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취업률 '바닥'..내려갈 곳이 없다"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의 취업률은 겨우 60% 남짓으로, 5명 중 2명은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가 되고 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의 공기업 일자리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인재가 늘고 있습니다. 취재에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한 취업포털사이트가 다음달 졸업하는 대학생 천여명을 설문한 결과 정규직에 취업했다는 대답은 10명 가운데 1명꼴이었습니다. 고용 한파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이 어렵게 신입직원을 뽑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경력직을 채우고 있습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