은 인센티브 지급을 시작한 2017년에는 16만 2천여 대, 지난해에는 15만 9천여 대로 증가했습니다.
광양시가 다음달 11일부터 백운산에서 숲 유치원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78곳의 지역내 유치원, 어린이집과 협약을 맺고 숲 유치원 운영을 위한 6명의 유아숲지도사를 백운산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숲 유치원은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과 교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7회에 걸쳐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올해 전남 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의 교과서 구입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도교육청과 함께 전남지역 142개 고등학교 신입생 만7천여 명에 대해 1인당 약 10만 원에 달하는 교과서 구입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서 구입비 지원은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항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11월 열린 전남도교육행정협의회에서 협의돼 올해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5)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 객실에서 53살 A씨와 A씨의 부인, 12살 아들, 22살 딸이 숨져 있는 것을 리조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남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바다에 뿌려달라"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발견함에 따라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친척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전공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첫 논의가 오늘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6) 한국전력 측과 함께 한전공대 설립지원 TF 회의를 열고 한전공대의 재정과 인프라, 행정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전공대는 오는 2020년 착공돼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실시협약이 마무리되면 올해 상반기에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