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가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록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네트워크는 오늘(1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ㆍ전남에서만 습지 12곳이 없어지고 52곳의 면적이 감소했다며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안정된 생태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장록습지의 생태적 연결성 유지를 위해서는 일부 구간이라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위력으로 피해자를 간음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2부는 오늘 오후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을 뒤집고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의된 성관계라는 안 전 지사의 진술은 믿기 어렵다며 업무상 위력을 행사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를 상대로 지난 2017년 8월 29일부터 6개월간 10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과 강제추행 등을 한 혐의로 기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대전면 병풍마을 주민들이 35만 4천 원 북부마을 주민들이 30만 3천 원 태암마을 주민들이 31만 7천 원 옥산마을 주민들이 14만 3천 원 화암마을 주민들이 14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응기마을 주민들이 10만 2천 원 무정면 서흥1구 주민들이 10만 8천 원 봉안1구 주민들이 50만 원 오룡1구 주민들이 44만 4천 원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 주민들이 6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대전면 대조마을 주민들이 20만 4천 원 시목마을 주민들이 11만 6천 원 신남마을 주민들이 49만 3천 원 갈전마을 주민들이 36만 원 청룡마을 주민들이 11만 3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월인마을 주민들이 23만 5천 원 덕진마을과 신룡마을 주민들이 각각 26만 2천 원 사성마을 주민들이 30만 6천 원 덕진마을 경로당에서 6만 천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전면 서옥마을 주민들이 5만 천 원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의 고향 방문을 지원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조선대 치과병원에서 열린 이번 다문화결혼이주여성 친정방문 지원 행사에서는 결혼 16년째인 중국 출신 이주여성과 남편, 자녀 등 가족 5명을 친정이 있는 중국에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사단법인 자평과 라도스투어는 지난 추석 필리핀 이주여성 가족에 이어 두 번째 다문화여성 친정 보내기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하며 정부를 상대로 투쟁에 돌입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일) 성명서를 내고 광주형 일자리 협약에 포함된 단체교섭권 5년 봉쇄는 노동권 억압임은 물론, 국내 노동시장의 질서까지 무너뜨릴 것이라며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ㆍ기아차 노조는 설 명절 이후 금속노조, 민주노총과 함께 광주형 일자리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실 시공 논란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목포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 사업이 재개됩니다. 목포시는 부실 시공 논란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 사업에 대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구조물 수직도와 용접부 재시공과 도장공법 변경 등 안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공사 일시 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교육기관들의 부패방지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광주시교육청은 3등급, 전남도교육청은 2등급에 포함돼 지난해와 같았지만 세부순위가 상승했습니다. 국공립대학 평가에서는 전남대가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고, 전남대병원 역시 공공의원기관 평가에서 2등급에 포함되며 지난해보다 한 단계 뛰어 올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3월 실시되는 조직개편에 맞춰 교원 2천 9백여 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특수학교 교장·교감, 교육 전문직 327명, 교사 2천 66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새로 신설된 정책국장에는 이재남 정책기획과 과장,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영주 교육과학연구원장,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최숙 혁신교육과장 등이 임명됐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여수화태~백야 간 연도교 사업이 남해안 관광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란 반응이 나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화태~백야대교 예타면제는 전남과 경남이 함께 추진하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사업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 화태도에서 백야도 구간에 연도교 4개를 건설해 돌산과 화양을 잇는 사업으로 국비 2299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곡성군 삼기면 대명리 주민들이 5만 원 남계리 주민들과 노인회 회원들이 10만 원씩 생활개선회와 의용소방대에서 10만 원씩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삼기면 삼기노인회 분회에서 10만 원 연봉리 주민들이 20만 원 게이트볼 회원들과 근촌부녀회 회원들이 10만 원씩 수산1구 주민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삼기면 덕동리 주민들이 10만 원 근촌할머니경로당과 월경노인회에서 각각 10만 원 월경리와 율곡리 주민들이 10
오늘(1일)부터 군 복무 중인 병사들은 평일 일과를 마치고 외출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8월부터 육·해·공군과 해병대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외출 제도를 시범운영한 결과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모든 병사들의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하기 위해 1일부로 평일 일과 후 외출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외출시간은 오후 5시 반부터 4시간 동안이며, 허용횟수는 월 2회 이내로 제한됩니다.
이어서 2월 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있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통해 비춰본 교육현실에 대한 기삽니다. '스카이캐슬' 조현탁 감독은 드라마를 통해 교육을 매개로 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말하고자 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드라마를 활용한 사교육업체의 홍보물이 나오는가 하면, 드라마에 나온 1인 전용 스터디룸이 날개돋친 듯 팔리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대한 반응은 일종의 사회적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