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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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첫 홍역 환자 발생..의심 환자 입원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전국적으로 홍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첫 홍역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해외에서 감염된 걸로 의심되고 있는데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지역 첫 홍역환자는 신안의 39살 여성입니다. 결혼이주여성인 이 환자는 최근 20일 동안 가족과 필리핀에 머물다 지난 19일 귀국한 뒤 곧바로 병원을 찾았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체류 때부
    2019-01-21
  • 순천대, 총장 직선제 도입..학생·비정규직 '소외'
    【 앵커멘트 】 순천대학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대학 구성원이 전부 참여하는 총장 직선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학생과 비정규직 조교도 선거권을 얻게 됐지만 투표 반영 비율이 지나치게 낮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대 총장 선출 방식이 4년 만에 간선제에서 다시 직선제로 변경됐습니다. 선거권을 갖는 대학 구성원은 교수와 직원, 조교와 학생 등 모두 4개 단체입니다. 비정규직 조교는 개교 이후 처음으로 선거권을 얻게 됐고, 학생들은 64명의
    2019-01-21
  • '폭언·폭행' 무방비 노출..편의점 아르바이트
    【 앵커멘트 】 늦은 밤 편의점엔 아르바이트생 혼자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폭행이나 폭언 등 위협이 많지만 뾰족한 대책은 아직 없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다짜고짜 아르바이트생의 머리를 때리더니, 분이 풀리지 않는듯 한참동안 삿대질합니다. 지난 16일, 광주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던 22살 김 모 씨가 단지 말을 되물었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 인터뷰(☎) : 김 모 씨 / 피해 아르바이트생 - "놀래가지고 뒷걸음치면서 그냥 쳐
    2019-01-21
  • 광주교대, 총장 임용 후보자 교육부 추천
    광주교육대학교가 지난해 11월 선거를 통해 선출한 총장 임용 후보자를 교육부에 추천했습니다. 광주교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지난해 11월 선거를 통해 선출한 1, 2순위 후보를 대상으로 연구윤리 검증 등을 거쳐 지난 7일 교육부에 최종 추천했습니다. 광주교대는 2016년 8월 이후 모두 세차례 총장 1, 2순위 후보를 선출했지만, 교육부가 잇따라 재추천 요구를 하면서 2년 넘게 총장 공석 사태를 빚어 왔습니다.
    2019-01-21
  • 무안-도쿄·블라디보스토크·마카오 신규 취항
    오는 3월부터 무안공항을 기점으로 일본과 중국, 러시아를 잇는 3개 노선이 신설됩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3월 1일부터 무안-도쿄 노선과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각각 주 5회와 주4회 운항하고, 3월 2일부터 무안-마카오 노선도 주 3회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 국제선 탑승객은 지난해 32만여 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19-01-21
  • 송영길 의원, 순천서 북방경제 특강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순천을 방문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송 의원은 평화통일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선 남북교류 활성화와 북방경제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북방경제 협력이 한반도에 미칠 긍정적 영향을 소개했습니다. 고흥 출신인 송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서 동북아평화협력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9-01-21
  • 남중권발전협,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 건의
    영호남 9개 시군이 UN 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여수 유치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영호남 9개 시군 단체장들은 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와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추진, 여수,사천공항 국제선 부정기 운항 허가 등 10개 사업을 공동사업으로 채택해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남해안 발전과 영호남 교류를 위해 지난 2011년 5월 창립했으며 여수,순천,진주,하동 등 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9-01-21
  • 여수시, 콘서트 형식 시정설명회 눈길
    여수시가 토크콘서트 형식의 시정설명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권오봉 시장이 직접 나서 시정운영 방향과 계획을 알리고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정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산공원 재생사업 추진과 국동항 인근 접안시설 마련, 장애인 콜택시 증차 등을 건의했고 여수시는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1-21
  • '화재 피해' 목포 먹자골목 상가 온정 잇따라
    화재 피해를 입은 목포 먹자골목 상인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피해를 입은 신중앙시장 먹자골목 상가 20곳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임시판매소를 설치해 어제(21)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신협과 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 기업은행 등 각 기관에서 모은 성금이 피해상인들에게 전달됐습니다.
    2019-01-21
  • 전남서도 홍역 확진자 발생
    대구,경기지역에서 홍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홍역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에 사는 39살 여성이 홍역 확진판정을 받아 전남대병원 국가지정 음압병상에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출신 이 여성 환자는 지난달 말부터 20일간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 머물다 최근 귀국했는데 발열과 피부발진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 홍역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19-01-21
  • 장성군 성산마을 은행나무길 없앤다
    장성군 성산마을길 은행나무 130여 그루가 모두 베어집니다. 장성군은 지난해 장성읍 성산마을 주민들이 제기한 '은행나무로 인해 담장 파손과 악취문제' 민원에 대한 군민참여단의 설문조사 결과 은행나무 130여 그루를 모두 제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은행나무를 베어낼 예정입니다.
    2019-01-21
  • 새벽에 목포 고시원 화재..17명 대피 소동
    새벽 시간 고시원에서 불이 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21) 새벽 4시 반쯤 목포시 상동의 한 고시원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실내 일부를 태우고 8분만에 꺼졌습니다. 원생 등 17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온열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21
  • 전기차 최대 1900만 원·수소차 3600만 원 지원
    올해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900만 원, 수소차는 3600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환경부는 올해 친환경자동차 구매보조금 예산을 지난해 3만 2천 대에서 76% 늘어난 5만 7천 대 규모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대당 보조금은 전기차가 최대 1900만 원, 수소차는 3600만 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 500만 원, 전기 이륜차 350만 원입니다.  지난해 광주시는 전기차 구매시 차량 한 대당 국비 450~1200만 원, 시비 250~700만 원 등 총 700~1900만 원을 지원했고,수소차는 국
    2019-01-21
  • 광주교육청, 에듀파인 대비 사립유치원 현장점검
    오는 3월부터 광주 대형 사립유치원에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이번주부터 국가관리회계 시스템인 에듀파인 대상 사립유치원들의 통신망, 인증서 발급 등 접속 환경 세팅 지원을 위한 현장점검에 들어갔습니다. 3월부터 에듀파인에 등록하는 사립유치원은 원아 2백명 이상으로 광주지역엔 24곳이고,2곳이 추가로 에듀파인 설치를 요청한 상탭니다.
    2019-01-21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태봉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요즘, 마스크를 찾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주식회사 태봉입니다. 태봉은 지난해 처음으로 마스크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마스크로만 28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태봉은 1986년에 설립돼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한 섬유 회사인데요. 마스크와 함께 여성용품, 의약외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엔 표백 면과 부직포를 만들었고, 10년 전부터는 대기업의 상품을 주문받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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