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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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시간 승용차-택시 충돌..2명 경상
    새벽길을 달리던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0일) 새벽 4시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교차로에서 63살 위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0살 박 모 씨의 택시와 충돌해 박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0
  • "무허가 '점 빼는 기계' 15종 살펴봤더니.."
    온라인에서 무허가 '점 빼는 기계'를 유통·판매한 업체 3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간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점·기미·주근깨' 제거 제품을 확인한 결과 무허가 업체 3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은 XPREEN, A바디, 뷰코스팟, 뷰티몬스터, 셀루스팟, 아트웨이브, 이지스팟, 잡티레이저, 잡티지우개, 퓨어스킨, 프리스팟, 플라즈마, 플라즈마스팟리무버, 플라즈마스팟클리어펜, 조본잡티제거기 등 15종입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2019-02-20
  • 취준생 입사 희망기업 1위 삼성전자·2위 카카오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은 삼성전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구직자 1천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입사 희망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삼성전자가 14.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카카오가 12.2%로 2위에 올랐고 한국전력공사 6.2%, 현대자동차 5.6%, 네이버 5.5% 등 순이었습니다. 선택 이유로는 높은 연봉(27.2%)과 사내복지(17.3%), 회사 비전·성장 가능성(10.0%) 등을 꼽았습니다.
    2019-02-20
  • 2/20(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2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민간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경기 파주 군내, 장단, 진동, 진서면에 투기 바람이 불고있다는 기삽니다. 이곳은 남북관계나 주변 지역 개발에 따라 땅값이 오르내리며, 외지인들의 타깃이 돼왔는데요. 2012년부터 토지거래 규제가 해제되면서 투기 자금 유입이 본격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토지값이 가장 많이 올랐고 거래수도 지난해 9월 말까지 958건이었는데요. 4개 면 사유지 가운데 외지인 소유가
    2019-02-20
  • 2/20(수) 모닝730 날씨1
    출근길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대기가 정체된데다, 낮부터는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공기가 갈수록 탁해지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호흡기 관리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도, 목포와 여수는 2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8도, 목포 7도, 여수는 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물결은 최고 2.5m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당
    2019-02-20
  • 2/20(수) 모닝730 날씨2
    출근길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밤사이 대기가 정체된데다 낮부터는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되면서 공기가 갈수록 탁해지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호흡기 관리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가 1도, 목포와 여수는 2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8도, 목포 7도, 여수는 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물결은 최고 2.5m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2019-02-20
  • 직업계고 현장실습제 놓고 교육부-교육단체 충돌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지난해말 내놓은 직업계교 현장실습 보완 방안에 대해 광주에서 첫 권역별 현장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교육단체들은 현장실습생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실습제도를 다시 부활시킨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난 2017년 조기취업형 현장실습제를 폐지한 것은 현장실습생들의 잇따른 사망사고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만에 취업준비 통로인 현장실습이 위축돼 취업률이 떨어졌다며 지난달말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직업계
    2019-02-20
  • 2/20(수) 모닝730 깨비씨pick
    보육교사가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내리찍는가 하면,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 칩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원아 4명을 27차례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에 대해 죄질이 무겁지만,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2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글에 관심을 보였는데요. '저런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느냐', '부모들은 어떻게 참았을까'라며 해당 보육교사
    2019-02-20
  • 교도소 가려고 여관방에 불 지른 30대 남성 붙잡혀
    교도소에 가기 위해 여관방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밤 10시 반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여관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교도소에 수감돼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19
  • [깨비씨] 가짜 유공자? 명단 공개? 5·18 망언 검증
    40년 가까이 국가폭력의 피해자로 살았던 5·18 민주유공자에게 유공자다움을 검증하라는 자유한국당과 극우 세력. 스마트미디어센터 정의진 기자가 에서 조목조목 바로 잡아드립니다.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알 권리 차원에서도 그거는(5·18유공자 명단) 좀 밝히는 게 좋겠다”- 김진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유공자 아닌 분들이 끼어들어간 부분이 있다”- 오세훈(전 서울시장) -   “5·18 유공자를 다시
    2019-02-19
  • 실종 50대 농장주, 살해 용의자 검거
    【 앵커멘트 】 곡성의 한 마을에서 실종된 50대 농장주인의 승용차에서 이 남성의 혈흔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마을주민이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곡성군 오곡면의 한 마을에서 농장을 하던 59살 홍 모 씨가 실종 신고된 건 지난 16일. 전날 저녁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 걸 이상하게 여긴 부인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수색을 벌이던 경찰은 농장과 멀리 떨어진 목사동면의 한 폐교 옆 도로에
    2019-02-19
  • [3분브리핑]2019년 2월 19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20분 일찍 만나보세요! #새마을장학금_폐지 #농장주_살해 #조합장_깜깜이선거 #손혜원_압수수색 #내일_눈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2-19
  • 음주운전 하다 화물차 전복..2명 다쳐
    음주운전 화물차가 도로 옆으로 넘어져 두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9) 오후 4시쯤 광주시 청풍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전복돼 김 씨와 동승자 등 두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18%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19
  • 2/1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정부차원 지원 본격.. 이낙연*오정해 홍보대사)1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이낙연 국무총리와 국악인 오정해 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2.('특혜 논란'새마을 장학금 전국 첫 폐지 눈 앞) 특혜 논란이 불거진 새마을 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내일(20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전국 지자체 중 첫 사례가 됩니다. 3.(‘농장주 실종사건‘ 용의자 40대 마을 주민 체포) 곡성 50대 농장주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2019-02-19
  • "상대후보가 성추행 조작" 허위사실 유포..집행유예
    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선거 캠프 관계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유두석 장성군수 선거캠프에서 홍보를 담당하며 "경쟁후보 측이 유 군수의 성추행 사건 고소인을 매수해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3천 6백여 명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된 58살 백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백 씨가 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공표해 공정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높았고 민감한 사안인 성폭력과 관련된 내용으로 2차 피해 우려도 있다며 양형이유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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